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5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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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ergency Medicine, Otolaryngology, Dermatology, Ophthalmology는 1학기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II는 4학년 2학기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 지금부터는 6학년 공부를 미리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족보와 자료도 6학년 자료와 많이 섞여있습니다.

1. Psychiatry II (2) 정신 의학과 (Pre-Final)


1.1. 학과 일정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학기에는 렉처가 6주부터 있다. 80%이상 출첵해야 6학년 토픽 한 파트를 줄여주므로 컴펄인 듯 컴펄 아닌 컴펄렉처다. 아침 렉처라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열심히 돌리지만 종종 도장 찍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땐 줄을 여러 번 서자.1

세미나의 일반 수업에서는 1학기 때와 똑같은 것을 한다. 그외에도 학기 중에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한다. 토픽 리스트2 중 사람마다 몇 개를 찝어주며 그룹 인원이 많을 수록 한 사람이 커버해야 하는 토픽이 줄어든다. 예를 들어, 그룹 인원이 9명이라면 37개의 토픽을 모두 커버하기 위해 한 사람당 최소 4개씩 준비해야 한다(…)

프리젠테이션 자체는 그냥 토픽 노트를 복붙하면 될 정도로 고된 작업은 아니므로 전날, 혹은 그날 아침에 날림 작업해서 발표가 가능한 수준이다. 물론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다. 주의해야 할 점은 토픽노트가 옛날 것이라 DSM IV를 쓰는 게 많은데, 현재는 DSM V를 사용하므로 해당 카테고리가 나오는 부분만 DSM V로 수정해주면 되겠다. 고퀄리티의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픽션 캐릭터의 질병을 엮어서 설명해보자3. 재밌다.

1.2. 시험 일정


그룹마다 시험의 유형과 일정이 다르다.

이번 학기에는 Patient report대신 진짜 시험을 친다. 어떤 그룹은 리튼을 쳤고 어떤 그룹은 오랄을 친다.

오랄 치는 경우는 일반적인 띠오리 시험과 다르지 않다. 토픽을 두 개 뽑고 준비할 시간을 가진 후 발표한다. 시험은 본인의 세미나 담임튜터와 친다. 10주 시험이 디폴트이지만 그룹에 따라 13주, 14주에 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절할 수 있다. 이번 학기도 10주에 시험이 몰려있으므로 적당한 12~13주에 잡는 편이 좋다.

6학년 싸이키 시험의 예비시험 판이라고 보면 되며 정말 아무것도 못하면 페일도 준다. 하지만 어지간히 못하지 않는 한 4점, 괜찮게 했다싶으면 5점을 폭격하므로 좋은 평점 공급원이다.

파이널을 갈 수는 있다. 하지만 프파를 떨어지면 그 다음 주 다른 그룹의 시험에서 칠 수도 있을 정도로 빡빡하지 않다. 파이널을 가게 될 수는 있으나 파이널을 가지 않는 게 좋다. 이번 학기도 과목이 많기 때문이다.

1.3. 공부 방법


드랍박스에 있는 5학년 노트를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물론 이것은 DSM IV를 기준으로 적어놓았으니 해당 부분만 DSM V로 치환해 공부하자. 참고로 DSM V를 다 외울 필요는 없다. 엮인다고 예상되는 질병들을 카테고리 안에 모아놓은 정도이므로 외우면 편하겠지만 큰 의미는 없다.

3~4일이면 다 본다.

1.4. 종합


1학기만큼은 아니지만 그나마 이번 학기 과목 중에는 쉬운 편에 든다. 더 쉬운 과목이 2개 있어서 가장 중간에 드는 것.

2. Pediatrics II (3) 소아과


2.1. 학과 일정


일학기와 마찬가지로 출첵을 한다.

세미나도 일학기와 비슷하다.

2.2. 시험 일정


9주에 시험이 있다. 리튼이며 매년 족보와 겹치는 바람에 공부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 디팟도 알고 있다4

파이널로 가면 오랄이다. 도무지 정보가 없으니 가지 말자.

2.3. 공부 방법


족보.

2.4. 종합


족보 100%이긴 하지만, 굳이 걱정이 되거나 공부를 하고 싶다면 렉슬을 파자. 또 출첵하는 날 나온 문제들이 종종 출제되므로 사진을 찍어두자.

3. Internal Medicine V (Hematology) (3) 혈액종양 내과


Leukemia, Lymphoma등을 다루는 학과

3.1. 학과 일정


웹사이트

1st, 3rd 디팟에서는 Hematology를 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2nd 디팟으로 위임한다.

2nd Dept.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하지 않지만 반드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헤드인 Dr. Gergely Lajos는 렉처 온 사람 얼굴을 기억한다고 하니 반드시 가서 얼굴도장 찍자. 렉처 일정은 프랙 첫 시간에 나눠주며 렉처와 프랙 일정, 세미나 담임튜터를 알 수 있다. 묘하게 2nd 디팟이 렉슬을 주기 꺼려하는 분위기라 수업끝나고 USB들고가지 않는 한 절대 안 준다. 물론 학년 드라이브에 2017, 2018년 렉슬이 올라와있긴 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프랙은 환자를 보러가기도, 환자를 데려오기도, 세미나 형식으로 수업하기도 한다. 그날 커버할 토픽이 렉처 일정 종이에 나와있으므로 미리 준비해가도 좋다. 다만 그대로 따라가지 않을 수는 있다.

3.2. 시험 일정


2nd Dept.

모든 것은 파이널에 모여있다.

파이널은 미니멀, 프랙, 띠오리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나눠주는 미니멀을 외워가면 된다. 객관식이고 답이 한 개뿐인 형식이라 편하다. 덤 디팟은 좀 보고 배워라
지식이 머리에 쌓인 후에 미니멀을 보면 너무 쉬워서 쑥쑥 풀리니 시험 이틀혹은 사흘 전부터 나눠서 외워주면 좋다. Quizlet

프랙 파트는 이제 지겨울 정도로 보지 않았는가?

시험관마다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환자를 배분한 후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을 종이에 받아적게 해 나중에 띠오리 파트에 앞서 발표하게 시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생략하고 Specific question5 몇 개로 떼우는 시험관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랄 후기 문서를 참고하자.

띠오리 파트에서는 토픽 2개를 뽑고 적을 시간을 가진 후 발표하면 된다. 헤드의 경우 먼저 발표하고 있는 사람이 대답을 잘하지 못하면 주위의 학생들에게 묻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런 경우 늦게 치는 게 이득이다. 프랙 파트를 담당했던 시험관에게 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Oral: 프랙시험과 같은 examiner에게 oral을 칠 수도 있고, 다른 교수님께 시험을 볼 수도 있다. 토픽3개 뽑고, 준비시간, 그리고 시험Diagnosis and Treatment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Normal range cell count질문에 대한 준비도 해 가는 것이 좋다. 토픽에 포함되어 있으니 따로 달달 외우라는 뜻은 아니다.6

  • 2nd디팟은 세 개의 디팟중에 제일 힘들다고 하는 곳이다.7 하지만 인터널 디팟이 그리 엄격한 곳은 아니다 보니 기회도 많이 주고 다른 토픽에서 물어봐서 점수를 올려주기도 한다. 내과는 대부분의 분과를 총괄하는 가장 큰 과목이니 패스보다는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하자.

3.3. 공부 방법


2nd Dept.

노트가 있다. 어김없이 있는 솔라.

토픽 1에 B, T cell Ontogenesis가 빠져있다. 토픽 2의 Hb은 남녀 구분해서 알아야 한다. 피지오 프랙북을 버리지 않았다면 참고하자. 토픽 11에는 WHO classification이 빠져있다. 토픽 14에는 TKI의 이름이 빠져있다. 토픽 27에는 vWD type 2의 subtype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다. 토픽 28에는 Hemophilia A의 Treatment가 통하지 않을 시 어떤 약을 써야 할 지 나와있지 않다. 이 정도와 솔라노트의 고질적인 문제점8을 제외하면 괜찮은 노트다.

렉슬과 위키피디아를 바탕으로 Diagnosis, Treatment, 그외에 중요한 내용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모아놓은 Quizlet이 있으니 시험 전에 참고하자.
Diagnosis + important features
Treatment

솔라노트를 기준으로 63페이지밖에 안되어 인터널 치고 빈약해보이지만 내용이 빽빽하게 적혀있으므로 1주일 이상 잡아야 한다.
1.5주가 적당하다.

3.4. 종합


2nd Dept.
2nd디팟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nd디팟이 세 개의 디팟 중에 제일 힘들다고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널 디팟이 그리 엄격한 곳은 아니다 보니 기회도 많이 주고 다른 토픽에서 물어봐서 점수를 올려주기도 한다. 내과는 대부분의 분과를 총괄하는 가장 큰 과목이니 패스보다는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하자.

4. Neurology II (2)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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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겁나 짧습니다.

이 문서는 필요 이상으로 짧은 토막글입니다.
작성자들은 잦은 수정과 추가를 통해서 풍요롭게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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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와 같으며 공부할 내용이 더 늘어났을 뿐이다. 레알루다가
신경과 설명

5.Anesthesiology and Intensive care (2) 마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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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이 과목은 앞으로의 공부에서 필요한 내용을 상당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꼴찌로 졸업해도 의사라지만 그 길을 평탄하게 하기 위해선 본 과목을 잘 공부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5.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헤드의 렉처가 좋다고 한다.

프랙에서는 출첵용 종이를 뽑아가야 한다. 디팟 웹사이트에 접속해 Education탭을 클릭하면 Confirmation page for practicals라고 해서 클릭할 수 있는 링크가 있다. 다운 받은 후 인쇄해서 갖고 다녀야 한다. 여기에 도장을 찍어주기 때문에 학기 중반이나 말기에 잃어버리면 망했어요. 결석횟수는 원칙적으로 0회지만 1번 빠져도 아무 말 없었다.

5.2. 시험 일정


Pre-Final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2015-16에는 높은 출석률 덕분에 있었고, 2016-17에는 출석률이 낮아서 없었다.

파이널은 띠오리 토픽 2개를 뽑아서 준비할 시간을 가진 후 발표하면 된다.

헤드 Prof. Béla Fülesdi, Dr. Tamas Vegh 두 명이 주로 들어오며 이외에도 다른 교수/의사들이 많이 들어온다. 헤드의 경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지만 물론 한 마디도 못하면 자비롭게 웃으면서 페일을 주신다. 참고로 헤드에게 시험을 볼 경우 렉처에 간 것을 은연중에 어필하면 좋다.

Dr. Tamas Vegh가 Badass이다.

시험 마지막 주에 가면 다른 교수들이 들어오는 빈도가 늘어나는 듯 하며 운이 좋다면 비서가 토픽을 고를 수 있게 한다! 무한 교환

5.3. 공부 방법


Epsilon note + Hollos Balazs 노트를 합쳐보면 된다.

다만 렉슬을 반드시 한번이라도 훑는 것을 추천하는데, 렉슬의 스트럭처를 바탕으로 질문을 하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토픽 자체의 Description에는 없는 내용인데 질문을 받아 고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공부기간은 일반적으로 1주일, 급하다면 5일, 매우 넉넉하다면 2주를 잡으면 된다.

5.4. 종합


Anesthesiology과목 자체가 Practical, 즉 현장에서 뛰는 의사들의 과목이므로 프랙티컬한 내용이 많이 있으며 실제로 그 내용들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프랙티컬한 내용은 이해하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부분이기에, 인터널과 같이 생각을 많이 하는 인지형 공부방식에 익숙하거나 그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끔찍한 고통일 수 있다.

자신의 특성을 파악해 공부기간을 조정하자.

6. Forensic Medicine II (2) 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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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끔찍한 혼종이 등장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끔찍한 혼종입니다.
이전에 배운 여러 과목의 내용이 짬뽕되어 복잡한 연결고리를 생성합니다.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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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과학수사대9, 싸인10, Voice-생명 없는 자의 메세지11 와 같은 드라마를 보고 법의학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현실은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6.1. 학과 일정


웹사이트가 있긴 하지만 별 볼일은 없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으며 일학기와 같다.

6.2. 시험 일정


  • Final: Picute recognition + Oral
    • Picture : 사진을 보고 무슨 환자인지, 사인이 무엇인지 말해야 한다. 파일에 있는 사진만 외워가면 된다. 2016-17 기준으로 사진이 5장 정도 추가 되었다고 한다. 사진에 대해 질문을 1, 2개 할 수 도 있다.
    • 세미나실에서 토픽을 뽑고 비서가 자리를 비우는데 이때 무슨 짓을 해도 무방하다. 대놓고 컷닝을 하는 사람들이 부지깃수. 하지만 내부에 적이 있는 경우, 곤란해 질 수 있다.12 시험 자체는 굉장히 부드럽다. note 외에 것을 물어보기도 하지만 대부분 상식으로 대답 할 수있거나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질문 들이다.13 중간중간 농담도 하며 대답을 유도하기 위한 질문도 자주 한다. 한마디도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4점 이상은 받아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6.3. 공부 방법


  • Note:
    • 드랍박스 note폴더에 Forensic_Medicine_Topics-edited.
    • picture note
  • Material
    • past paper
    • department출처 Blue book(2000ft) : 양이 좀 많긴 하지만 노트에 틀리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기때문에 각 토픽 처음 3단락정도는 읽어두면 좋다.

6.4. 종합


7. Clinical Oncology (2) 종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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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1.5em]]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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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학과 일정


  • Lecture: 출첵을 한다. signature sheet을 지참해야 하지만 대출가능이 가능한 분위기 이다. 80% 이상 출석을 해야 한다.
  • Seminar: 일반적인 세미나와 다르지 않다.

7.2. 시험 일정


  • Pre-final: 10주 혹은 블락 기간에 written 시험이 있다. 30문제를 15분 안에 풀어야 한다. 16-17기준으로 단 한 문제도 겹치지 않았다.
  • Final: Oral. 장소가 익숙하지 않다. ObGyn에서 Dotte2로 가는 사거리 모퉁이에 입구가 튀어나와 있는 건물이 있다. 옆에 바로 벤치도 있다. 그 건물 2층에 가면 비서가 있고 Library에서 대기 하면 된다. 시험 분위기는 대체로 양호하다.

7.3. 공부 방법


  • Note: 없다. 노트가 몇 권 돌아다니지만 토픽이 안 맏고 빠진 내용도 많다. 2016-17에 한 한국학생이 돌아다니는 노트들과 렉쳐들 짜집기 해서 임시로 만든 노트가 한권있다. 수소문해서 공유하거나 스캔을 하자.
  • Material:
    • Lecture Slide
    • Drop box에 있는 토픽이 많이 빠져있는 노트들

7.4. 종합


대부분 치료 자체는 비슷하다. 따라서 (Neo)ajuvant Therapy에 대한 개념 이해 및 각 장기별 차이점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13. 학기 전반에 관한 Extra tips


  • 시험이 일찍 끝나는 대로 바로 다음 학기 레지스트를 하고 6학년 실습을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6월 졸업, 혹은 여유로운 9월 졸업을 위해 방학을 포기 하겠다면 최대한 빨리 실습을 시작하자. 물론 나중에 멘탈이 견디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적당히 쉬는 것이 좋다
  • 5학년 내에 졸업 논문을 쓸 디팟을 정하고, 교수님과의 컨택을 하는 것이 좋다. 6학년 실습을 헝가리 밖에서 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논문을 마치는 것도 좋다. 추천 디팟은 Pharmacology, Behavioral 등등
  • Block Practice에 대한 설명은 1학기와 동일하다. 다만 2학기 특성상 1학기 보다는 선택의 폽이 좁다. 평소에 기도를 하고 선행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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