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4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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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armacology II


1.1. 학과 일정


1학기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렉처가 주 4회 있으며 총 5시간 있다. 목요일엔 렉처는 없지만 세미나가 있는 그룹은 사실상 매일 팜을 보는 셈이다(…) 팜팜팜팜팜

1.2. 시험 일정


1학기와 마찬가지로 학기 중 시험이 하나 있을 수 있다1. 컴퓨터로 치며 보너스를 준다.

시험관으로는 로버트, Prof. Szilvássy Zoltán(헤드), 아틸라, 할머니 교수님이 들어온다고 하며 헤드는 Fair하며 할머니 교수님은 걸리지 말자(…)
로버트피셜로 본래는 아틸라+로버트만 들어오며 사람이 많을때만 할머니와 헤드가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니 사람많은 날짜를 피해 레지하자.

아틸라 교수님은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며 아무리 잘 설명해도 자신이 원하는 답을 대답 못하면 5점을 안준다고 한다. 반대로 자신이 예상치도 못했던 것을 대답하면 Excellent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한다. 실제로 한 선배가 어떤 Drug의 굉장히 드문 부작용2을 얘기했더니 놀라워하며 좋아했다고 한다. 정작 이 선배는 그냥 책의 부록에 있길래 외웠다고 한다. 오오 클라스 5점이 드문 반면에 패스는 잘 준다고 한다.
로버트 교수님3은 대부분 평가가 좋은 편이며 시험 도중에도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잘 풀어준다고 한다. 단, 호구레이더 발동시키면 꼬투리 잡히면 너의 약학지식레벨을 시험해보겠노라하며깊게 파고드는 스타일이니 잘 준비해가자.
로버트 교수님의 아버지 Pórszász János는 생전에 Centrally acting Muscle relaxant인 Tolperisone을 발명해냈다고 한다. 로버트 교수님을 만났다면 언급해서 점수를 따자. 헝어 위키피디아

로버트피셜로는 모든 것을 다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한다.
포인트로 짚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을 공부하면 되며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Antidiabetic treatment에서 Metformin을 언급하면 "You are in the safe zone"이라고 말한다. 물론 그거 하나 딸랑 알고가면 영혼까지 털리겠지만

파이널은 마찬가지로 Dose, Prescription, Theory파트로 구성되어있다.
띠오리에서는 1학기 토픽이 한 두개씩 짬뽕되어있는 이 토픽 리스트에서 한 개를 뽑아 말할 수 있어야한다.

1.3. 공부 방법


기본적으로는 1학기 파이널 준비했던 것처럼 하면 된다. 단, 양이 3배다(…) 그래서 학기 중엔 다른 것 다 미뤄두고 팜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한다. 패쏘보다 많진 않지만 엄청난 양이라고 한다.

노트로는 Avi노트4, 솔라노트가 있으며 책으로는 Kaplan Pharmacology를 읽거나 USMLE First Aid책의 Pharmacology파트를 공부하는 방법도 있다.
여러가지 공부소스가 존재하는만큼 이들을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게 좋다. 이를 돕기위해 데봇위키가 있는 것이기도 하고.

Avi노트는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줄글이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짧은 시간에 암기용으로 쓰기엔 부적합하다. 물론 설명이 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엔 좋지만 바쁠 땐 좋은 선택이 아니다. 파이널때 이거 보면 순간순간이 고통이라카더라

솔라노트는 선배 중 사용했던 사람이 영 좋지 않은 일을 당했는지 비추의 대상으로 알려져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러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추가바람 야 임마

Lange Katzung 텍스트북은 팜디팟에서 추천하는 공부소스다. 토픽의 흐름과 설명이 텍스트북과 일치하기때문에 혹자는 사실상 책을 읽는게 가장 빠른 공부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책의 뒷쪽 66번 챕터에 약 군별로 Drug Interaction에 따른 부작용을 정리해놓은 표가 있는데 이부분만 인쇄해서 들고다니며 외우는 것도 좋다. 책은 드랍박스에 있다.

Kaplan 렉처노트는 Kaplan Pharmacology 영상 렉처에서 사용된 렉처슬라이드를 모아놓은 것이다. 3학년때의 패쏘마랑 비슷한 느낌이며 동영상을 보지 않고 렉처노트만 봐도 괜찮다고 한다. 이 노트의 장점이라면, 중요한 내용이 쪽집게노트마냥 잘 정리되어있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대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기에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Lange텍스트북의 내용을 따와 Kaplan 렉처노트에 첨언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노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USMLE First aid책은 USMLE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이며 매년 에디션이 추가되므로 가장 최신 것을 구입하면 된다. 이 책은 요약된 내용을 나타내는 도표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에 좋다고 한다.

Youtube Video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Epileptic Seizure의 두 종류인 Petite Mal과 Grand Mal는 글로 된 설명을 읽어도 되긴하지만 실제 증상이 나오는 비디오를 한번 보면 바로 외워진다. 굳이 그럴 필요없이 렉처가면 된다 갓버트가 몸소 시범

양이 양인지라 공부기간은 3주 이상으로 잡는다.

1.4. 종합


추가바람

2. Obstetrics and Gynecology II (Pre-Final)


2.1. 학과 일정


기본적으로 1학기와 동일하다.

2학기 실습은 High Risk ward, Labour ward, Gynecology ward, Gynecologic oncology 4가지로 이루어져있다. 소그룹별로 순서가 정해져있으며 주마다 네가지 실습이 연달아 이어진다. 예를 들어, High Risk ward —> Labour ward —> Gynecology ward —> Gynecologic oncology의 순으로 실습스케쥴이 잡힌다면 5주차에는 다시 High Risk ward로 되돌아간다.

Labour ward의 경우, C section이 잡혔을 때 인력난에 시달리기때문에 가끔씩 학생들에게 Second assistant에 참여할 사람이 있는지 묻기도 한다!
요구조건으로 Training이 되어있는지를 묻지만, 없어도 큰 문제없다. 그냥 Tractor를 수술내내 열심히 잡고 있으면 된다. C-section은 길어봤자 25분이고 20분은 Suture, Stitch만드는 시간이기때문에 그렇게 오래 잡고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라서 그리 힘들지도 않다.
이는 정말 좋은 기회인데, 보통 학생들은 창문너머로 봐야한다. 어째선지 눈높이정도까지 반투명 스티커를 붙여놔서 남자도 키가 어지간히 크지않는 한 까치발서서 봐야한다.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Second assistant로 참가하면 이를 눈 앞 30cm에서 볼 수 있게 되고 집도의가 중간중간에 설명까지 해준다!!
단, 한 가지 단점이라면, 수술이 끝나야 수업이 끝난다는 것. 그래서 싸인만 하고 탈주하는 닌자 사람들에겐 그닥 반길만한 일은 아니다.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건 엄청나게 좋은 경험이니 겁먹지말고 반드시 참여해주자. 4학년이 수술실 어시를 뛴다는 것부터가 이미 다른 곳5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Dr. Singh이라는 인도계 헝가리인 의사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의사가운의 단추를 잠가달라고 부탁한다. 온화하며 질문을 자주 던진다. 목소리가 여리여리하고 차분해서 잘 안들릴 때도 있다.

오비렉처홀은 항상 담배냄새가 난다6

2.2. 시험 일정


Pre-Final은 이번에도 10주에 있다.
시험방식은 4학년 1학기 문서 참고.
2017년 기준으로 5점 방지용문제가 5문제 정도 추가되었으며 2018년에는 무려 족보에 없는 문제가 8개나 나왔다.

2.3. 공부 방법


1학기와 마찬가지로 족보를 외우면 된다. 이번에는 Gynecology파트를 외워야 한다.

매년 비족보 문제를 들고오는 걸로 봐선 공부하라고 종용하는 듯 하다.

2.4. 종합


4학년의 오비는 역시나 무난하다.

3. Surgery II (Pre-Final)


3.1. 학과 일정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1학기와 마찬가지로 총 10개이며 모두 출석할 경우 10%의 보너스가 주어진다.
뒷그룹의 경우 5번의 프랙이 있으며 2번이상 빠지면 렉처북 사인을 안해준다. 근데 렉처북이 없다 그렇다면? 읍읍

3.2. 시험 일정


1학기와 마찬가지로 Pre-Final이 있으며 이번에는 1, 2학기 내용을 모두 포함한다. 뎁학생 다 죽겠다 이놈들아
미니멀이 있으나 반도 안 겹치므로 패스가 목표가 아닌 이상 렉슬을 보고가자.

3.3. 공부 방법


기본적으로는 렉슬과 족보를 보면 된다.
허나 이것은 패스를 위한 방법이며 고득점을 노린다면, Pacific외과 매뉴얼을 읽자.

3.4. 종합


점수를 생각해 파이널로 끌고갈 의향이 있다해도 Pre-Final은 반드시 치자. 미니멀만 외워서라도가면 패스는 받을 수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 유급하는 것보단 낫지 않겠는가.

4. Radiology and Nuclear Medicine II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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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끔찍한 혼종이 등장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끔찍한 혼종입니다.
이전에 배운 여러 과목의 내용이 짬뽕되어 복잡한 연결고리를 생성합니다.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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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학과 일정


웹사이트에서는 토픽리스트와 렉처, 세미나의 일정을 찾아볼 수 있다. 공부자료는 elearning사이트에서 Department of Medical imaging - Nuclear Medicine에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와 세미나가 5주에 끝나며 그 이후로는 없다.
세미나는 최대 1번의 결석이 가능하며 웬만하면 가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는게 좋다. 세미나를 5번 모두 참석했다면 총점에 5점이 추가되는 보너스를 받는다.

4.2. 시험 일정


6주에 Pre-Final이 존재하며 A찬스에 해당된다. 시험을 치기위해서는 exam.unideb.hu사이트에서 레지를 해야하며 여기서 A찬스를 학기 중에 쓸 건지 파이널에 쓸 건지를 결정해야한다7. 이 사이트는 오로지 학교 네트워크인 eduroam에 와이파이연결을 해야만 접속할 수 있다. 시험은 컴퓨터로 치는 방식이며 시험장소는 카샤이캠퍼스 TEOKJ빌딩의 0층 렉처홀이다.
주관식과 객관식이 섞여 있으며 객관식이 더 많다. 주관식에서는 종종 서술형이 나온다.

이따금씩 바피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Annihilation의 Definition 혹은 물질 간의 관계성을 서술하라고하는 데꿀멍할만한 문제들도 나온다.

2주 후에 넵튠으로 Offered Grade를 보내주며, 페일하거나 세미나 2회 이상 결석자에게는 그런 거 없다. 이후에 exam.unideb.hu에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보너스점수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도 알려주므로 문제가 있다면 디팟에 문의하자.

4.3. 공부 방법


외우기보단 이해하는 쪽의 접근이 필요하다.
과목 자체가 상당한 짬뽕이라 다른 과목들의 배경지식을 많이 갖고 있으면 설명을 이해하는데 편하다. 특히 인터널.

기본적으로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로 공부를 하면 되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페페는 5%(…)가 겹친다고 한다.9

이전버전에서는 공부기간을 3~4일정도로 잡는다고 하였으나 이는 이미 원리와 그림 읽는 방법을 다 파악하고 있는 상태일 경우다. Nuclear Medicine에 대해 백짓장과 같이 맑고 깨끗한 두뇌(…)를 가졌다면 이보다는 더 필요하다.
적당히 시간을 두고 내용을 파악하는 공부를 하든지 수업을 가거나 노트필기를 열심히 한 동료에게 빌붙든지 하자. 그렇다고 시험 이틀전에 빌붙으면 심히 곤란하다10
이 과정을 마쳤다면 내용을 외우는데엔 3~4일정도면 넉넉하다.

재밌는 과목이라 카더라
ㄴ 재밌더라

파이널 오랄대비는 해보고 추가바람
그래도 노트는 있다.

4.4. 종합


1학기 라디오와는 완전히 별개의 과목이다. Imaging method를 공부한다는 점만 제외하곤 디팟도, 시험도, 공부방법도 다르다. 1학기의 Radiology에서 미니멀에 파묻혀 배경지식과 운에 목 매달아야 했다면, 2학기의 Nuclear Medicine은 렉처, 세미나 잘 듣고 출석도 잘 해놓으면 5점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과목이다. 사실 안 그런 과목이 어딨느냐만은…???

5. Clinical Genetics


5.1. 학과 일정


웹사이트
클바와 같은 디팟이며 따라서 로그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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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렉처로만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며 학기 중 최소 30%의 렉처에 출석해야한다였으나 2017년부로 없어졌다.

5.2. 시험 일정


파이널오랄에서는 2개의 토픽을 뽑는데, 토픽리스트에서 Theoretical과 conceptual topic을 하나씩 뽑는다.

시험장소에 따라 시험관이 달라지며 IVDI로 간다면 헤드나 어떤 여자 교수님을 만나고, Pediatrics디팟으로 가면 할머니 교수님11을 만나게 된다. Pediatrics쪽이 조금 더 낫다고 한다.

점수를 잘 안준다는 소문이 돌며 물어보는 질문들의 관점이 특이하다고 한다. 렉슬에 있는 내용을 알아가는게 중요한 모양이다.

5.3. 공부 방법


렉슬이나 솔라노트를 보면 된다.

솔라노트는 렉슬을 정리해놓은 노트이다.
솔라노트를 베이스로 공부하되 렉슬에 나와있는 도표나 그림들을 체크해가며 공부하면 된다.

5.4. 종합


2학기 파이널의 복병.

6. Internal Medicine(Endocrinology & Nephrology)


6.1. 학과 일정


2nd, 3rd 디팟에서는 Endocrinology와 Nephrology를 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1st 디팟으로 위임한다.

1st Dept.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가면 좋다고 하니 스스로 결정하자.

6.2. 시험 일정


1st Dept.

파이널은 미니멀, 프랙, 오랄로 구성되어있다.

6.3. 공부 방법


1st Dept.

렉슬과 파라노트로 공부하면 된다.

파라노트만 보면 패스가 가능하나 키워드만 듣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달달 외워가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이 대답을 잘못하면 본인에게 질문이 돌아올 수 있다. Block Practice 기간 중에 Consultation에 가면 얼굴도장도 찍고 새로운 문제유형을 알려줄 수도 있다.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겠다면 Pacific 내과매뉴얼을 읽자.

여태까지 파라를 체험해보지 못한 2nd와 3rd 디팟 학생들은 처음 보는 시험방식에 깜놀할 수도 있다.
3학년 1학기 인터널 I4학년 1학기 카디오 문서를 참고하며 파라교수님과의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파악해가자.

6.4. 종합


1st Dept.

추가바람

7.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II


7.1. 학과 일정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세미나는 8주에 끝나며 9주엔 HFA DB시험이 있다. 렉처는 정상적으로 10주까지 있다.

7.2. 시험 일정


학기 중 시험과 파이널 시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점수배분은 다음과 같다.
리튼 3/4 나머지 1/4
Environmental health 1/4 Epidemiology 1/4 Health policy 1/4 Oral Exam 1/8 HFA 1/8
객관식 10, 에세이 10 객관식 10, 에세이 10 객관식 5, 에세이 5 19토픽 3문항 15문제

예를 들어, 리튼 세 파트에서 각각 2, 5, 4점을 받고 HFA 5점, Oral 5점이라면 총점은 4.0으로 Good grade를 받는다.

학기 중 시험은 HFA-DB(European Health for All database) exam이라고 불리우며, 9주 혹은 10주에 있고 그룹별로 날짜가 다르다.
학기 중에 프랙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출제된다. 컴퓨터로 치는 시험이고 시험에 앞서 예행 연습할 수 있는 스케쥴을 잡아준다하니 그때 가서 충분히 연습해주자. 거의 5점을 받는다고 한다.
시험에 필요한 내용은 HFA-DB 문서 참고.
점수는 2주이내에 넵튠코드와 함께 나온다.
Fail하거나 결석으로 빠졌다면 반드시 Makeup되야하며 점수가 나온 다음 주에 다시 시험볼 기회를 주니 가자.

파이널은 두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 리튼, 오랄.

리튼은 컴퓨터로 치며 객관식+에세이 문제가 출제된다.
객관식은 Single choice와 Multiple choice가 있으며 물론 몇개를 골라야 되는지는 안알랴준다.
파트별로 패스 점수는 50%이며 별개로 채점되기에 특정 파트를 떨어졌다면 다음엔 그 파트만 치면 된다.

오랄은 토픽을 뽑는 방식이며 시험관에 따라서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 한다. 토픽은 1개만 뽑는다.

최종단계에서 헤드를 만나 최종 점수를 받는다.
최종 점수는 학기 중에 친 Database exam과 파이널 두 파트의 성적을 토대로 결정되며 점수가 애매한 경우라면 추가로 질문을 받을 수 있다.12

7.3. 공부 방법


파이널 리튼을 위해서는 족보에 있는 모든 문제를 공부해가면 된다. 정답이 없는 문제들은 구글링이나 세미나 선생님께 물어봐서라도 답을 알아두자.
2016년 기준으로 에세이 문제들은 잘못된 답을 썼다고 해서 감점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최대한 많이 쓰면 쓸수록 유리할수도…

파이널 오랄을 위해서는 Solla의 Flash card를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는 턱걸이 패스를 위한 경우이니 고득점을 위해서는 렉슬과 세미나슬라이드, 특히 Clinical trial에 관련된 내용을 꼼꼼히 공부해가자. 프벤 Final oral노트도 있다고 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리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렉슬로 공부를 했다면 자연스레 오랄 준비도 되니 특별히 오랄을 공부할 필요없다고 한다. 하지만 족보보겠지 우린 안될거야 아마

7.4. 종합


추가바람

8. Bioethics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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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뜬금포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어디선가 갑툭튀해 당신에게 개꿀잼 몰카를 선사하는 모기같은 놈을 다룹니다.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면 곤란한 일이 생기니 나타나기 전 잘 대비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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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운빨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운빨을 심하게 탑니다.
운빨도 일단은 시험을 보러가야 생기니 시험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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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 악당들은 어떻게든 당신을 엿먹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빡공을 통해 역 참교육을 시전해줍시다.

xxx: "헤이, 야노쉬! 돈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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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 혹은 디팟은 여러 방면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멍 때리다가 어이털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문서를 정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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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최종보스는 아니지만 그리 만만치도 않은 중간보스 급 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때려잡아도 최종보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긴장을 풀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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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학과 일정


웹사이트는 아니고 렉슬과 세미나슬라이드를 모아놓은 곳.

일부 그룹은 1~5주, 이외의 그룹은 6~10주에 세미나가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쪽 계 렉처가 다들 그렇듯, 렉처는 거들뿐이다(…)

8.2. 시험 일정


마지막 세미나 시간에 Pre-Final이 있다. 시험을 안 치거나 떨어지면 파이널 오랄을 쳐야한다.

8.3. 공부 방법


족보를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달 외워가면 된다. 보통 하루면 충분하다고 한다.
문제는 같은 세미나 선생님 그룹끼리는 반복되며 실제로 매우 많이 겹친다고 한다. 그래서 뒷주에 듣는 그룹들이 조금 더 유리하다. 조금 모자라는 부분은 렉슬을 보면 되지만 과목이 과목인지라 다들 안본다(…)

족보에 있는대로 그대로 문제가 나오지만 어째선지 족보에 나온 답을 그대로 적으면 점수를 짜게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럴때는 나눠준 Printout으로 공부하자. 과연

에세이 문제에서는 의학윤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내면 된다. 에세이인 만큼 물론 정답은 없고 논리적으로 표현만 하면 된다. 세미나 시간때 토론한 내용이 출제된다고 한다.13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018년 기준으로 Bodnár János가 담임인 그룹의 경우, 족보와 전혀 겹치지않았다. 오로지 세미나에서 다룬 내용만 문제에 나오며 총 5문제에 서술형으로 나왔다. 수업 안 듣는 넘들 족칠려고 그런 듯
위에서 언급된 에세이 문제와 같이 Open question14도 아니라서, 레알루다가 수업내용을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가 점수의 기준이 되었다.

렉처를 간 사람도, 족보를 공부한 사람도, 컨닝을 하려고 한 사람도 울었다
수업을 들은 사람도 기억 안 나서 울었다
파이널: 어서와 Bioethics오랄은 처음이지?

8.4. 종합


세미나 선생이 중요한 과목.

9. Behavioral Medicine (Pre-Final)


9.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으며 모든 일정이 6주부터 시작된다.

렉처는 가는 것은 필수가 아니며 갈 때마다 시험을 친다.


렉처에 강제로 참여하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렉처홀이 가득 차서 늦게오면 서서 들어야 할 정도로 많이 온다. 이런데도 오려는 이유는 렉처를 모두 참여해 렉처테스트를 3회 완료하고 그 평균이 50%가 넘으면 Pre-Final시험이 면제되기 때문이다.
수업만 하는 것도 아니고 렉처 중간중간에 문제를 내버리기때문에 와서 딴짓도 못하고 꼼짝없이 금요일 오후 렉처를 들어야한다.
금요일에 공휴일16 뜨면 개꾸르

대출로 간 사람이 여러 장을 동시에 써내는 것도 봉쇄되어있다!
디팟에서 직접 대조를 하기 때문이며 글씨체, 내용의 완벽일치 여부, 노트의 찢어진 Margin17조차도 비교해서 철저히 가려낸 후 양쪽 다 빵점을 먹여준다.
이쯤되면 장잉정신에 감동해서라도 가게된다

세미나도 만만치 않다.
세미나에서는 크게 두 가지를 해야한다. 참여, 그리고 에세이.
에세이는 이 디팟에서 늘 하던대로 하면 된다. 두 가지 토픽 중 하나를 골라 실제로 인터뷰를 하든지 지어내든지 해서 양식에 맞춰 써내기만 하면 된다. 10주에 제출하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되고 세미나 담당교사에 따라 이메일로 보낼 수 있게 하기도 한다.

문제는 수업 참연데, 전적으로 담임교사의 재량에 맡겨있기때문에 그룹별로 다르다.
교사 눈에 잘 띄이도록 자주 자기 주장을 말해주고 Group Task 등에서 발표를 하자. Group Task은 소규모 그룹 2-3개로 나뉘어서 토픽에 대해 회의하고 대표로 1-2명이 발표하는 형식이며 이때 발표를 하면 출석종이 이름 옆에 +표시와 함께 보너스가 되는 방식인 듯 하다.

9.2. 시험 일정


10주 렉처시간에 시험이 있으나 위에서 상기한대로 렉처를 모두 갔다면 면제된다. 근데 이거 오비프파랑 시간겹친다18

렉처테스트는 보통 1주 안에 나오며, 점수는 디팟 홈페이지에 넵튠코드와 함께 업로드된다.

9.3. 공부 방법


렉처를 가고 세미나에 참여하자.

9.4. 종합


드디어 해결방안을 찾아낸 Behavioral Medicine디팟.

교사도 수업참여도 올라가서 좋고, 학생도 점수 잘 받게 되어 좋은, 그야말로 윈윈이다.

렉처가 매우 조금 시끄러운 것과 세미나 참여 경쟁이 다소 있는 것을 제외하면 모처럼 할 만한 과목이다.
에세이는 원래 하던거니 뭐…

10. 4학년 2학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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