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4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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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armacology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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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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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로 졸업해도 의사라지만 그 길을 평탄하게 하기 위해선 본 과목을 잘 공부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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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나 마지막엔 결국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명복을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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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학과 일정


1학기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렉처가 주 4회 있으며 총 5시간 있다. 목요일엔 렉처는 없지만 세미나가 있는 그룹은 사실상 매일 팜을 보는 셈이다(…) 팜팜팜팜팜
세미나는 2번 빠질 수 있다.

1.2. 시험 일정


1학기와 마찬가지로 학기 중 시험이 하나 있을 수 있다1. 컴퓨터로 치며 보너스를 준다.

시험관으로는 로버트, Prof. Szilvássy Zoltán(헤드)2, 아틸라, 할머니 교수님, Dr. Juhász Béla3가 들어온다고 하며 헤드는 Fair하며 할머니 교수님은 걸리지 말자(…)

로버트피셜로 본래는 아틸라+로버트만 들어오며 사람이 많을때만 할머니와 헤드가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니 사람 많은 날짜를 피해 레지하자.
사실 운빨이다

아틸라 교수님은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며 아무리 잘 설명해도 자신이 원하는 답을 대답 못하면 5점을 안 준다고 한다. 반대로 자신이 예상치도 못했던 것을 대답하면 Excellent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한다. 실제로 한 선배가 어떤 Drug의 굉장히 드문 부작용4을 얘기했더니 놀라워하며 좋아했다고 한다. 정작 이 선배는 그냥 책의 부록에 있길래 외웠다고 한다. 오오 클라스 5점이 드문 반면에 패스는 잘 준다고 한다.

로버트 교수님5은 대부분 평가가 좋은 편이며 시험 도중에도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잘 풀어준다고 한다. 단, 호구레이더 발동시키면 꼬투리 잡히면 너의 약학지식레벨을 시험해보겠노라하며깊게 파고드는 스타일이니 잘 준비해가자.
로버트 교수님의 아버지 Pórszász János는 생전에 Centrally acting Muscle relaxant인 Tolperisone을 발명해냈다고 한다. 로버트 교수님을 만났다면 언급해서 점수를 따자. 헝어 위키피디아

로버트피셜로는 모든 것을 다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한다.
포인트로 짚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을 공부하면 되며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Oral antidiabetics중에서 Metformin을 언급하면 "You are in the safe zone"이라고 말한다. 물론 그거 하나 딸랑 알고가면 영혼까지 털리겠지만

파이널은 마찬가지로 Dose, Prescription, Theory파트로 구성되어있다.
Prescription과 Dose는 물론 1, 2학기 모두 포함이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조금씩 틀리는 건 봐준다.
띠오리에서는 1학기 토픽이 한두 개씩 짬뽕되어있는 이 토픽 리스트에서 한 개를 뽑아 말할 수 있어야한다.

1.3. 공부 방법


기본적으로는 1학기 파이널 준비했던 것처럼 하면 된다. 단, 양이 3배다(…) 그래서 학기 중엔 다른 것 다 미뤄두고 팜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한다. 패쏘보다 많진 않지만 엄청난 양이라고 한다.

노트로는 Avi노트6, 솔라노트가 있으며 책으로는 Kaplan Pharmacology를 읽거나 USMLE First Aid책의 Pharmacology파트를 공부하는 방법도 있다.
여러가지 공부소스가 존재하는만큼 이들을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게 좋다. 이를 돕기위해 데봇위키가 있는 것이기도 하고.

Avi노트는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줄글이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짧은 시간에 암기용으로 쓰기엔 부적합하다. 물론 설명이 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엔 좋지만 바쁠 땐 좋은 선택이 아니다. 파이널때 이거 보면 순간순간이 고통이라카더라 드랍박스에 있으며 토픽분포가 현재와 다르니 잘 알고 보자.

솔라노트는 선배 중 사용했던 사람이 영 좋지 않은 일을 당했는지 비추의 대상으로 알려져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러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추가바람 야 임마 드랍박스에 있으며 Lange책을 정리해 놓았다.
Positive inotropics에 Amiodarone을 껴넣는 병크를 저질러 불쌍하게도 이 노트로 공부한 한 학생이 털렸다카더라.

Lange Katzung 텍스트북은 팜 디팟에서 추천하는 공부소스다. 토픽의 흐름과 설명이 텍스트북과 일치하기 때문에 혹자는 사실상 책을 읽는게 가장 빠른 공부 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책의 뒷쪽 66번 챕터에 약 군별로 Drug Interaction에 따른 부작용을 정리해놓은 표가 있는데 이 부분만 인쇄해서 들고다니며 외우는 것도 좋다. 책은 드랍박스에 있다.

Kaplan 렉처노트는 Kaplan Pharmacology 영상 렉처에서 사용된 렉처슬라이드를 모아놓은 것이다. 3학년때의 패쏘마랑 비슷한 느낌이며 동영상을 보지 않고 렉처노트만 봐도 괜찮다고 한다. 이 노트의 장점이라면, 중요한 내용이 쪽집게노트마냥 잘 정리되어있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대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기에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Lange텍스트북의 내용을 따와 Kaplan 렉처노트에 첨언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노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USMLE First aid책은 USMLE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이며 매년 에디션이 추가되므로 가장 최신 것을 구입하면 된다. 이 책은 요약된 내용을 나타내는 도표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에 좋다고 한다.

Youtube Video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Epileptic Seizure의 두 종류인 Petite Mal과 Grand Mal는 글로 된 설명을 읽어도 되긴하지만 실제 증상이 나오는 비디오를 한번 보면 바로 외워진다. 굳이 그럴 필요없이 렉처가면 된다 갓버트가 몸소 시범

렉처 슬라이드는 비록 빠진 토픽이 있지만 꽤 쓸만하다. 공부 자료로는 보통 외면 받는 쪽이지만 시험관들이 렉처러임을 고려해보면 사실상 팜 디팟에서 나눠주는 참고서다. 아틸라나 로버트는 자신이 가르친 렉처를 바탕으로 질문을 한다. 특히 아틸라의 Antibiotics렉처는 정리가 깔끔히 되어있는데다 중요한 포인트부분에 볼드체나 파란색으로 표시해두어 공부하는데 훨씬 수월하다.
더불어 아틸라의 렉처는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많다. 말이 느리고 잡소리가 적어 조금 졸리긴 하지만 받아적기 쉽고, 이따금 서로 다른 부분을 연결 해주는 식의 설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한 여성의 UTI에 무슨 Antibiotics를 쓸 것이냐", "Enterococcus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Drug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등의 임상지식을 배워갈 수 있다.

이번 학기도 역시 약들을 외우는 데는 Quizlet이 직빵이다.
Drugs 1번
Drugs 2번

Dose도 참고. Quizlet-Doses

양이 양인지라 공부기간은 3주 이상으로 잡는다.

1.3.1. 공부 전략에 대한 고찰


공부하는 분야는 크게 CNS Pharmacology, Antibiotics, Endocrine Pharmacology, 그 외의 자잘한 것들로, 총 4분야로 나뉘어진다.

토픽 상에서는 CNS PharmacologyAntibiotics가 앞쪽 토픽으로 함께 있고, Endocrine Pharmacology, 그 외의 자잘한 것들이 뒷쪽에 함께 있다. 그러므로, 물론 그러지 않는 편이 좋지만, 혹시 토픽을 버릴 생각이 있다면 묶여있는 부분을 먼저 공부하는 편이 좋다. 굳이 토픽을 버릴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부족해 다 못 볼 것을 대비해 이런 식으로 해도 좋다. 적어도 다른 것 잘 말해놓고도 공부 안 한 나머지 한 서브 토픽에서 털려 떨어지는 것보단 나으니까 말이다. 물론 노트에 나와있는 것처럼 토픽대로 본다면 크게 상관없다. 이밖에도 1학기 내용은 2번째 혹은 3번째 서브 토픽으로써 하나씩 끼어들어가 있으며 2학기 내용으로만 구성되어있는 토픽도 몇 개 있다.

공부할 때는 분야별로 차례대로 보는 것이 좋다. 노트에 나와있는대로 토픽 순으로 보는 방법은 서브 토픽마다 분야가 달라 공부의 흐름이 끊기며 분야에 따라 공부할 때의 이점12도 사라진다. 노트를 보지 말라는게 아니라 그것으로 공부하되, 분야별로 토픽을 넘어다니며 공부하는 편이 이득이라는 말이다.

1학기의 3배라고 해서 양이 엄청 많은 것 같지만 사실 당신은 이미 많은 부분을 알고 있다. CNS Pharmacology는 그렇다쳐도 Antibiotics는 Microbiology에서 기초를 다졌고, Endocrinology Pharmacology나 Inflammation은 Biochemical Pathway라든지 Physiological Action13을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사실상 거기서 쓰이는 약만 외우면 된다. 전체 토픽의 1/3인 1학기 토픽은 이미 배운 내용이라 금방 읽힌다.

공부할 때 카테고리 화와 같이 구조를 잡고 하는 방법이 좋다. 가령 Buspirone이 있다면 Buspirone의 작용기전, 사용처를 모조리 외운다면 좋겠지만, 외워야 하는 약이 산더미라 모든 약마다 이런 식으로 하긴 힘들다. 하지만 "Sedato-Hypnotics-Anxiolytics 중 BDZ와 Barbiturate, 그리고 Non-BDZ라는 큰 카테고리가 있으며 그 Non-BDZ의 서브 카테고리에 Anxiolytics 중에 Buspirone이 있다."와 같이 카테고리 별로 내려오며 정리를 하면 공부하다가 "그런데 Buspirone이 어디에 쓰더라"하는 질문이 떠올라도 그 카테고리 구조를 떠올려 금방 스스로 답해낼 수 있다.
다른 예로,

abciximab가 뭐더라? Anti-hemostatic ▶ Anti-platelet ▶ GP IIb/IIIa inhibitor ▶ abciximab ▷ 추가로 tirofiban이 있다!

emtricitabine이 뭐였지? Anti-viral ▶ Anti-HIV ▶ NRTI ▶ cytidine analog ▶ emtricitabine ▷ 추가로 같은 cytidine analog엔 Lamivudine이 있었으니 Cross Resistance가 있을 수 있겠구나!

anastrozole이 어디에 쓰이지? Anti-Breast cancer ▶ aromatase inhibitor ▶ anastrozole ▷ Aromatase inhibitor니까 Estrogen에 반응하지 않는 Estrogen-negative Breast cancer에는 못 쓰겠구나!

이런 식으로 구조를 외워놓고 해당 카테고리의 마지막 줄기에 해당되는 약들만 모아서 외워주면 한결 편한 공부가 가능하다. 이들을 외울 때는 직접 만든 단어카드나 Quizlet, Anki, Cram같은 것을 활용하면 된다. 그러면 잊어버린 약이 있을때 마다 노트를 쥐잡듯이 헤치고 다닐 필요 없이 바로 찾아낼 수 있다.
해당 공부 방법을 적용시키기 힘든 따로 노는 약들은 마찬가지로 Quizlet, Anki, Cram 등을 사용해 시험 직전에만 머릿 속에 우겨넣으면 된다.

노트에 카테고리 구조가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자기 나름대로의 구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DNA topoisomerase inhibitor인 약들을 분류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가능하다.
DNA topoisomerase I DNA topoisomerase II DNA topoisomerase IV
topotecan, irinotecan teniposide, etoposide / doxorubicin, daunorubicin
Fluoroquinolones

양 많은 암기과목들이 으레 그렇듯이 들인 시간과 성적은 비례한다. 하지만 암기는 개개인의 지능과 별개로14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재능이 아닌 요령과 전략으로 커버할 수 있으며 이를 잘 해냈을 때에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다. 일단 전략이 잘 짜여져 정착화만 잘 시키면 그때부터의 공부 속도와 효율은 이전과 궤를 달리한다. 그러므로 조급해져 외우는데 급급하기보단 여유를 갖고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궁리하며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

평소에 자주 쓰이는 약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면 재미있는 공부도 가능하다. 2, 3학년에서 배운 내용들이 많이 반복되므로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찾아보면서 외우지 않아도 될 내용들은 이해를 통해 넘어가는 편이 좋다.

3줄 요약
1. 토픽별로 보지 말고 분야별로 공부하자.
2. 양 많다고 쫄지 말자.
3. 카테고리 짜서 외우고 포함 안 되는 건 갓즐렛으로 외우자.
4. 아스날

1.4. 종합


팜이 끝나면 5학년이다.

다른 과목들은 떨어져도15 정상 졸업에 문제가 없는 것도 그렇지만 그만큼 팜이 양이 많은 것도 한몫한다.

학기 중에 공부해놓는게 가장 좋지만 말년병장급 귀차니즘 & 놀러다님으로 파이널에야 공부를 시작하게 되더라도 웬만하면 별 차질없이 끝낼 수 있을 정도다. 양이 많긴해도 이미 배운 내용에서 상당 부분이 겹치고 시험 분위기도 좋으므로 시험을 안 보러가지 않는 이상 C찬까지 가서 떨어질 걱정은 안해도 된다.

2. Obstetrics and Gynecology II (Pre-Final)


2.1. 학과 일정


기본적으로 1학기와 동일하다.

2학기 실습은 High Risk ward, Labour ward, Gynecology ward, Gynecologic oncology 4가지로 이루어져있다. 소그룹별로 순서가 정해져있으며 주마다 네가지 실습이 연달아 이어진다. 예를 들어, High Risk ward —> Labour ward —> Gynecology ward —> Gynecologic oncology의 순으로 실습스케쥴이 잡힌다면 5주차에는 다시 High Risk ward로 되돌아간다.

Labour ward의 경우, C section이 잡혔을 때 인력난에 시달리기때문에 가끔씩 학생들에게 Second assistant에 참여할 사람이 있는지 묻기도 한다!
요구조건으로 Training이 되어있는지를 묻지만, 없어도 큰 문제없다. 그냥 Tractor를 수술내내 열심히 잡고 있으면 된다. C-section은 길어봤자 25분이고 20분은 Suture, Stitch만드는 시간이기때문에 그렇게 오래 잡고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라서 그리 힘들지도 않다.
이는 정말 좋은 기회인데, 보통 학생들은 창문너머로 봐야한다. 어째선지 눈높이정도까지 반투명 스티커를 붙여놔서 남자도 키가 어지간히 크지않는 한 까치발서서 봐야한다.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Second assistant로 참가하면 이를 눈 앞 30cm에서 볼 수 있게 되고 집도의가 중간중간에 설명까지 해준다!!
단, 한 가지 단점이라면, 수술이 끝나야 수업이 끝난다는 것. 그래서 싸인만 하고 탈주하는 닌자 사람들에겐 그닥 반길만한 일은 아니다.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건 엄청나게 좋은 경험이니 겁먹지말고 반드시 참여해주자. 4학년이 수술실 어시를 뛴다는 것부터가 이미 다른 곳16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Dr. Singh이라는 인도계 헝가리인 의사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의사가운의 단추를 잠가달라고 부탁한다. 온화하며 질문을 자주 던진다. 목소리가 여리여리하고 차분해서 잘 안들릴 때도 있다.

오비렉처홀은 항상 담배냄새가 난다17

2.2. 시험 일정


Pre-Final은 이번에도 10주에 있다.
시험방식은 4학년 1학기 문서 참고.
2017년 기준으로 5점 방지용문제가 5문제 정도 추가되었으며 2018년에는 무려 족보에 없는 문제가 8개나 나왔다.

결과는 3주 안에 나온다.

2.3. 공부 방법


1학기와 마찬가지로 족보를 외우면 된다. 이번에는 Gynecology파트를 외워야 한다.

매년 비족보 문제를 들고오는 걸로 봐선, 공부하라고 종용하는 듯 하다.

2.4. 종합


4학년의 오비는 역시나 무난하다.

3. Surgery II (Pre-Final)


3.1. 학과 일정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1학기와 마찬가지로 총 10개이며 모두 출석할 경우 10%의 보너스가 주어진다.
뒷그룹의 경우 5번의 프랙이 있으며 2번이상 빠지면 렉처북 사인을 안해준다. 근데 렉처북이 없다 그렇다면? 읍읍

3.2. 시험 일정


1학기와 마찬가지로 Pre-Final이 있으며 이번에는 1, 2학기 내용을 모두 포함한다. 뎁학생 다 죽겠다 이놈들아
미니멀이 있으나 반도 안 겹치므로 패스가 목표가 아닌 이상 렉슬을 보고가자. 미니멀도 마찬가지로 1, 2학기 모두 포함이며 총 671개이다.

3.3. 공부 방법


기본적으로는 렉슬과 족보를 보면 된다.
허나 이것은 패스를 위한 방법이며 고득점을 노린다면, Pacific외과 매뉴얼을 읽자.

3.4. 종합


점수를 생각해 파이널로 끌고갈 의향이 있다해도 Pre-Final은 반드시 치자. 미니멀만 외워서라도가면 패스는 받을 수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 유급하는 것보단 낫지 않겠는가.

4. Radiology and Nuclear Medicine II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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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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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학과 일정


웹사이트에서는 토픽리스트와 렉처, 세미나의 일정을 찾아볼 수 있다. 공부자료는 elearning사이트에서 Department of Medical imaging - Nuclear Medicine에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와 세미나가 5주에 끝나며 그 이후로는 없다.
세미나는 최대 1번의 결석이 가능하며 웬만하면 가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는게 좋다. 세미나를 5번 모두 참석했다면 총점에 5점이 추가되는 보너스를 받는다.

4.2. 시험 일정


6주에 Pre-Final이 존재하며 A찬스에 해당된다. 시험을 치기위해서는 exam.unideb.hu사이트에서 레지를 해야하며 여기서 A찬스를 학기 중에 쓸 건지 파이널에 쓸 건지를 결정해야한다18. 이 사이트는 오로지 학교 네트워크인 eduroam에 와이파이연결을 해야만 접속할 수 있다. 시험은 컴퓨터로 치는 방식이며 시험장소는 카샤이캠퍼스 TEOKJ빌딩의 0층 렉처홀이다.
주관식과 객관식이 섞여 있으며 객관식이 더 많다. 주관식에서는 종종 서술형이 나온다.

이따금씩 바피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Annihilation의 Definition 혹은 물질 간의 관계성을 서술하라고하는 데꿀멍할만한 문제들도 나온다.

2주 후에 넵튠으로 Offered Grade를 보내주며, 페일하거나 세미나 2회 이상 결석자에게는 그런 거 없다. 이후에 exam.unideb.hu에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보너스점수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도 알려주므로 문제가 있다면 디팟에 문의하자.

4.3. 공부 방법


외우기보단 이해하는 쪽의 접근이 필요하다.
과목 자체가 상당한 짬뽕이라 다른 과목들의 배경지식을 많이 갖고 있으면 설명을 이해하는데 편하다. 특히 인터널.

기본적으로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로 공부를 하면 되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페페는 5%(…)가 겹친다고 한다.20

이전버전에서는 공부기간을 3~4일정도로 잡는다고 하였으나 이는 이미 원리와 그림 읽는 방법을 다 파악하고 있는 상태일 경우다. Nuclear Medicine에 대해 백짓장과 같이 맑고 깨끗한 두뇌(…)를 가졌다면 이보다는 더 필요하다.
적당히 시간을 두고 내용을 파악하는 공부를 하든지 수업을 가거나 노트필기를 열심히 한 동료에게 빌붙든지 하자. 그렇다고 시험 이틀전에 빌붙으면 심히 곤란하다21
이 과정을 마쳤다면 내용을 외우는데엔 3~4일정도면 넉넉하다.

재밌는 과목이라 카더라
ㄴ 재밌더라

파이널 오랄대비는 해보고 추가바람
그래도 노트는 있다.

4.4. 종합


1학기 라디오와는 완전히 별개의 과목이다. Imaging method를 공부한다는 점만 제외하곤 디팟도, 시험도, 공부방법도 다르다. 1학기의 Radiology에서 미니멀에 파묻혀 배경지식과 운에 목 매달아야 했다면, 2학기의 Nuclear Medicine은 렉처, 세미나 잘 듣고 출석도 잘 해놓으면 5점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과목이다. 사실 안 그런 과목이 어딨느냐만은…???

5. Clinical Genetics


5.1. 학과 일정


웹사이트
클바와 같은 디팟이며 따라서 로그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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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렉처로만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며 학기 중 최소 30%의 렉처에 출석해야한다였으나 2017년부로 없어졌다.

5.2. 시험 일정


파이널오랄에서는 2개의 토픽을 뽑는데, 토픽리스트에서 Theoretical과 conceptual topic을 하나씩 뽑는다.

시험장소에 따라 시험관이 달라지며 IVDI로 간다면 헤드나 어떤 여자 교수님을 만나고, Pediatrics디팟으로 가면 할머니 교수님22을 만나게 된다. Pediatrics쪽이 조금 더 낫다고 한다.

점수를 잘 안준다는 소문이 돌며 물어보는 질문들의 관점이 특이하다고 한다. 렉슬에 있는 내용을 알아가는게 중요한 모양이다.

5.3. 공부 방법


렉슬이나 솔라노트를 보면 된다.

솔라노트는 렉슬을 정리해놓은 노트이다.
솔라노트를 베이스로 공부하되 렉슬에 나와있는 도표나 그림들을 체크해가며 공부하면 된다.

5.4. 종합


2학기 파이널의 복병.

6. Internal Medicine(Endocrinology & Neph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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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복잡합니다.

이 문서는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어 본인의 뚝배기를 깨고 싶어지는 충동이 들게하는 과목을 다룹니다.
가끔 머리빨로 날로먹는 천재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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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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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학과 일정


2nd, 3rd 디팟에서는 Endocrinology와 Nephrology를 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1st 디팟으로 위임한다.

1st Dept.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가면 좋다고 하니 스스로 결정하자.

학기 초에 렉처 홀 앞에 렉처러 스케쥴을 붙여놓으니 꼭 체크해서 파라교수님 렉처는 반드시 가자.

6.2. 시험 일정


1st Dept.

파이널은 미니멀, 프랙, 오랄로 구성되어있다.

미니멀은 Nephro 125문제, Endo 84문제로 무려 209문제나 되며, Nephro의 경우 Clinical vignette이나 노트만 봐서는 풀 수 없는 정도의 깊고 다양한 내용을 물어보므로 다 풀려면 꽤나 시간이 걸린다. 허나 인터널 A 특유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언제나처럼 무한 반복되는 줄 알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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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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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1일 파이널 5째 주 목요일에 갑자기 바뀌었다!

다행히도 마루타가 된 학생들이 재빠르게 정보를 퍼날랐으나 그 후로 다시 매주 바뀌고 있다… 트릭인가
따라서 너무 나중에 치는 것이 좋지 않을 수도…?

프랙에서 Dr. Sandor Somodi는 환자의 History taking을 하라고 한 후 체크하며 그 후 바로 앞에서 Physical examination을 시켜 사소한 실수가 있으면 점수를 깎기도 하니 주의하자. 물론 흠없이 깔끔하게 해낸다면 5점을 준다. 환자를 직접 대면해야 되기 떄문에 Tessék mondani책을 들고가자. 물론 헝가리어가 되면 아무래도 좋다.

오랄에서는 여느 파라시험처럼 다른 사람이 대답을 잘못하면 본인에게 차례가 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치선정같이 시험보는 사람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이 시험보는 사람들 중 머리가 비상하거나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본인보다 앞 자리에 앉아버리면 짜투리 문제들이 도무지 오지를 않는다(…) 진성 조현우급 벽이다 철벽수비로 인해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잃을 가능성이 높으니 웬만하면 본인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나 고만고만한 사람들과 같은 날에 레지를 하는 편이 좋다23. 단 짜투리는 어디까지나 짜투리기 때문에 다 받아먹고도 자신의 케이스에서 말아먹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반대로 별들의 전쟁(?)에서도 자기 케이스만 잘 해놓으면 충분히 5점 받을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능력자들과 같은 날에 레지가 되었다면 이제는 위치선정을 잘해야 한다. 자리는 재빨리 제물을 앞에 배치시킨 후 2-3번째를 선점24하고 되도록이면 능력자들을 본인 앞 쪽에 두지말자. 능력자들이 앞에 있다면 아예 맨 뒤로 빼 앉아버리는 것도 좋다. 다만 이 경우는 앞에서 모든 꿀토픽이 소모되어 똥토픽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그다지 추천되진 않는다.

레지 인원이 7명이 넘어가는 경우 7명마다 이름 순서로 짜르는데 성(Last name) 기준으로 짜르니 자신과 함께 할 사람이 누군지 대충 알 수 있다. 다만 때로는 알파벳 역순으로 짜르는 경우도 있으니 맹신할 바는 못 된다.

6.3. 공부 방법


1st Dept.

파라노트로 공부하면 된다. 키워드만 듣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달달 외워가야 한다.
파라노트만 보면 패스가 가능하나 디테일한 내용이나 새로 들고온 질문들에는 대비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엔 사람들이 페북에 올리는 후기를 읽고 대비하든가 본인이 직접 솔라노트를 보고 공부하면 된다. 또한 Block Practice 기간 중에 Consultation에 가면 얼굴도장도 찍고 새로운 문제유형을 알려주시기도 하니 반드시 가자.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겠다면 Pacific 내과매뉴얼이나 Step up to Medicine을 읽는 방법도 있으나 Solla노트가 2017년에 새로 나왔으므로 그것을 읽는 게 훨씬 낫다. 단 솔라노트 특유의 무쓸모25한 내용들이 많기때문에 Symptom&Sign, Diagnosis, Treatment를 위주로 보되, 이외에 파라교수님이 강조하신 부분을 첨가해 공부하면 된다26. 인터널의 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MKSAP27을 읽으면 된다.

Nephrology는 가장 학구적인 파라는 통념이 있듯이 공부할 때 광범위한 이해와 암기를 요구한다. 신장과 관련된 병이 상당히 많지만 개별적으로 알아야 되는 증상이나 싸인이 비슷한 경우가 있어 헷갈리기도 하며, 때로는 아예 특유의 Characteristic feature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 암기를 더욱 힘들게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신장 특유의 복합적인 특색 덕에 Cardiovascular, Immunology와 관련해서 자주 연관이 되기도 해 의외로 공부할 때 시간이 많이 든다. 괜히 Dr. House의 서브 스페셜티 중 하나28가 아닌 셈.

Endocrinology는 일단 호르몬계통에 대한 배경지식을 피지오, 패쏘, 팜에서 다져놨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Symptoms&Signs 등에서 임상의 벽을 체험할 수 있다. 추론하면 생각날 수도 있는 것과 그것들을 외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므로 의외로 시간을 잡아먹는다. 예를 들어 Polydipsia의 원인이 Hypokalemia라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추론할 수 있다29. 하지만 Polydipsia의 원인30이 그것 뿐만인게 아닌지라 그것들을 시험에서 준비할 기회도 없이31 나열하려면 그냥 외워야 한다. Mnemonic이나 연계식 기억법을 사용하든 뭘하든 해서 일단은 외워야 바로 입 밖으로 튀어나올 수 있다.

공부 기간은 보통 일주일 내외로 잡는다. 미니멀을 다 볼 생각이라면 순수 공부 시간에 하루 이틀 정도를 더해서 계산하는 편이 좋다.

여태까지 파라를 체험해보지 못한 2nd와 3rd 디팟 학생들은 처음 보는 시험방식에 깜놀할 수도 있다.
3학년 1학기 인터널 I4학년 1학기 카디오 문서를 참고하며 파라교수님과의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파악해가자.

6.4. 종합


1st Dept.
모드의 끝은 순정, 자취요리의 마무리는 설거지,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인터널 공부의 꽃은 결국 암기다.

7.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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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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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운빨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운빨을 심하게 탑니다.
운빨도 일단은 시험을 보러가야 생기니 시험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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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족보를 탑니다.

이 문서는 족보만 봐도 5점은 따놓은 당상인 날로 먹는 과목을 다룹니다. 오예
족보를 수집해 준 이전 세대 학생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넙죽 받아줍시다.
물론 족보만 보다간 나중에 털릴 수도 있지만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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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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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세미나는 8주에 끝나며 9주엔 HFA-DB시험이 있다. 렉처는 정상적으로 10주까지 있다.

7.2. 시험 일정


학기 중 시험과 파이널 시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점수배분은 다음과 같다.
리튼 3/4 나머지 1/4
Environmental health 1/4 Epidemiology 1/4 Health policy 1/4 Practical Exam 1/8 HFA-DB 1/8
객관식 10, 에세이 10 객관식 10, 에세이 10 객관식 5, 에세이 5 19토픽 3문항 15문제

예를 들어, 리튼 세 파트에서 각각 2, 5, 4점을 받고 HFA 5점, Practical 5점이라면 총점은 4.0으로 Good grade를 받는다.

리튼 세 파트에서 각각 5, 5, 5점을 받고 HFA 5점, Practical 4점이라면 총점 4.875을 반올림해 Excellent grade를 받는다.

리튼 세 파트에서 각각 4, 5, 4점을 받고 HFA 5점, Practical 5점이라면 총점 4.5로 최종 오랄에서 질문을 받아 Grade가 결정될 수 있다.

학기 중 시험은 HFA-DB(European Health for All database) exam이라고 불리우며, 9주 혹은 10주에 있고 그룹별로 날짜가 다르다.
학기 중에 프랙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출제된다. 컴퓨터로 치는 시험이고 시험에 앞서 예행 연습할 수 있는 스케쥴을 잡아준다하니 그때 가서 충분히 연습해주자. 거의 5점을 받는다.
시험에 필요한 내용은 HFA-DB 문서 참고.

점수는 2주이내에 넵튠코드와 함께 나온다.
Fail하거나 결석으로 빠졌다면 반드시 Makeup되야하며 점수가 나온 다음 주에 다시 시험 볼 기회를 주니 가자.

파이널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 리튼, 프랙, 오랄

일단 가야하는 장소는 TEOKJ빌딩32이다. 가는 방법은 1학기 프벤 문서를 참고하자.
홀에 들어가 오른쪽에 보면 벽보에 자신이 리튼을 치는 장소가 나와있다. 장소가 낯설다면 비서실33에 가서 물어보면 친절히 설명해준다.

리튼은 컴퓨터로 치게 되며 exam.unideb.hu으로 접속해 시험을 보는 방식이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잘 기억해가자34. 시험 시간은 파트마다 문제 수 별로 준다35. 총 시험시간은 2시간이나 될 정도로 넉넉히 주지만 어차피 사용가능한 최대 시간이 50분이니 그닥 큰 의미는 없고 그냥 늦게 온 사람이나 중간에 화장실을 들르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 당 1분밖에 안되긴 해도 객관식은 금방금방 풀리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염려는 안해도 된다.

문제형식은 객관식+에세이 문제로 구성되어있다.
객관식은 Single choice36와 Multiple choice37가 있으며 물론 몇 개를 골라야 하는지는 안알랴준다. 가끔씩 낚시를 위해 답이 1개인데도 Multiple형식으로 둔갑한 문제들도 나온다!
파트별로 패스 점수는 50%이며 별개로 채점되기에 특정 파트를 떨어졌다면 다음엔 그 파트만 치면 된다.
참고로 리튼을 치기에 앞서 최종점수를 받으러 가야할 곳과 시간을 알려준다. DPM 혹은 SPH로 가야한다.

리튼을 마치고 나면 비서실을 찾아가면 된다. 바깥 벽에 자신의 시험관과 시간이 나와있다.

프랙은 토픽을 뽑아 설명하는 방식이며 시험관에 따라서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 한다. 토픽은 1개만 뽑는다.
Dr. Helga Bárdos는 세미나시간에 한 내용을 토대로 질문을 해서 Meric노트로 커버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개념들을 기억하는지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아는가 싶으면 정말 점수를 후하게 준다. 난이도는 대략 BST오랄 이하. 80% 답 못하고 남은 20%에서는 틀린 답 말해도 4점 주더라

두 단계가 끝났다면 리튼 때 말해준 장소로 시간에 맞춰 가면 된다. 오후 2시에 오라고 하니 집에 갔다와도 되고 그냥 기다려도 된다. 인터벌이 약 3시간 정도 되기 때문에 참 애매하다.

최종 단계 오랄에서는 헤드38를 만나 최종 점수를 받는다.
최종 점수는 학기 중에 친 HFA-DB와 파이널 두 파트의 성적을 토대로 결정되며 점수가 애매한 경우라면 추가로 질문을 받을 수 있다.39 애매하지 않으면 질문을 하지 않고 어떻게 공부했는지 묻는다. 렉슬로 공부했다카니까 렉처에 안오고도 어떻게 렉슬로 공부할 수가 있냐고 묻는 걸보면40 아랫 것들 행정에는 관심없이 그냥 얼굴마담만 하는 높으신 분인 듯하다. 디팟 헤드가 학생들 교육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시험이 어려워지고 과목 이수조건이 난해해지는 경향이 있는 걸 보면 개땡큐지만.

이상하게도 최종 Result Sheet에 싸인해주는 건 Dr. Fiatal Szilvia이다. 비선실센가 순실비아

레지를 하려는데 자리가 가득 찼다면 이후 조금씩 늘려준다. 최대 20명이 한계로 보인다. 파이널 마지막 주에 자리를 안 열어두지만 나중에 열어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3. 공부 방법


리튼 시험은 기본적으로 Question Bank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반복이 된다. 그러므로 족보와 새로 나온 문제들을 모아 전부 외워가면 된다. 정답이 없는 문제들은 렉처슬라이드에 웬만하면 나와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구글링이나 세미나 선생님께 물어봐서라도 답을 알아두자.
2016년 기준으로 에세이 문제들은 잘못된 답을 썼다고 해서 감점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최대한 많이 쓰면 쓸수록 유리할수도…

파이널기간 초기에는 족보에 없는 문제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점수가 운에 달려있지만 중후반에는 이미 새로운 문제에 대한 정보가 쌓여 시험문제가 모조리 겹치는 마법을 볼 수 있다. 물론 공부해야 할 양은 점점 많아지므로 5점을 노리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할양해야한다.

이렇게만 보면 족보만 다 외워가면 고득점 따는 개꿀과목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좀 걸린다. 겹친다고 했지 적다고 하진 않았기 때문. Definition같이 문장 그대로 외워야 하는 것에서부터 문제와 답을 읽어봐도 이게 뭔 소린가 싶은 문제도 꽤 있어 공부하는게 고통이다. 이런 경우엔 어쩔 수 없이 막무가내로 외워야 하는데 그것도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흡사 바스텟 미니멀 외우는 고통을 다시 체험하는 느낌.
예방의학 및 공중보건학이라 기존에 배우던 의학과는 동떨어진 것들을 많이 물어보므로4142 이전에 배운 내용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게 적거나, 아예 내용 자체가 생소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모두 이런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일단 외우는 데 익숙해지기만 하면 금방 외워진다. 이해하는 내용보다 외워야할 부분이 많으니 Quizlet, Anki와 같은 암기전용 툴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이널 오랄을 위해서는 Meric노트가 있다. 이것만 봐도 충분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며 주로 세미나 슬라이드에서 다룬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상당히 오래전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될 정도로 최근 정보가 빠진 경우가 많으므로 세미나 슬라이드를 겸해보자.

Solla의 Flash card를 공부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는 턱걸이 패스를 위한 경우이니 고득점을 위해서는 렉슬과 세미나슬라이드, 특히 Clinical trial에 관련된 내용을 꼼꼼히 공부해가자.
리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렉슬로 공부를 했다면 자연스레 오랄 준비도 되니 특별히 오랄을 공부할 필요없다고 한다. 하지만 족보보겠지

렉슬을 모두 공부하는 게 물론 좋지만 파이널 기간에 그 많은 렉슬을 읽는 건 무리인지라 꺼려진다. 어차피 족보를 볼 때 의심을 많이 하는 편이라면 렉슬과 크로스체크하며 보게 되므로 중요한 액기스는 어차피 다 보게된다.

공부는 짧게 4일, 길게는 7일 정도한다.
솔까 4일은 개에바

7.4. 종합


오랄 시험위주인 파이널에서 갑툭튀한 리튼괴물. 암기력을 많이 요구하므로 암기과목들 주변에 날짜를 잡자.
노잼이지만 자신이 후에 Médecins Sans Frontières43나 WHO와 같은 Organization에서 일을 할 생각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공부해도 좋다.

8. Bioethics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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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뜬금포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어디선가 갑툭튀해 당신에게 개꿀잼 몰카를 선사하는 모기같은 놈을 다룹니다.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면 곤란한 일이 생기니 나타나기 전 잘 대비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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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운빨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운빨을 심하게 탑니다.
운빨도 일단은 시험을 보러가야 생기니 시험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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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 악당들은 어떻게든 당신을 엿먹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빡공을 통해 역 참교육을 시전해줍시다.

xxx: "헤이, 야노쉬! 돈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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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 혹은 디팟은 여러 방면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멍 때리다가 어이털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문서를 정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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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학과 일정


웹사이트는 아니고 렉슬과 세미나슬라이드를 모아놓은 곳.

일부 그룹은 1~5주, 이외의 그룹은 6~10주에 세미나가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쪽 계 렉처가 다들 그렇듯, 렉처는 거들 뿐이다(…)
세미나는 1번 빠질 수 있다.

8.2. 시험 일정


마지막 세미나 시간에 Pre-Final이 있다. 시험을 안 치거나 떨어지면 파이널 오랄을 쳐야한다.
Pre-Final결과는 11-12주 정도에 나오며, 앞 그룹/뒷 그룹 상관없이 한 때 Offered grade가 날아온다.
점수는 안알랴줌.

8.3. 공부 방법


세미나 선생에 따라 공부 방법이 달라지는 괴상한 과목이다.

세미나 담임 이름이 Dr. Kakuk Péter라면 족보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달 외워가면 된다. 보통 하루면 충분하다고 한다.
문제가 이 세미나 선생그룹끼리는 반복되며 실제로 매우 많이 겹친다고 한다. 그래서 뒷 주에 듣는 그룹들이 조금 더 유리하다. 조금 모자라는 부분은 렉슬을 보면 되지만 과목이 과목인지라 다들 안 본다(…) 족보가 렉슬의 정리본이라 굳이 볼 이유가 없는 것도 한 몫한다.

문제는 Definition 5문제와 Open Question44 에세이 1문제가 나온다.
Definition은 족보에 있는대로 그대로 문제가 나오지만 어째선지 족보에 나온 답을 그대로 적으면 점수를 짜게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럴 때는 나눠준 Printout으로 공부하자.

에세이 문제에서는 의학윤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내면 된다. 에세이인 만큼 물론 정답은 없고 논리적으로 표현만 하면 된다. 세미나 시간때 토론한 내용이 출제된다.

"안락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찬성: 삶의 질, 의료비 문제 때문에 찬성한다. 환자의 고통을 치료하고 환자의 결정을 존중하는 것은 의사의 의무이다. 환자는 존엄이 지켜질 권리가 있으며, 이는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불명예스러운 자살대신) 존엄있는 사망을 결정할 권리도 포함한다. 예시로, 허리케인 카트리나 집단 안락사 사건이나 이를 현직의사였던 주인공 Dr. Jack Kevorkian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 <You don't know Jack>의 내용을 이용해도 좋다.
반대: 의사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환자의 생존을 우선시 해야한다. 안락사를 시키는 의사가 죄책감의 이유로 거부할 수 있다. Slippery Slope45논증을 이용해도 좋다.

"이웃의 임신 결과를 우연히 알았는데 축하해 줄 것인가?"
찬성: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므로 환자의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다. 그리고 임신은 축하받아야 마땅한 일이며 이는 좋은 의도가 깔린 것이기에 상관없다.
반대: 환자는 본인의 치료에 관여된 사람이 아닐 경우에 한해, 정보제공을 결정할 권리와 제공받은 사람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사생활 침해가 일어나게 되며 환자-의사 간 신뢰를 떨어뜨려 Compliance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일어날 수 있다.

"Randomized Controlled Trial의 대상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찬성: 실험의 대상자는 사회, 경제적으로 하위계층46에 위치하므로 이를 보상하는 방식이 필요하며 그것은 돈으로 해결가능하다.
반대: 가난하거나 절망적인 환자47들의 경우, 그들의 이용가치가 착취 당할 수 있다.

"뇌사 상태인 환자에게 생명유지장치를 뗄 것인가?"
찬성: 뇌사는 불가역적인 뇌손상으로 인해 생명유지장치 없이는 사망이다. 많은 나라에서 뇌사를 사망판정으로 내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기기증으로 많은 죽음의 길을 헤매는 자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반대: 뇌사판정받고 회생한 사례를 들으며 뇌사판정의 부정확성도 피력하면 좋다. 의학의 발달로 후일에 치료가 가능한 것도 말할 수 있다. 뇌사판정이 최종적으론 불허되긴했지만 실제로 살아난 사례가 한국에도 있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경험담, 미국 13세 소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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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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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쉬(이)가 마침내 미쳐버렸습니다!
야노쉬(이)가 폭주 끝에 미쳐버렸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이곳에서 탈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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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미나 담임 이름이 Bodnár János Kristóf48라면 족보로 공부해선 안된다!!
오로지 세미나에서 다룬 내용만 출제되며 2018년 기준으로 단답형 1문제, 서술형 4문제로 총 5문제가 나왔다. 위에서 언급된 에세이 문제와 같이 Open question도 아니라서, 레알루다가 수업내용을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가 점수의 기준이 되었다.

렉처를 간 사람도, 족보를 공부한 사람도, 컨닝을 하려고 한 사람도 울었다
수업을 들은 사람도 기억 안 나서 울었다
파이널: 어서와 Bioethics오랄49은 처음이지?

느낌 상인진 모르겠지만 수업참여도가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50.
어차피 채점하는 사람이 이 양반 혼자이므로 잘 참여해놔서 나쁠 건 없다. 이거 아무리 봐도 수업 안 듣는 넘들 족칠려고 그러는거같은데

참고로 그룹끼리도 안 겹치니 그냥 스스로 잘 해야한다…

위기감을 느낀 학생들이 2018년 문제를 차곡차곡 모아놓곤 있으나 보란듯이 시험 때마다 다른 문제를 들고 나와 공포를 자아내는 중이다.

8.4. 종합


세미나 선생이 중요한 과목.

9. Behavioral Medicine (Pre-Final)


9.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으며 모든 일정이 6주부터 시작된다.

렉처는 가는 것은 필수가 아니며 갈 때마다 시험을 친다.


렉처에 강제로 참여하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렉처홀이 가득 차서 늦게오면 서서 들어야 할 정도로 많이 온다52. 이런데도 오려는 이유는 렉처를 모두 참여해 렉처테스트를 3회 완료하고 그 평균이 50%가 넘으면 Pre-Final시험이 면제되기 때문이다.
수업만 하는 것도 아니고 렉처 중간중간에 문제를 내버리기때문에 와서 딴짓도 못하고 꼼짝없이 금요일 오후 렉처를 들어야한다.
금요일에 공휴일53 뜨면 개꾸르

대출로 간 사람이 여러 장을 동시에 써내는 것도 봉쇄되어있다!
디팟에서 직접 대조를 하기 때문이며 글씨체, 내용의 완벽일치 여부, 노트의 찢어진 Margin54조차도 비교해서 철저히 가려낸 후 양쪽 다 빵점을 먹여준다.
이쯤되면 장잉정신에 감동해서라도 가게된다

세미나도 만만치 않다.
세미나에서는 크게 두 가지를 해야한다. 참여, 그리고 에세이.
에세이는 이 디팟에서 늘 하던대로 하면 된다. 두 가지 토픽 중 하나를 골라 실제로 인터뷰를 하든지 지어내든지 해서 양식에 맞춰 써내기만 하면 된다. 10주에 제출하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되고 세미나 담당교사에 따라 이메일로 보낼 수 있게 하기도 한다.

문제는 수업 참연데, 전적으로 담임교사의 재량에 맡겨있기때문에 그룹별로 다르다.
교사 눈에 잘 띄이도록 자주 자기 주장을 말해주고 Group Task 등에서 발표를 하자. Group Task은 소규모 그룹 2-3개로 나뉘어서 토픽에 대해 회의하고 대표로 1-2명이 발표하는 형식이며 이때 발표를 하면 출석종이 이름 옆에 +표시와 함께 보너스가 되는 방식인 듯 하다.

Anikó Nagy55가 담임이라면 그냥 5점 폭격이므로 굳이 수업 참여 안해도 된다.

세미나는 1번 결석할 수 있다.

9.2. 시험 일정


10주 렉처시간에 시험이 있으나 위에서 상기한대로 렉처를 모두 갔다면 면제된다. 근데 이거 오비프파랑 시간겹친다56

렉처테스트 결과는 보통 1주 안에 나오며, 점수는 디팟 홈페이지에 넵튠코드와 함께 업로드된다.

Pre-Final의 경우, 이틀만에 결과가 나오며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렉처테스트 3번을 완료하면 면제된다.

최종 점수를 받는 방식은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렉처테스트를 완료했다면 세미나 점수가 바로 최종 점수가 된다.
렉처를 안가고 Pre-Final을 쳤다면 세미나와 Pre-Final점수의 평균이 최종 점수가 된다.

최종 점수는 12주 쯤에 넵튠에 뜬다.

9.3. 공부 방법


렉처를 가고 세미나에 참여하자.

9.4. 종합


드디어 해결방안을 찾아낸 Behavioral Medicine디팟.

교사도 수업참여도 올라가서 좋고, 학생도 점수 잘 받게 되어 좋은, 그야말로 윈윈이다.

렉처가 매우 조금 시끄러운 것과 세미나 참여 경쟁이 다소 있는 것을 제외하면 모처럼 할 만한 과목이다.
에세이는 원래 하던거니 뭐.

9.5. USMLE 관련


Behavioral Medicine Final exam은 원래 5학년 1, 2학기 말에 보는 시험이지만 USMLE를 다음 학기에 칠 학생들은 이번 학기에 미리 끝내놔야한다.
USMLE Step I을 응시하기 위해선 Basic Science들의 이수를 증명해야하는데 그중에 Behavioral Science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57
이런 경우는 직접 디팟에 문의해서 시험을 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아야한다.
이게 다 매 학기마다 쓸데없이 분산시켜놓은 비햅디팟때문이다58

공부방법은 5학년 1학기 문서 참고

10. 4학년 2학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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