폴사스 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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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Dr. Róbert Pórszász
소속디팟
별명 Thesis계의 구원자1.

1. 수업


아틸라가 조곤조곤 조리있게 설명하는 파라면 로버트는 일반적인 렉처러 파다. 렉처속도가 빠르지 않고 어려운 내용이나 바켐 등 다른 과목의 내용이 포함된 부분은 풀어서 설명해준다. 또한 렉슬에 없는 내용, 예를 들면, 요즘 쓰이는 약물이나 관련된 일화 등도 얘기해주므로 사실상 안 가는게 손해다. 허나 따로 풀어 설명할 게 없는 경우엔 그냥 렉슬을 읽으니(…) 지루해질 수 있다.

아틸라가 학생들에 시선을 맞추면서 설명하는 쪽인 반면 로버트는 눈은 마주치지 않고 좌우로 걸어다니며 설명한다. 중요한 내용을 말할 때나 드립을 칠때는 눈을 마주친다.

병의 증상과 같은 설명만으로는 알아먹기 힘든 부분은 직접 시범을 보여주기도 한다. 예를 들면, Petit Mal을 보여준다고 해놓곤 10초간 가만히 있는다든가.

세미나 선생님이 로버트라면 어차피 렉처에서 말한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안 가거나 2번 들어 복습하는 차원에서 가는 것도 좋다.

2. 시험


4학년 과목인만큼 많이 느슨하다. 학생이 긴장하면 농담을 때리며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한다. 어지간히 대답을 못하면 마지못해 최후의 문제를 준다. 허나 호구레이더를 발동시키면 바켐피지오와 같은 베이스를 파고들어가 많이 힘들어진다고 한다. 실제로 렉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켐피지오와 같은 베이스이기도 하고.

3. 기타


Thesis를 잘 받아주는 걸로 유명하다.
Thesis내용에 관해 딱히 뭐라고 하지않으며 크게 관여하지 않는 부분이 장점이다.

아버지 János Pórszász가 centrally acting muscle relaxant중 하나인 Tolperisone의 제작자다.
헝어 위키피디아
로버트는 이중 막내이며 형제들 전부가 의학계에 종사하는 듯하다.

M.D., Dr. Habil2, MBA, PhD까지 갖고 있는 이 시대의 진정한 지능캐다. 오오 갓버트 오오

옛날 Article을 읽는 걸 좋아한다. 요즘껀 읽어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다며 Scientist가 Job이 되버린게 그 이유라고 말한다. Publication을 내지 않으면 월급이 안 나오는 현재로선 머릿 속의 Random idea라도 써내야 먹고 살 수 있다며 덧붙였다. 실제로 데브레첸의대에 있는 의사재직 중이 아닌 교수들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걸로 먹고 사는건 아니다. Publication이 없으면 짤리므로.

할머니 교수님의 건망증을 Amnesia라며 깐다 노인공격

반년에 최대 10kg까지 뺄 수 있다고 자부하는데 그 다이어트비법이 심히 흠좀무하다.
일단 물 빼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 일을 3일간 지속하면 위가 줄어들어 적은 양에도 만족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첫째날은 끔찍하지만 그다음엔 버틸만 하다고 한다…
3일 후에는 천천히 야채부터 다시 먹기 시작한다고 한다.
살이 많아 고민인 위키러들은 따라해보자!

본인도 건강에 좋진 않은 다이어트방법이란건 알고 있지만 뱃살3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한다고 한다…

독일식 초콜릿 케이크인 자허 토르테를 좋아한다. 다크초콜릿베이스 반죽으로 쉬폰케이크를 구워 반으로 가르고 사이에 살구소스를 바른 후에 다시 합쳐 초콜릿 시럽을 끼얹는다. 굳으면 바로 쳐낸 생크림과 함께 먹는다. 슈가파우더나 쿠키등으로 데코를 하는 경우도 있다. 사진
제빵기술이 있는 능력자들은 시험을 위해 조공을 바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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