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스 타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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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Juhász Tamás1.
소속디팟 아나토미
별명 유하시 타마시, 턱수염 타마쉬

1. 수업


안 받아봐서 모르겠다.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빈틈없이 완벽한 수업설명으로 그룹학생들에게는 신격화를 받는 모양이다.

2. 시험


내용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헤지보톤이 레콕에 중심을 둔다면 이쪽은 띠오리 위주다. 그래서 띠오리 설명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헤지2나 띠오리 설명을 안하는(…) 보톤3이 담임인 그룹학생이 만나면 고전할 수 있다.

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경우 타마쉬에게 배운 그룹학생에게 물어보면 안다. 문제는 타마쉬가 가르친 아이들은 타마쉬에게 보지 않는다는 것. 최소한으로 가르치고 최소한으로 물어보는 보톤

3. 기타


Juhász Tamás. 유하스다. 유하시가 아니다. 유하시 타마스

학생시절 하루 4시간만 자고 공부했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이 사람의 체질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타마쉬처럼 되고 싶다고 타마쉬 말에 현혹되어 4시간 자는 건 바보같은 행동이다. 인간의 두뇌는 적당한 수면을 취했을때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적당한 수면량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을 채우지 않는 것이 가져오는 결과는 해가 더 많다.
뇌세포가 손상되며 오랜기간 수면부족에 시달릴 시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고혈압, 그리고 조기 알츠하이머병이 올 수 있다. 더 무서운 건 이것이 뇌피셜이 아닌 정설이라는 것. 마가릿 대처도 마찬가지로 4시간 잤으며 말년에 치매가 왔다. 나폴레옹의 단면에 관한 설화는 그의 측근이 과장되어있다는 점을 피력했고 실제로는 말 위에서도 낮잠을 청해야 했을 정도로 효율적이지 못한 수면을 했다.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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