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5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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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부터는 6학년 공부를 미리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족보와 자료도 6학년 자료와 많이 섞여있습니다.

1. Psychiatry I (4) 정신 의학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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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쉽습니다.

이 문서는 고득점받기 쉬운 꿀과목을 다룹니다.
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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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학과 일정


렉처는 매주 2시간 씩 있으며 풀모디팟 1층1 렉처 홀에서 한다. 첫 시간에 출석체크 용지를 나눠주며 매번 도장을 2개 씩 찍어주므로 반드시 들고 다니자. 렉처에 가는 게 필수는 아니지만 1학기와 2학기 모두 80% 이상의 렉처에 출석을 한 경우에 한해 6학년 파이널 오랄 토픽 수를 3개에서 2개로 줄여준다. 당장은 아무런 이득이 없지만 나중엔 당락을 결정할 수도 있는 토픽 1개를 줄여주므로 짜증나도 80% 이상은 가려고 노력해보자.2
]

렉처 퀄리티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다보니 거의 대부분 도장만 받으면 그냥 탈주한다3. 이런 사태를 알아버린 건지 어느새부턴가 1시간 반 렉처를 끝내야만 도장을 찍어준다.

웃기게도 렉처 출첵용지를 몇 장이고 그냥 도장 찍어준다. 8개나 제출해도(…) 말 한 마디 없이 그냥 찍어준다.

프랙은 Kenézy병원의 싸이키 디팟으로 가야 한다. Fehér라고 써져있는 빌딩으로 가면 되며 주차장 샛길 기준 쭉 걸어가다 큰 길에서 오른쪽으로 꺾은 후 걷다보면 오른쪽에 보인다. 정문으로 들어온다면 일단 중앙빌딩을 가로질러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 보인다.

수업은 환자를 데려다 놓고 질문과 대답을 받으며 치러지는 방식이다. 시작 전에 담임 튜터가 짤막한 Background를 설명해주고 학생들이 질문을 통해 환자에 대해 알아가는 게 수업의 주 내용이다. 싸이키 관련 질문들을 함으로써 무슨 원인이 있는지, 어떤 질병들을 걸러낼 수 있는지 추론해가는 방식을 배워가는게 주 쟁점이며 어쩌면 가장 의대실습에 근접하다고 볼 수 있다. 어떤 것에 대해 질문을 해야 하는 지는 디팟에서 나눠 준 질문 용지를 보며 하면 된다. 단 물어보는 게 아닌 관찰로 답할 수 있는 내용도 있다. 예를 들면 환자의 행동이나 집중력이라든지.

첫 시간에만 싸이키 환자 대면 시 물어봐야되는 내용과 질병들을 짤막하게 소개해주며 두번째 시간부턴 바로 환자를 보게 된다. 여기서 보는 환자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나중에 Case report를 써야 하므로 혹시 인상 깊은 환자나 맘에 드는 질병이 있는 환자, 혹은 그냥 Case report자체를 일찌감치 끝내놓고 싶다면 찜해놓고 잘 필기해두자4. 녹음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나, 들키지 않게 조심히 하는 편이 좋다. 몰래하다 튜터한테 걸리면 욕 좀 먹고 지우면 그만이지만, 환자에 걸리면 경우에 따라 심하면 고소미를 먹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프랙은 총 2번까지 빠질 수 있다.

1.2. 시험 일정


그런 거 없다.

점수를 결정하는 건 Case report이다. 프랙 때 받아 적은 History taking을 바탕으로 양식에 맞게 써 내면 된다. 고득점을 받기 위해 중요한 건 Guide와 예시를 따라 작성하는 것인데 이는 이미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Report를 참고하면 좋다. 디팟에서 좋은 예시/나쁜 예시를 나타내는 파일을 주므로 잘 고려해서 쓰면 된다.

잘 쓰면 5점 좀 못 쓰면 4점

다 쓴 다음에 뽑아서 갖다 내든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내용이 부족하다면 이메일로 더 채우라고 답장이 온다. 물론 직접 내는 경우라면 현장에서 빠꾸먹을 수도 있다.

1.3. 공부 방법


디팟에서 배부한 Psychiatric examination, Case report, 그리고 드랍박스 족보를 보면 선배들이 적어둔 것들이 있으니 참고하자. 주의할 점은 원칙적으로 유출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홍익인간정신은 잠시 접어둔 채 널리 퍼트리지 말고 제발 혼자 몰래 보도록 하자.

1.4. 종합


과목조무사.

2. Pediatrics I (4) 소아청소년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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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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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2.1. 학과 일정


렉처는 출첵을 하긴 하는데 넥슨랜덤이다. 렉처 전에 입구에서 일인당 한 장씩 문제지를 나누어주며 늦게 오면 안 준다. 렉처 입구만 보고 탈주하는 사람들을 알아채곤 렉처홀 안에서 나눠줄 때도 종종 있으니 너무 멀리 가지 말자. 총 4문제가 주어지며 렉처 내용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으니 버스를 타거나 집중해서 들으면 아무런 차질없이 다 풀어낼 수 있다. 성격이 급하다면 그냥 구글쳐도 답이 나오니 다 풀고 다른 공부해도 된다. 대신 지루하다고 떠들면 강제로라도 수업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민폐이니 정 듣기 싫으면 몰래 나가서 징밥 먹고 오자.5. 이런 식으로 출첵을 총 6번 하며, 이 중 4번 이상 출첵을 하면 6학년 파이널 오랄 토픽 수를 4개에서 3개로 줄여준다.

5학년 통틀어 35번6의 페디 렉처가 있는데 그 중 최대 12번7만 체크하므로 본인이 렉처에서 큰 도움을 받지 못하는 타입이라면 대략 눈치봐서 가면 된다. 대충 사람들이 강의실에 많으면 출첵을 하는 날이고 아니면 아니다. 다만 뒤늦게 선발대의 연락을 받고 가면 문제지를 못 받을 확률이 높으니 자신이 우샤인 볼트급 단거리 능력자가 아니라면 적당히 주변에서 대기타자.

한 학기 당 6번을 한다고 되어있으나 5번 혹은 4번만 할 때도 있으므로 4번 다 채우지 않은 이상 웬만하면 다 가자. 2018년엔 4번만 출첵했다.

프랙은 첫 시간 세미나를 제외하곤 항상 병동에 간다. 첫 세미나에서는 이번 학기 주요점인 Physical examination과 History taking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터널에서 배운 것과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 차이점 위주로 알아두자. 예를 들면 Age group 별 분당 호흡수, 맥박 수, 최소 수축기 혈압, 나이 별 필요 수분량 등이 있다.

총 1번 빠질 수 있다.

2.2. 시험 일정


10주 프랙시간에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을 하면 된다. 프랙 튜터와 시험을 치게 되며 튜터에 따라 시험 방식도 다르다. 몇 가지 질문에 대답하고 못해도 5점 폭격을 당하니 굳이 긴장할 필요는 없다. 다만 아무 말도 못할 정도로 준비 안해가면 서로 뻘쭘하다가 4점 받을 수 있으니 적어도 질문에 대답할 정도로는 봐가자.

파이널 오랄에 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게 된다면 토픽 리스트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아직까지 1학기 오랄 시험을 치러 간 사람을 보지 못했다. 어차피 Degree qualifying subject에 들어가는 것은 6학년과목 Pediatrics III이기에 웬만하면 파이널로 데려가지 말자.

2.3. 공부 방법


Pre-Final을 위해 필요한 공부 자료는 드랍박스에 있으니 참고하자.

공부를 하겠다면 6학년 노트를 보면 된다.

2.4. 종합


과목조무사 2.
시험으로 쳐주기도 뭐하다…

3. Internal V (Gastroenterology) (4) 소화기 내과


순환기 내과와 더불어 내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3.1. 학과 일정


인터널답게 출첵은 안하지만 종종 파라교수님의 렉처가 있으니 가자. 장소는 어째선지 Internal A 렉처홀이다. 정작 담당하는 디팟은 2nd Dept.인데도 말이다.

프랙은 6주부터 시작되며 일반적인 인터널 프랙과 별반 다르지 않다.

3.2. 시험 일정


•Final: minimal + practice + oral
•2nd 디팟은 세 개의 디팟중에 제일 힘들다고 하는 곳이다.8 하지만 인터널 디팟이 그리 엄격한 곳은 아니다 보니 기회도 많이 주고 다른 토픽에서 물어봐서 점수를 올려주기도 한다. 졸업을 해서도 내과는 중요하고, 소화기는 순환기와 같이 내과 중 가장 큰 과목이니 패스보다는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하자.

3.3. 공부 방법


•Note: 드랍박스에 있는 "gastro-updated" 노트. 1st 디팟이라면 Pragh 노트9
•Material: Lecture Slide는 언제나 도움이 된다. 추가로 "Percific" 이나 "Power" 내과 같은 한국교재, 심지어 인터넷 검색도 도움이 된다.

3.4. 종합


internal만 3년째 하고 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4. Neurology I (4) 신경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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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이 과목은 앞으로의 공부에서 필요한 내용을 상당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꼴찌로 졸업해도 의사라지만 그 길을 평탄하게 하기 위해선 본 과목을 잘 공부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홈페이지

4.1. 학과 일정


렉처는 아우구스타 렉처홀에서 하며 출첵을 하지 않는다.
특색이라면 렉처시작 15분 전10에 Patient Demonstration을 보여준다11.

프랙은 인터널과 마찬가지로 6주부터 시작된다. 최대 1번 빠질 수 있으며 메익업도 1번만 가능하다.

세미나 형식 수업과 병동 돌기 둘 다 병행한다.

4.2. 시험 일정


10주 목요일 혹은 금요일에는 Competition이 있다. 방식은 Single Choice Question이며 50문제가 출제된다. 한 문제당 1분 안에 풀어야 하며 상위 20%12에게만 파이널 면제권을 준다. 파이널 리튼과 공부 소스도 같고 거의 같은 유형을 물어보기 때문에 웬만하면 가는 게 좋다. 또 비율 상으로 20%이기때문에 많이 가면 갈수록 면제를 받는 사람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다. 물론 떨어지는 사람도 8배만큼 더 늘어나지만

하지만 2018년엔 레지한 189명13 중 73명이 Exemption을 받은 것으로 보아 그냥 엿장수 마음대로 일정 점수 대에 커트를 정하는 듯 하다.

파이널 또한 리튼 시험이며 시험 유형이 Competition과 유사하다. 족보가 매우 잘 겹친다고 한다.

C찬을 간다면 자기 프랙 튜터에게 오랄 시험을 치게 된다. 다음 학기에도 볼 얼굴이니 잘 좀 준비해가자. 잘못하면 다음 학기에 못 보게 될 수도

4.3. 공부 방법


•Note: 좋은 노트가 없다.

  • Physical ex과 몇몇 topic에 대한 노트가 있기는 하지만 시험을 커버할 정도는 되지 않는다. 다만 평소에 렉처나 세미나에서 보면 분명 도움이 된다.
  • Lecture slide 와 Selected topics of Neurology(표!)가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 6학년 "Solla note" + "missing Qs": 6학년용 노트이지만 렉터에 맞추어서 미리 보는 것도 좋다.

•Material:

  • Selected topics of Neurology (Department book): 반드시 읽자
  • Neurology and neurosurgery illustrated: recomended by the department
  • Past paper
  • Lecture Slide
  • 6학년 minimal (computer ex.)
  • 6학년 note: "Solla note" + "missing Qs"

•Linked:

4.4. 종합


  • László Csiba 교수님은 렉쳐나 세미나를 참석하는 경우, 멀리서 딴짓하는 학생에게 제일 먼저 질문을 한다. 그리고 Lab value를 외워두는 것이 좋다. 숙제도 주고 힘들지만 그 만큼 배우게 된다.
  • Block practice를 마치는 날, sample question을 풀 수도 있다.
  • Fekete 교수님은 아나토미의 안탈교수님 정도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고 오랄시험에도 들어온다. 예의를 갖추고 설렁설렁 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자. 2016-17에 block practice 도중 학생들이 도망 가는 것을 보고 다들 싸인을 취소 할 것이라고 엄포를 준 적도 있다. 당시에는 다행이 넘어갔지만 주의하자. 걸리지 말자
  • Dr. Gergely Hofgárt의 심기를 거스르지 말라고 한다.15

5. Family medicine (1) 가정의학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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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족보만 봐도 5점은 따놓은 당상인 날로 먹는 과목을 다룹니다. 오예
족보를 수집해 준 이전 세대 학생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넙죽 받아줍시다.
물론 족보만 보다간 나중에 털릴 수도 있지만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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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진료의 대표주자, "General Practitioner (일반의)" 상위호환.

5.1. 학과 일정


렉처가 없다.

세미나는 무려 아우구스타 1번 아파트 지하16에서 한다! 기본적으로 가정의학과가 여러 임상과의 짬뽕이다보니 웬만해선 새로 배울 내용은 없다. 특히 1차 진료에 중점을 둔 과목이다보니 프벤에서 배운 내용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Presentation을 할 수 있다. 이 내용들을 포함해야 하며 특이하게도 나라별로 하게 되어있어 이색적인 나라 학생17이 나오면 선생이 좋아서 막 하라고 시킨다. 물론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 하지만 버스를 탄다면 어떨까
Presentation을 하면 Pre-Final점수에 +1이 되는 메리트가 있다.

세미나는 5주까지만 하며 총 1번 빠질 수 있다. 2번 빠지는 것도 안되는 건 아니지만 이 경우엔 토픽에 관련해 10장의 에세이를 써내야 되니 그냥 가자. 메익업도 된다.

5.2. 시험 일정


5주 세미나 즉 마지막 수업에 Pre-Final을 친다. 40문제를 풀어야 하며 문제를 스크린에 띄워주고 답안지에 마크를 하는 방식이다. A와 B 두 유형18이 있으므로 컨닝을 하겠다면 최소 4명은 이어 앉아야 한다. 아니면 답안지를 바꿔치면 된다

프벤을 끝냈다면 웬만해선 못 풀 문제가 없으며 일반적인 기준에서도 상당히 쉽다.

의료서비스의 질을 결정하지 않는 것은?
답: 간호사의 나이(…)19

뭐 대충 이런 문제가 나온다.

게다가 문제가 어렵다싶으면 그냥 물어보면 된다. 진짜로. "25번 A 답이 뭡니까?" 대략 이렇게…
그러면 함께 풀어준다. 힌트를 주는 게 아니라 그냥 "음 이건 a,b,c를 고르면 될 것이다."라고 말해주는 정도이다.

5.3. 공부 방법


큰 의미는 없지만 2015년 족보를 풀어보자. 5분 컷 한다.

5.4. 종합


과목조무사 3. 웬만한 교양보다 쉬운 건 물론이고 아마 뎁에서 가장 쉬운 것 같기도 하다. 크래쉬 코스 포함해서!

6. Forensic Medicine I (2) 법의학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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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를 수집해 준 이전 세대 학생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넙죽 받아줍시다.
물론 족보만 보다간 나중에 털릴 수도 있지만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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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과학수사대20, 싸인21, Voice-생명 없는 자의 메세지22 와 같은 드라마를 보고 법의학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현실은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웹사이트

6.1. 학과 일정


렉처가 있나…?
렉처가 있으며 하는 내용은 세미나와 별반 다르지 않다. 케이스, 사진 등을 보여준다.

프랙은 패쏘디팟 헝가리 식 1층 왼쪽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있는 방들 중 하나에서 한다. 프랙은 기본적으론 세미나 식 강의지만 이따금 Autopsy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패쏘와는 달리 시체를 만질 일은 딱히 없고23 가서 수업을 듣는다. 사람이 너무 많은 경우 Autopsy Room24에 가지 않고 세미나 룸에서 캠 중계로도 볼 수 있으므로 본인이 맘에 드는 대로 하자25.

세미나 식 강의를 할 때는 개념설명과 사진을 보여주는게 주 컨텐츠이다. CSI와 하우스MD 마니아라면 몇몇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프랙은 최대 1번 빠질 수 있다.

6.2. 시험 일정


10주 수업시간에 Pre-Final이 있다. 리튼이며 3~4문제가 출제된다.

컨닝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며, 심지어 자리를 떠버리는 튜터도 있으니 이 경우는 사실상 컨닝 허용이다.

6.3. 공부 방법


족보에 모조리 겹치므로 그냥 하루 전에 외워가면 된다. 드랍박스에 있다. 주의할 점은 오타와 틀린 내용이 수정되고 있지 않아 곧이 곧대로 믿어선 안 된다26.

따라서 어차피 공부해야 할 분량도 많지 않으니 텍스트북27으로 필요한 내용만 찾아보는 게 좋다. 그마저도 귀찮다면 텍스트북 기반의Quizlet도 있으니 참고하자.

6.4. 종합


과목조무사 4. 1학기는 정말 저게 전부다.

7. Infectology (2) 감염내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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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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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최종보스는 아니지만 그리 만만치도 않은 중간보스 급 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때려잡아도 최종보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긴장을 풀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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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Internal - Infectology 가 아닌지 모르겠다. 오히려 Pediatrics teacher 들이 더 자주 보인다.

7.1. 학과 일정


렉처는 Compulsory가 아니지만 Highly Recommended이다. 출첵도 하며 이 출첵은 나중에 Pre-Final에 보너스로 작용한다. 매 렉처마다 종이에 명단이 적혀있고 렉처 시간 내에 싸인만 하면 되는 식이라 대출이 판을 친다. 렉처 시간이 45분인데 비해 싸인 할 사람은 많다보니 렉처 시간 내에 자기 차례가 오지 않을 수 있다. 이럴 땐 렉처가 끝나고 싸인을 하면 되지만, 자기 것 외에 대출을 해주지 못할 수도 있으니 대출을 부탁받았다면 미리 출석종이의 동선을 파악해두자.

렉처 보너스는 1회 출석 당 0.5점이므로 무려 반 문제를 맞춘 것과 같은 가치가 있다!28 90분 동안 공부해 1문제를 더 맞출 수 있다면 그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게 훨씬 가성비가 좋지만 반드시 맞춘다는 가정은 어지간한 수준이 아닌 이상 성립하지 않기에 웬만하면 다들 출석보너스는 받으려 한다. 대출도 되고.

프랙은 크게 세 장소에서 이루어지며 매주 각 그룹별로 다른 장소에 가야 할 수도 있다.

사람이 많은 그룹은 일반적으로 Kenézy병원으로 다 보내는 듯 하며 나머지는 아우구스타29 혹은 Pediatric Clinical Center30로 가야 한다.

Kenézy병원에서는 인펙토 디팟을 찾아가야 하며 Okkersárga31라고 써져있는 빌딩의 1층으로 가야 한다. Kenézy병원의 정문이 아닌 주차장 샛길을 통해 들어왔다고 가정했을 시 싸이키 빌딩32의 바로 전에 있다. 정문으로 들어간다면 중앙 건물을 가로질러 나온 뒤 바로 왼쪽으로 가면 싸이키 빌딩이 보인다. 거기서 더 왼쪽으로 가면 된다.
참고로 Kenézy병원에서의 실습은 무신경하기로 악명이 높다.

프랙은 2번까지만 빠질 수 있으며 그 이상은 싸인 안 해준다.

수업 자체는 인터널과 비슷한 방식이다.
다만 마이크로를 공부할 때 본 희귀하고 악랄한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Gastroenteritis, Mononucleosis, Strep Pharyngitis선에서 끝난다. 아우구스타 ICU에서는 Spondylodiscitis, Brain abscess, Septicemia같이 심각한 케이스를 볼 수 있다. 드물게 Coxsackie Herpangina나 West-Nile fever, Tularemia같은 케이스가 나타나기도 한다.

7.2. 시험 일정


10주에 Pre-Final이 있으며 Kassai Campus의 TEOKJ빌딩33에서 시험을 치게 된다. 컴퓨터로 치는 방식이며 50문제 모두 Single choice유형이다.

결과는 일주일 이내에 Grade만 나온다34. 만점은 50점이며 커트라인은 일반적인 커트라인과 같다. 30점부터 Pass, 35점부터 Satisfactory, 40점부터 Good, 45점부터 Excellent. 원점수에 렉처 보너스를 더해 산정한다.

Pre-Final을 떨어지면 파이널 오랄을 가야하며 여느 디팟과 마찬가지로 토픽을 뽑는 방식이다. 2016/17에는 오랄을 치려고 46개 짜리 토픽 리스트를 보고 갔는데 정작 감독관이 뽑으라고 준 토픽은 10 몇 개 정도였다. 당황한 학생이 토픽이 이상하다고 항의하자 "Maybe that is an old version"라고 말했다고… 쉽게 말해 46개 토픽들이 몇 개씩 합쳐져서 한 토픽이 된 것이다. 꼬우면 프파에서 끝내든가

기존 토픽리스트: Upper respiratory track infection + Lower respiratory infection
실재로 받은 토픽 리스트: Respiratory track infection35

하지만 공부해야 할 내용과 양은 같다.

늘 그렇듯이 시험관이 중요한데, 엄한 시험관도 웬만해서는 떨어뜨리지는 않는 듯하며 최소 2점이라도 줘서 통과시키는 듯 하다.

7.3. 공부 방법


렉처 슬라이드를 보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면 렉처를 가는 편이 좋다.

기본적인 공부는 일단 렉슬로 해야 한다. 뉴로와 비슷하게 시험이 끝나버리고 올라오는 렉슬도 있으므로 작년 렉슬을 참고하자. 2018/19 렉처 모음 일 해라 인펙토 디팟

족보가 있긴 한데 오묘한 게,

2015/16에는 족보들과 겹쳤고, 2016/17엔 안 겹쳤고36, 2017/18엔 전년도의 것37과 겹쳤고, 2018/19는 또 안 겹쳤다.

이런 실정이긴 하나 그래도 마이너 과목 특성 상 필연적으로 겹치는 문제가 나오기도 하거니와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 족보를 풀어보는 편이 좋다. 고맙게도 어떤 학생이 족보를 총정리해 놓은 파일이 있으니 공부를 마친 후에 답 가리고 풀어보자. 130번부터 200번 가량 사이에 이전과 같은 문제가 또 나오니 그냥 뛰어넘으면 된다.

족보만큼 중요한 게 마지막 렉처이다. 마지막 렉처에서는 주요점으로 잡고 공부해야 되는 내용을 알려주며 심지어 Sample Question 일부는 시험에 그대로 내버린다! 시험공부를 하나도 안했다면 이것만큼은 반드시 가서 녹화를 하든 열심히 받아적든 하자. 참고로 가장 중요한 렉처임에도 출첵은 안 한다. 이외에도2017/18 렉처2018/19 렉처 둘 다 참고하면 좋다.

파이널 오랄을 대비하는 방법은 렉슬을 보는 것이다. 따로 노트가 없으며 그나마 마이크로 볼 때 쓴 노트가 도움이 된다.
한 선배가 파이널 오랄 당시 준비 할 때 썼던 자료를 드랍박스에 올려두었다. 인터넷에서 모은 것, 마이크로 노트, 렉처 슬라이드 등을 토픽 번호로 정리해둔 것이다. 질이 많이 떨어지지만 마땅히 볼 것도 없다. 아무쪼록 이걸 볼 일이 없었으면 한다.

7.4. 종합


인펙토도 인터널의 한 가지이다. 마이크로 지식이 밑받침된다는 특성이 있을 뿐 기본 바탕은 인터널이다.
학점도 2밖에 안되는 마이너 과목이지만 그나마 학기 내 시험 중에서는 가장 무겁다고 할 수 있다. 떨어지면 파이널 오랄을 가야 하는 큰 부담도 있거니와 프벤이 있거나 뉴로 Competition도 노린다면 상당히 성가신 존재다. 최소한 8주 정도엔 공부를 시작해보자.

의학계 먼치킨 House M.D.의 Sub-specialty 중 하나다. 나머지 하나는 Nephrology. 근데 이분은 사실상 경계를 허무르는 실력자라 큰 의미없다

8. Otolaryngology – ENT (3)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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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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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혹은 2학기
•나름 메인 과목. 학기 중, 기말에도 2주 정도 잡고 미리미리 공부하는 것이 좋다.

8.1. 학과 일정


•Lecture: 출첵은 없다.
•Seminar: 학기 중 minimal, practice exam이 있다. 둘 다 걱정할 필요 없다.
minimal은 거의 같이 풀고 final에 영향도 없다.
Practical은 반에서 교수님이 이름순으로 불러가면서 배웠던 것들을 앞친구에게 해보는것으로 진행되는데(right ,left ear examination..nose.. larynx..) 이때 사용하는 도구들을 바꿔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하는것을 보고난뒤 살짝의 이론적인 것(수업때 배운 병의 증상같은)들을 질문하기도 하나 대답을 못한다고 해서 떨어뜨리지않는다(단순 pass or fail). practical을 떨어지더라도 다른날짜에 와서 재시험 볼 수있다. 평소에 세미나 teacher하고는 친하게 지내자.

8.2. 시험 일정


• i. 학기 중 minimal, practice exam (10주) : 떨어지는 사람은 거의 전무하다. 미니멀은 대부분 같이 푼다. 2017기준 minimal pract 시험은 학기중 마무리되는것 같다.
• ii. Final minimal: final 때 외워가는 미니멀이 따로 있다. 150개 정도 2017기준 이 디파의 세크리티가 너무 천사여서 같이 시험보는 외국인들이 미니멀 답이 틀려도 몇번문제 답틀렸으니 다시 봐봐 이렇게 말해주는것을 목격했다 심지어 2번이나 같은문제 틀렸다고 알려줬었다…그래도 왠만해서 외워가자..
• iii. Final Oral

  • A+B38 or A+C39
  • topic 2개를 뽑는다. 많이 못해도 2점주고 통과 시켜 주는 것 같다. 하지만 어중간한 마음가짐으로 도박 하지 말고, 미래의 의사답게 공부하자

8.3. 공부 방법


• Note:

  • Solla’s note: Anatomy & Physiology 와 관련된 토픽들이 빠져있다. 하지만 Depart에서 나온 책을 그냥 복붙했더라 거의 책이라고 보면 된다 둘 다살필요없었다
  • Moon note (ear part only): 어느 전설적인 한국학생이 ENT공부 중 만들었다는 노트. Solla note에 빠진 토픽40 때문에라도 봐야 한다

•Material:

  • Minimal questions from department
  • Department 에서 나온, Otolaryngology 책
  • Ear, nose, and throat disease with head and neck surgery (Thieme)
  • Basic otorhinolaryngology

8.4. 종합


9. Emergency medicine (3) - 응급의학과


1학기 혹은 2학기

9.1. 학과 일정


•Lecture: 출첵은 없다.
•Seminar: 주로 ABC41를 다루고 그 외에도 Practice exam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배운다.

홈페이지

9.2. 시험 일정


•Pre-Final & Final: Oral + Practice, 치는 순서는 상관없다.

  • i. Block practice 혹은 그 전에 미리 비서한테 예약을 하고 칠 수 있다. 당일 날 오피스에 가서 바꾸어도 될 정도로 시험 일정에 관해 느슨하다. 그래도 자신이 없다면 하루 전에 미리 바꾸자.
  • ii. Oral: note + Previous Qs 로 공부
  • iii. Practice: note + seminar 로 공부

• 2017/2018기준 Pre-final이였던 응급의학과가 무조건 FINAL로 가져가야하는 과목으로 변경되었다.

  • i. Minimal : 미니멀양이 250정도 된다. 띄워주는 프리젠테이션 보면서 종이에 풀고 제출하면 된다
  • ii. Pract part(BLS+ALS) : 2017 1학기 기준으로 BLS ALS 의 토픽을 공개하지않고 그자리에서 바로 뽑아서 그 토픽에대한 응급상황을 해결해나가게 하겠다고 공지했고 첫 1주까지는 그렇게 진행되는듯했으나 필자가 시험볼 4주쯤 되니까 더이상 토픽을 뽑지않고 기본적인 BLS(safety 확인-의식 확인-..30+2)후에 특정환자에대한 브리핑을 받아서 이 환자를 응급실에서 diagnosis treat해나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환자의 bp 나 blood sample 에대해 본인이 질문하고 ecg 요청시 ecg를 주며 읽고 이런환자는 어떤 약을 줄수있을까 물어본다.)
  • iii.Oral : 2017기준 토픽이 추가 되었지만 내용 자체는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을 단지 응급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라 그리 어렵진않으나, Head, 여자 선생님, 할아버지 선생님 다들 좋으신듯하나집시라고 불렀던 30대 정도 되보이는 남자선생님이 점수에 무척 짜다고 들었다. (소문에 의하면 학생이 이야기한 것만 듣고 점수를 주고 다시 질문하지않는다고 한다.)

9.3. 공부 방법


•Note: 현재 드랍박스에 있는 Oral & Practice note //2017에 토픽이 추가 되어서 원래 학생들이 많이 쓰던 노트에 'missing topic note' 를 더해서 공부할수있다.
•Material: note만으로 충분하다.

9.4. 종합


시험관들은 친절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그리 엄격하지도 않다.

10. Dermatology (4)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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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복잡합니다.

이 문서는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어 본인의 뚝배기를 깨고 싶어지는 충동이 들게하는 과목을 다룹니다.
가끔 머리빨로 날로먹는 천재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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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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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혹은 2학기
5학년 최고존엄. 학기 중, 기말에도 2주 정도 잡고 미리미리 공부해야 한다.

10.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무심결에 주소창에 de를 치고 들어가려 엔터치면 데봇위키로 보내지는 사이트다42

Compulsory lecture에 빠지면 렉처북 싸인을 못 받는다. 어쩔 수 없이 빠졌다면 Noncompulsory lecture에 간 후 수업이 끝나면 렉처러에게서 Certificate을 받으면 된다. Dr. Irene Horkay라는 할머니 렉처러는 본인이 바피디팟의 Vámos György의 어머니라고 한다. 이 분은 Compulsory lecture가 아닐 때도 싸인을 하라고 하며 "You are the most diligent students"라고 한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확인 후 추가바람
•Seminar: 시험을 3번 친다.

  • 1시험: Pri/2nd lesion에 대해 용어 정의 정도만 하면 된다.
  • 2시험: 3번째 시험을 위한 연습. History taking 후, diagnosis, differential diagnosis, treatment 를 이야기 해야 한다. tutor들이 다 도와주고 떨어뜨리지 않는다.
  • 3시험: 2번째 시험과 같다. 다만 종이에 적어서 재출해야 한다. 대충 적지 말고 세밀하게 적는 것이 좋다. Seminar 과정에서 매일 연습을 하고 final에도 매우 도움이 된다.

10.2. 시험 일정


학기 중 시험과 파이널 오랄로 구분된다.

학기 중 시험은 총 4회가 있으며 리튼 2번, 오랄 2번으로 구분된다. 리튼은 5주와 9주, 오랄은 4주와 6주에 각각 있다.

첫 오랄시험에서는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을 10분 간 한 후 담당 튜터에게 설명하면 된다. History taking보다는 Physical examination의 비중이 크며 Skin lesion을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튜터에 따라 Diagnosis, Differential diagnosis, Treatment를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알아두자. 어차피 아무 말도 못할 정도만 아니면 튜터들이 도와주며 떨어뜨리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아무 말도 못하면 떨구고 다음 주에 다시 보게한다.

5주 (혹은 그룹에 따라 6주)에는 첫 번째 리튼시험이 있다. 팜이랑 비슷하게 Prescription이다. 나누어 준 Prescription에서 물어보며 질병 하나 당 나와있는 레시피를 다 외우면 된다. 그룹별로 외워야 되는 Prescription이 다른 경우도 있으므로 다른 그룹 후기만 보고 존버하다 털릴 수도 있다. Dose보다는 Active ingredient43와 Trade name44을 많이 물어보는 것으로 보아 중요한 듯 하며 Full recipe를 써야 할 경우에도 Dose 몇 개는 봐준다. 시험은 종이에 써서 제출하는 방식이고 새끼문제를 고려하면 총 6문제가 출제된다.

6주에는 두 번째 오랄이 있으며 방식은 첫 번째 오랄과 같다.

9주에 두 번째 리튼이 있으며 사실상 오랄시험과 비슷하지만 이번엔 써내어야 한다. History taking, Physical examination에서 알아낸 정보들을 기입해야 한다. Physical examination을 적을 때에는 점 같이 백해무익한 양성 종양 하나하나 적어낼 필요는 없고 Pathological한 부분만 적으면 된다.

이마저 마치면 학기 중 시험은 끝나게 된다.

•Final oral exam
i. Written minimal – random 10문제

  • 시험관에 따라 6문제 이상 못 맞추면 fail을 주기도, 그냥 모든 시험이 끝나고 점수를 +/-를 하기 위해 보기도 한다.

ii. Theory : 1 Practical topic + 1 Theoretical topic

  • 대부분 한가지 note만 보고도 가능하지만, 엄격한 시험관의 경우 2 notes+Lecture slide까지 꼼꼼히 봐야 한다.
  • Differential Diagnosis가 매우 중요.
  • dose를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과락이 아니라 점수를 조절하기 위해서 인 듯.

iii. Picture recognition
선생님이 사진을 하나 보여주면, lesion을 describe 하고 가능한 diagnosis / differential diagnosis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Treatment까지 말해야 한다. 보통 Theory가 끝나고 물어본다.

  • 드랍박스 note 폴더에 "Dermatology pictures 2015-2016"에 대부분의 사진이 유출되어 있는데 원칙적으로 학생들에게 배포하면 안 된다. 바로 이야기 해서 틀키지 말고 고민 하는 척하고 이야기 하자.

10.3. 공부 방법


•Note:

  • Sharon은 그림도 많고 기본 개념에 충실한 면이 있다.
  • Solla는 micro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 둘 다 Differential diagnosis 와 치료법에 대해서 틀리지는 않지만 부족한 topic이 많다. 평소에 공부를 하면서 수정을 하거나 다른 선배들이 쓰던 노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 Practical Topic note도 있지만 다 겹치기 때문에 굳이 따로 보지 않아도 된다.

•Material

  • From department – minimal questions, prescription
  • Note
  • Dermatology pictures 2015-2016
  • Lange – Clinical Dematology
  • Lecture

10.4. 종합


제발 이것만큼은 미리미리 하자. 다들 증상이 비슷비슷하고 치료도 비슷해서 잘 안 외워진다. final기간에 시간도 없는데 멘탈이 터져버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글만 적었는데도 지친다…

11. Ophthalmology (3) 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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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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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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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혹은 2학기

11.1. 학과 일정


웹사이트
스펠링 오류 뭐냐
에덕타이온

•Lecture: Compulsory lecture에 빠지면 렉처북 sign을 못 받는다.
•Seminar: 일반적인 세미나와 다르지 않다.

11.2. 시험 일정


•Final: Oral

  1. Picture recognition: 5개 사진의 진단명만 말하면 된다.
  2. Theoretical exam (2 topics) : sauron note만으로 충분.

11.3. 공부 방법


•Note:

  • Sauron: 노트 중간중간에 humor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노트.
  • Pictures for practical exam : 이름만 외우면 된다.

•Material

  • Pictures for practical exam
  • Ophthalmology Topics – Sauron version
  • Ophthalmology – a short textbook

11.4. 종합


•외국인 학생은 주로 학과장, Head 한테 시험을 친다
•Head의 경우 앞부분을 설명하다 보면 뒷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즉, 처음에 잘 알고 쉬운 것 들 위주로 먼저 이야기 하자. 그후, 어려운 것이나 기억 안 나는 것들은 나중에 설명하는 것이 좋다.45

12. Behavioral Science final exam (0) 행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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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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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부한 모든 Behavioral Science를 다루는 최종시험.

12.1. 학과 일정


•Lecture: 없다
•Seminar: Nope

12.2. 공부 방법

•Note: 無
•Material: 족보

12.3. 시험 일정


•Final: Written, multiple choice examination

  1. Compulsory: Medical psychology, Bioethics,
  2. Compulsory elective: Behavioral medicine, Medical anthropology, Medical sociology
  • i. Compulsory 2개 모두 + Compulsory elective는 2개를 선택해서 쳐야 한다
  • ii. 추가로 맨 뒷장에 각 과목별로 특정한 case를 적어주고 각각 2 문제, 총10 문제가 있다.선택하지 않은 elective는 안 풀어도 되기때문에 총 8문제.
  • iii. 예전과 달리 문제가 바뀌고 있는 것 같다. 2016-17 Semester에 한 한국인 학생이 시험도중 손에 적어온 내용을 토대로 2016-17 학기 문제 유형을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변경 사항은 수정 바람
2016-17 semester 1학기 시험 유형분석
Total Same Qs Changed Qs Comment
Medical Psychology 40 25문제 같음 5문제 형식이 바뀜 / 10문제 새로움 지금까지 배워왔던 개념들이 어렴풋이 기억나면서 풀리기도 한다
Bioethics 20 18문제 같음 2문제 새로움 상식선에서 풀림
Behavioral Medicine 15 5문제 같음 10문제 새로움 상식선에서 풀만 함
Medical Anthropology 15 15문제 같음 0 가뭄에 단비
Medical Sociology 15 0 15문제 새로움 단어 definiton 이 많아서 따로 공부해야 함
Case 10 10 0 8개만 풀면 됨

40문제 컴펄이 많이 바뀌어서 걱정했었지만, 대부분 4, 5 점으로 통과했다고 한다.

12.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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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하면 설명은 충분한 것 같다.

13. 학기 전반에 관한 Extra tips


  • 개인적으로는 가장 어려운 Dermatology를 1학기에 하는 것이 좋다. 2학기에는 강제 final 및 전 학년에서 밀린 과목들(ex; Preventive)이 있기 때문.
  • 하지만 정든 그룹친구들과 마지막 학년을 못 보내고 포기할 만큼의 가치는 없다. 또한 2학기에 "Derm+밀린 과목"을 쳐야 하는 학생들도, 대부분 결국 살아 남았다. 자신의 상황을 잘 보고 판단하면 된다.
  • 5학년 내에 졸업 논문을 쓸 디팟을 정하고, 교수님과의 컨택을 하는 것이 좋다. 6학년 실습을 헝가리 밖에서 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논문을 마치는 것도 좋다. 추천 디팟은 Pharmacology, Behavioral 등등
  • Block Practice 스케줄을 잘 짜는 것이 좋다. 5학년은 pre-final이 제법 많다.
  • Internal 2번 +Pedi +Neuro 를 한 학기에 2개씩해야 한다. 2주를 하는 pedi-block을 1학기, 1주를 하는 neuro-block를 2학기에 하는 것이 2학기 final 시간관리에 도움이 된다.

1학기: Internal 2wk + Pediatrics 2wk
2학기: Internal 2wk + Neurology 1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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