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4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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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armacology I 약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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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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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 이 끝났다 = 5학년이 되었다.

1.1. 학과 일정


웹사이트
패스워드는 숫자로 "일이삼오팔"이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렉처는 출첵을 하지 않는다.
세미나는 최대 2번까지 결석이 가능하다.

1.2. 시험 일정


학기 중에 시험이 하나 있다. 보너스를 위한 시험인데 80%이상을 맞출 시 파이널 오랄에서 n+1의 점수를 받는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Fail에서 Pass로 올려주진 않는다(…)

9주에 자택에서 컴퓨터로 보는 방식인데 물론 컨닝이 가능하다. 허나 50문제를 60분에 풀어야 하고 문제가 심히 어려운 데다가 다음 문제로 넘어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형식이라 팜디팟에서도 풀어볼테면 해봐하는 입장이다. 일년 윗 기수 선배님을 모셔다 놓고 함께(?) 풀도록 하자.

2016 & 2017년도 문제는 다음을 참고하자.

2017년 기준, 전교에서 보너스를 받은 사람은 없다. 더 충격적인건 전년도와 문제가 완전히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이쯤되면 줘도 못먹는 거다
선배를 데려와 풀었건 위키피디아를 켜놓고 풀던간에 누구하나 80%를 넘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뭐야 이거 무서워

너무하다 싶었는지 그 다음주에 패싱리밋을 70%로 내려 전교에서 수 명이 보너스를 받게 되었다.

파이널 오랄은 세 파트로 나뉘어지며 Dose, prescription, Oral파트가 있다.
시험 당일에 가면 Dose와 Prescription을 먼저 보게된다. 종이에 적어내는 방식이며, Prescription은 긴 것과 짧은 것 하나를 받는다. Dose는 약 8개 정도를 요구한다. 미니멀이 아닌 관계로 조금은 틀려도 된다. 심지어 로버트교수님의 경우는 오랄에서 고칠 기회를 준다고 한다.

마지막 파트는 토픽을 뽑아서 보는 오랄시험이며 아나토미처럼 토픽 하나당 3개의 분야가 포함되어있다. 사실상 토픽을 3개 뽑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첫번째 토픽 분야는 General Pharmacology이며, 이론 부분이기때문에 빨리 읽힌다.
두번째 토픽 분야는 Autonomic Nervous System에 존재하는 Synapse의 Agonist와 Antagonist들이 주를 이루며 외울 내용이 좀 있다.
세번째 토픽 분야는 Systemic drug이며 각 Body system에서의 Pharmacology를 다룬다1. 외워야하는 내용이 가장 많은 분야이긴 하나, 바켐피지오패쏘에서 배운 내용이 반복되니 전의 기억을 되살려내거나 해당 과목을 공부할때 썼던 노트를 다시 복습하면서 공부하면 좋다.

다른 오랄시험과 비슷하게 종이에 적을 시간을 주고 설명하는 방식이다. 종종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보통 질문은 그 토픽에 나오는 가장 effective한 drug, adverse effect, indication, condraindication, 그리고 해당 토픽에 관련된 drug 1-2개 정도 더 묻는다고 하니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가자.

분위기는 4학년답게 매우 좋으며 교수님들도 다 나이스하므로 안본 토픽 뽑지 않는 이상 떨어질 걱정은 안해도 된다.

아틸라 교수님의 경우 3개 토픽외에 보너스 토픽을 주며 이를 맞출 시 Grade가 올라간다. 페일과 패스의 경계선에 있는 학생에게는 Drug 10개를 주고는 그것들의 용도를 물어보며 6개 이상을 맞추면 패스를 준다고한다.

로버트 교수님의 경우 Grade가 애매할 시, 약 사전을 펼쳐 그곳에서 랜덤하게 약을 물어본다. 대략 페일을 안시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보면 된다. 페일시키면 또 오니까

보너스가 있는 경우엔 시험을 마친 후 넵튠에서 Grade가 +1된다.
즉, 시험 당일 날 4점을 받았어도, 넵튠에 등록되는 자신의 Grade는 5점이 된다.
허나 누락되어서 안될 수도 있으니 그럴땐 차분하게 디팟의 Secretary에게 이메일을 보내자. 일해라 팜디팟

1.3. 공부 방법


책을 보는 방법과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다.
책은 크게 3종류가 있는데, Katzung, Lang&Dale, Lippincort가 있다. 이들에 대한 평가는 추가바람.

노트는 두가지가 있으며 Adi노트2와 1학기 솔라노트가 있다. 둘 다 드랍박스에 있다.

Adi노트는 인지도때문인지 Avi노트로 잘못 알려져있다. Avi Sayag가 노트제작에 참여한 건 사실3이지만 실제 기술자는 Adi Amir이니 올바르게 불러주자. 노트제작자들이 죄다 유대인 킹스라엘 갓대인

Adi노트에 나오는 약들은 최소 10개 정도가 스펠링이 틀렸다(…)4
게다가 아예 내용이 틀려버리는 경우도 있다. Hepatitis A를 ribavirin으로 치료한다5든가, Accumulation factor를 분자&분모를 뒤집어버린다든가 ADH agonist를 Diuretic카테고리에 넣어둔다든가하는 등의 실수가 있다. 로버트교수님이라면 반드시 물어볼 Cheese effect를 빼먹는다든가 Dale's experiment를 토픽에서 통째로 삭제(…)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허나 대부분의 정보는 맞으니 결국 본인의 선택이다.

솔라노트의 경우 틀린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공부할때 주의해야 한다고 하나 직접 확인해본 결과 Adi노트가 틀렸으면 틀렸지 솔라는 안 틀렸다. 더군다나 Adi노트에서 빼먹은 토픽은 솔라노트에 다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공부해도 문제없다. 예를 들면, Methyldopa같은 약이 Pregnant woman의 Hypertension에 쓸 수 있다는 내용6도 Adi노트에는 없고 솔라노트에는 있다.
단, 솔라노트답게 불필요한 내용7이 매우 많아서 압도적인 양에 현자타임 올 수도 있으니 Adi노트랑 적당히 섞어서 보자. 이와중에 혼자 노트 다 쓴 빛라

Sketchy Pharm도 있다. Sketchy Pharm은 대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기때문에 빠지는 내용도 있으므로 종종 솔라노트를 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USMLE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쪽이 더 좋다고 한다.
허나 Sketchy Pharm은 많고 복잡한 내용을 외우는데 좋은 것이지, 개념설명이나 원리위주의 풀이를 해주는 영상이 아니기때문에 이것으로 시작하게 되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책이나 노트, 렉처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방식엔 USMLE Kaplan도 있다. 비디오와 렉처노트로 공부하는 인강식 학습방법인데 이것으로 베이스를 쌓고 이해도를 높인다음에 외워야하는 디테일에서는 솔라노트를 보면 된다. 다만, 강의비디오인지라 파이널 기간에 몰아치는 방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빠르게 읽히는 노트가 선호된다. 어차피 공부해야하는 내용은 같고 방식에 차이가 있을뿐이니 본인이 잘 선택하자.

Dose는 미니멀을 공부하면 된다. 시험에서 주어지는 보기는 미니멀에 나와있는 그대로이며 8개의 약에 대해서 Dose를 적을 수 있어야한다. 범위, 단위, 투여법도 포함되어야한다.
키워드만 구글에 쳐도 뎁학생들이 만든 Quizlet이 수두룩하게 나오니 잘 활용하자.

Prescription은 라틴어로 표기된 처방전을 외워야 하는데 어째선지 세가지 버전이 있다. 짧은 버전과 상대적으로 상세한 버전이 있다. 짧은 버전으로 해도 상관없는 것으로 보아 크게 틀린 것은 없는듯하다.
생소한 라틴어라 주구작작 외워야하므로 하루 전날에 보기 힘들다.8 시험 3일 전 정도부터 매일 쓰는 연습을 해주자.

약 이름의 경우, 하나의 Drug군에 여러 개의 약9이 있어서 어느정도 외워야 될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는데 로버트교수님의 경우, 각 군별 최소 2개는 알아야 된다고 하신다. 아틸라교수님의 경우, 3개는 알아야하며 3개가 될때까지 계속 물어본다고 한다. 이 또한 Quizlet을 통해 공부하면 좋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수두룩하게 나오는 암기법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해당 약군을 기억할때 지인의 이니셜을 활용하면서 외우고 다시 기억을 끄집어낼때는 그 사람을 떠올리다든가.

인터널과 아주 쪼오오오끔 겹치는 부분이 있다. 두 시험을 연달아보는게 조금이라도 좋다.

파이널을 대비할때 토픽 순대로 보다보면 앞 부분 토픽의 양에 압도당할 수 있다. 실제로 양이 많으며 외워야할 내용도 많다. 하지만 토픽의 중간부부터 후반부까지는 바켐피지오패쏘에서 배운 내용이 상당히 겹치기때문에 술술 읽히니 진도가 안 나간다고 너무 조바심 낼 필요는 없다.

Agonist & Antagonist 들의 Action을 공부할때는 Drug 하나당 effect를 모조리 기억10하는 대신, 해당 Agonist가 활성화시키는 targer receptor의 response을 모두 외우고 그에 약을 끼워넣는 편이 공부하기 쉽다.

예를 들어, Propanolol의 effect을 모조리 외우고, Metoprolol의 effect를 모조리 외우고, Pindolol의 effect를 모조리 외우고…하기보단,

β blocker들의 target인 β1 adrenergic receptor의 response를 외운 후에 그것의 antagonist drug들을 끼워넣어 외우는 편이 쉽다.

이런 식으로 크게 그룹을 짜서 외운 후 자잘한 Exception이나 Half life같은 차이들을 약 별로 기억해주면 되니 뇌 메모리사용량이 훨씬 줄어든다.

공부기간은 보통 2주이내로 잡는다.

1.4. 종합


1학기 팜은 2학기와 비교해 상당히 적은 양이다. 그래도 1학기에서는 일단 최종보스 포지션이니 2학기 팜 맛보기느낌으로 열공해주자.

2. Obstetrics and Gynecology I 산부인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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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쉽습니다.

이 문서는 고득점받기 쉬운 꿀과목을 다룹니다.
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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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족보를 탑니다.

이 문서는 족보만 봐도 5점은 따놓은 당상인 날로 먹는 과목을 다룹니다. 오예
족보를 수집해 준 이전 세대 학생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넙죽 받아줍시다.
물론 족보만 보다간 나중에 털릴 수도 있지만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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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함과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새삼 일깨워준다.

2.1. 학과 일정


렉처와 프랙으로 이루어져있다.

렉처는 필수는 아니나 출첵을 한다. 10번의 렉처 중 8번 이상 출석하면 3점의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이 보너스 포인트는 Pre-final에 합산된다.

프랙의 경우 결석이 허용되지 않는다. 같은 그룹내에서 다시 5그룹으로 나눠서 5개 분과를 돈다. 메익업을 할 때는 반드시 같은 분과를 가야 한다. 내가 delivery를 빠졌다면 delivery를 해야지 gynecology 로 가서 이것만 2번이 채워지면 결국 delivery는 결석처리된다. 메익업은 Educational officer인 Dr. Tamás Kovács를 찾아가면 된다. Office는 건물에 들어선후 바로 오른쪽에 위치해있다.

2.2. 시험 일정


Pre-Final은 10주에 있고 시험방식이 상당히 독특하다. 시험당일 시작 30분 전에 가면 설명해 주나 미리 알고싶은 위키러들은 읽어보자.


2017년 기준으로 Question bank와 단 한 문제도 제외하지 않고 모두 겹쳤다. 심지어 보기의 순서조차 같았다. Question bank 406문제만 다 외워가면 Credit 2짜리 Compulsory과목 하나를 5점 받을 수 있으니 꼼꼼히 공부해가자.

파이널은 오랄이며 토픽 리스트에 맞춰서 준비해야 한다. 아직까지 오랄 시험을 치러 간 사람을 보지 못했다
어차피 Degree Qualifying subject에 들어가는 것은 6학년에 있는 OBGY III이므로 웬만하면 written에서 끝내고 오랄 시험은 가지 말자.

2.3. 공부 방법


노트가 있긴 하나 그냥 Question bank를 보자. 2~3일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 일학기에 공부해야 하는 부분은 Obstetrics 파트뿐이며 406문제다. 엑셀파일에서 다른 쉬트로 넘기면 Ob파트만 모아놓은게 있으니 그것을 보자. 단축키는 Ctrl + Pagedown이다.

자신이 정 공부를 하고 싶다면 6학년 드랍박스에 있는 Jasmin 노트가 "10 teachers" 교제의 요약본이니 그것을 읽으면 된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최소한 1주일은 잡아야 한다.

2.4. 종합


6학년 과목이다. 좁게 본다면 당장 성적에도 들어가지 않고 패스만 해도 된다. 길게 본다면 나중에 해야 될 공부, 미리미리 하면 분명 도움이 된다.

3. Surgery 외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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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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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 혹은 디팟은 여러 방면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멍 때리다가 어이털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문서를 정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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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학과 일정


프랙에 한해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필요한 자료는 eLearning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렉처는 필수는 아니나 출첵을 한다. 9번의 렉처 중 3번을 갔다면 4%, 6번을 갔다면 7%, 모두 갔다면 10%의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이 보너스 포인트는 Pre-Final의 총점 100점에 합산된다. 주의할 점은 오로지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DEKA카드가 아닌 자필로 한 싸인은 소용이 없다.

프랙의 경우, 결석은 총 1회까지 가능하며 해당 주에 메익업을 해야한다.

3.2. 시험 일정


Pre-Final이 15주에 있다. 파이널 기간에 치는 Pre-Final
A찬스에 해당되며 넵튠에서 해당날짜에 레지를 해야 시험을 볼 수 있고 레지를 하지 않더라도 A찬스는 날아간다.
A찬스냐고 하도 메일로 물어보는 바람에 빡친 타마쉬 디냐가 "한 번만 더 A찬스냐고 물으면 10문제 씩 추가 해버리겠다"라며 학년회장을 협박한 적도 있었으니 웬만하면 묻지말자…

Pre-Final은 상당히 어려우며 이 때문에 일부러 파이널 오랄로 끌고가는 경우도 많다. 미니멀은 공식적으로 30%가 겹친다고 하나 체감 상으로는 그 이하라고 한다(…) 참고로 미니멀의 갯수는 Single choice 212개, Multiple choice 110개로 총 322개이다.

시험방식은 라디오와 같이 eLearning 사이트에 들어가서 치는 방식이다. 시험보는 장소는 카사이캠퍼스의 TEOKJ빌딩이며 22, 22Y, 23, 23Y 혹은 51E 버스를 타고 Főnix Csarnok에서 내린 후 걸어가면 된다.
렉처홀에 도착하면 노트북 150대의 장관이 펼쳐진다. 터치패드로 넘기는게 힘드므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좋겠으나 되는지는 추가바람
문제는 30문제로 구성되어있고 그림문제, Single choice, Multiple choice가 나온다. 미치겠는 건 Multiple choice는 답의 갯수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부분점수 그런건 Surgery디팟에 있을 수가 없다.

시험시간은 30분이며 중간에 나갈 수 없다. 시간이 다 되면 Merry Christmas메시지(…)와 함께 끝난다. 참고로 감시가 삼엄하므로 컨닝은 원천봉쇄된다.

시험 결과는 파이널 기간임을 감안해서인지 금방 나온다. 2일 후에 순점수가 나오고 보너스 포함 점수는 4일 후에 나온다.
어차피 객관식이자너

파이널은 오랄 시험이며 점수를 매우 잘 준다…기보단 토픽을 고를 수 있다! 그래서 한 토픽만 열심히 파서 시험보러 간 후 고득점하는 것이 점수를 잘 준다고 와전된 것이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보면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건 맞다.

하지만 Dr. Tamas Dinya는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고 바로 5가지 분야에서 질문을 한다. 분야마다 포함되어있는 토픽이 다르니 사실상 5개의 토픽을 준비해야하는 셈이다. A찬 리튼 버리고 한 개만 파고 갔다가 만나면 C찬행
Sapy 교수님11은 피하라고 한다. 그러나 4학년은 교수급보다는 그냥 전문의가 본다.

파이널 오랄에는 토픽 리스트가 따로 없고 진행된 렉처에 따라 정해진다. 예를 들어, Pancreas렉처가 있다면 토픽이 Pancreas가 된다.
Diagnosis와 Treatment가 중요하다고 한다.

참고로 시험 레지에 차질을 빚고 있다면 타마쉬보단 써저리 디팟 비서 Szabina Minárcsik에게 페북 메시지를 날리는게 훨씬 빠르다. 타마쉬 디냐는 메일을 읽지도 않는다(…)

3.3. 공부 방법


Pre-Final은 1주일 정도 잡아야하는데 파이널 오랄은 하루 이틀의 공부기간으로 충분하니 효율이 상대적으로 좋다. 그래서 블락실슬을 헝가리 외에서 해서 파이널기간이 일찍 시작된 경우는 그냥 Pre-Final전에 오랄을 쳐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턱걸이 패스의 경우지, 제대로 공부할 때의 기준이 아니며 그렇게 치면 Pre-Final도 렉처보너스 10%만 있다면 미니멀 30%에 객관식찍기 행운 10%12로 턱걸이가 된다는 가정이 성립한다. 결국 파이널 오랄 또한 고득점을 위해서는 1주 정도로 충분히 잡아야한다. 결론 그냥 렉처가서 프파 쳐

파이널 오랄은 기본적으로 렉슬을 공부하면 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렉슬은 토픽을 정해주고 공부해야 하는 것들을 대강 설명해줄 뿐이지, "이 내용을 공부해 준비해라" 이런 것은 아니다. 무슨 말이냐면 렉슬에 없는 내용도 그 장기에 대한 질병이라면 물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Liver렉슬엔 Hepatocellular carcinoma의 Treatment는 없다. 단지 segmentectomy, hemihepatectomy 등 자르는 부위에 따라 명칭만 나와있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13는 나와있지 않다.
마찬가지로 Esophagus렉슬에는 GERD가 없다. 하지만 물어본다. 왜? 중요하기 때문에.

어이 털리는 주옥같은 상황이지만 인생은 실전이다.
그러므로 노트와 Lange책, 그리고 위키피디아를 겸해봐야한다.

노트로는 주지노트Toot노트, 그리고 6학년 솔라노트14가 있다.

주지노트는 렉슬의 살을 쫙 뺀 다이어트형 노트이다. 큰 골격과 글로 되어있는 설명만 포함하고 있으며 History와 Surgical indication토픽은 저자가 버렸기 때문에 빠져있다. 렉처에 나온 글만 복사해놓았기때문에 그림에 대한 이해 따위의 설명은 기대하기 어렵다. 다만 그만큼 짧기 때문에 점수생각 안하고 속전속결로 끝내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4시간 컷 가능하다카더라

Toot노트또한 렉슬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주지노트와의 차이점은 그림과 부가설명이다. 렉슬에서는 단순히 이름 언급으로 끝나지만 시험에선 수술과정까지 상세하게 물어보는 수술들이나 이름만 들어서는 생소한 진단법과 수술법 등을 그림과 손글씨노트로 부가설명을 해놓은 친절한 노트이다. 그런 만큼 노트의 밀도도 높고 주지노트 페이지 수의 3배인 43페이지를 자랑하지만 그만큼 좋다. 렉슬이 이 노트 절반만 돼도 이런 평가를 받진 않을텐데
사실 렉슬포함해서 4가지 공부소스 중에 가장 낫다. 이 노트는 2017년에 쓰여졌기 때문에 Out-dated의 위험은 없다. 오히려 렉슬이

그러나 주지노트와 Toot노트는 기본적으로 렉슬을 정리해 놓은 것이라 이것만 봐도 패스는 가능하나 5점을 받는다고 장담할 순 없다. 실제로 설명이 풍부한 Toot노트에서조차 GERD는 빠져있다.

6학년 솔라노트를 통해 공부하겠다면 이번 학기 토픽에 해당되는 것들만 보면 된다. Lange책에서도 이번 학기에 해당되는 것만 보면 되니 1300페이지(…)나 되는 걸 다 읽을 필요는 없다. 기본적으로 Disease definition, Symptom, Diagnosis, Treatment등을 공부하면 되며 질병에 따라 Etiology나 Prognosis를 알아야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뭘 알아야되는지는 안알랴줌15

공부기간은 렉슬만 봤을때 3일로 충분하나 문제는 렉슬로는 충분하지 않다(…)

3.4. 종합


오랄의 좋은 점수에 눈 멀어 파이널로 데려가기보단 웬만하면 Pre-Final을 치자.

공부할 때는 렉슬은 토픽을 알려줄 뿐 실제로 고득점을 위해 공부해야하는 깊이는 더 깊다. 그리고 그 깊이는 안알랴주므로(…) 본인이 잘 알아서 파야한다.

4. Pulmonology 호흡기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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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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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디팟은 당신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디팟에게 있어 당신은 아웃오브안중입니다.
power대출러와 탈주닌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으나, 본인이 어그로 관종이라면 다른 타겟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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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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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대부분 내과에 속해있지만 이 학교에서는 분리 되어 있다.

4.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이학기에, 7~12그룹은 일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과목은 6주부터 시작되며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일주일 3시간으로 아침 렉처라 출석률이 상당히 저조하다. 수업은 들을만하다는 평이고 렉슬도 괜찮게 만들어져 있다. 하지만 디팟에서 렉슬을 제공해주진 않는다. 그러나 드랍박스에 있다.

프랙의 경우, 결석은 총 1회까지 가능하며 해당 주에 메익업을 해야한다. 장소는 풀모디팟의 지하로 가면 된다. 정문으로 들어가 앞 쪽의 커피자판기를 지난 후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간 뒤 왼쪽 복도로 쭈욱 걸어가면 된다.

프랙은 유로와 달리 세미나 형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병실을 돌아다니면서 Bronchoscopy, Respiratory function test같은 걸 보기도 한다.
세미나에서는 시험에 필요한 띠오리 지식과 X-ray사진들을 보여주는데 그렇다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면 안된다16.
세미나 룸 바깥의 활동으로는 Bronchoscopy가 항상 있으며 Bronchoscopy끝에 달린 카메라로 Bronchial tree내부를 실시간 중계로 볼 수 있다. 종종 가래같은 게 보이니 비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끼니를 거르고 가자.

Gag reflex로 고통스러워하는 환자와 의사와 간호사는 좀만 참으면 된다고 격려를 하는 상황이 대부분이지만, 가끔씩 이물감 따윈 가볍게 씹어주시는 베테랑 환자들이 나타나 놀랍게 하기도 한다. 실제로 비수면 내시경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순간만은 푸아그라17용 거위의 식사시간을 체험하는 느낌이다…

4.2. 시험 일정


파이널오랄은 X-ray사진과 띠오리로 이루어져있다.

일단 X-ray사진을 하나 뽑은 후에 병명을 유추하면 된다. Explanation Structure가 있으며 그에 따라 체크해야하는 Area들은 차근차근 설명해가며 마지막에 Diagnosis를 내릴 수 있으면 된다. 예를 들어, "뭐가 보인다 → 뭐가 있고…. 있으니 → 이런 Lesion이다."와 같이 하면 된다.

질문을 하기도 하나 대부분 도와주고 다행히도 웬만하면 입구 컷 당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학생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점수가 떨어진다. 드랍박스에 충분한 양의 예시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X-ray사진을 잘 설명하면 그 후 띠오리 토픽을 2개 뽑고 준비할 시간을 갖는다. 경우에 따라 토픽을 먼저하는 경우도 있다.

파이널 기간에 시험일자가 월요일과 화요일이 있다. 시험관은 헤드인 Brugós László라는 교수와 Varga Imre19라는 악마교수가 있으며 넵튠에 가면 해당날짜의 시험관을 미리 알 수 있다.

전자는 의욕이 없는 건지 몰라도 질문도 얼마 안하고 그냥 5점 폭격기다. 얇은 노트만 공부해 읊어도 질문 없이 끝날 정도. 후자는 질문도 많이하며 점수도 짜게 준다고 하니 이날엔 그냥 레지를 하지 말자. 어쩔 수 없이 해야 했다면 깊게 공부해가자.

추가 질문의 경우 대부분 질문은 다른 과목을 들으면서 들었을 만한 내용으로 호흡기와 관련이 있는 것 들이다. 예를 들어, ECG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P-pulmonale20가 정답인 질문을 한다.

아무래도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헝국학생들은 15주에 Pre-Final이 있다고 한다. 학기 중에 끝낸다는 부분에서는 조금 부럽긴 하나 워낙 시험이 쉬워서 학생들 반응도 그닥 시원찮다.

4.3. 공부 방법


사상 최고의 얇은 노트21와 두꺼운 노트가 있다.

두꺼운 노트는 첫 10토픽에서 설명하는 Basis를 쌓을때 사용하면 되고 나머지는 얇은 노트를 쓰면 된다. 단 드랍박스에는 아직 파일이 없으니 LSB 카피샵을 이용하자. 토픽 당 1페이지 남짓한 적은 양이 걱정이다싶으면 Step Up to Medicine의 Pulmonology파트를 읽으면 된다. 하지만 Brugós László상대로는 얇은 노트로도 충분하니 Pulmonology에 크나 큰 관심이 없다면 이것으로만 공부해도 무방하다.

9주 세미나에선 여태까지 한 X-ray를 전부 모아놓고 설명해주니 반드시 가자.

렉슬을 이용한 공부방법은 추가바람

최대 3일을 공부하면 되고 진짜 열심히 하면 5점 받는 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다. 목요일에 시험을 쳐서 시간이 애매하다면 월요일 날 풀모를 치는 식으로 계획을 짜도 좋다. Block Practice를 풀모로 했다면 Tutor에게 X-ray를 보여달라고 졸라보자.

팜과 마이크로가 있다면 연달아서 치자. 고작 30개의 토픽 중에서 Antibiotics, COPD, Pneumonia, Tuberculosis 등 겹치는 게 상당하므로 조금이라도 이어서 공부하면 유리하기 때문이다. 프벤과도 살짝 겹친다.

4.4. 종합


너무 시간 투자 하지 말자.
디팟에서도 그닥 관심이 없다.

5. Urology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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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쉽습니다.

이 문서는 고득점받기 쉬운 꿀과목을 다룹니다.
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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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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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내과와 엄연히 다른 분과이다.

5.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이학기에, 7~12그룹은 일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렉처는 일주일에 한 번 1시간 짜리이며 렉슬을 읽는다고 한다(…) 유로에 관심이 있다거나 질문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안가도 된다.
프랙은 일주일에 한 번 2시간 짜리가 있으며 렉처보단 배울거리가 많다. 종종 다른 교수들이 들어오며, 9주와 10주에는 수업이 없으니 미아되지 말자.

그룹마다 수업장소가 다르며 알려진 곳으로는 Urology 강의실로 들어가는 계단 뒤에 작은 방, 혹은 Opthalmology 세미나룸22에서 한다. Teacher들이 대부분 쿨하고 유쾌해서 수업도 자유로운 분위기이다. 간혹 치료실로 가서 수술실(laparoscopy, micro surgery)을 견학시켜주거나 의료용 흔들의자를23 체험하게 해준다. 시험에 직접적인 도움은 없지만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24였으나 유로디팟에서는 문제가 생겼다며 더 이상 이럴 기회는 없다고 한다. 그냥 병원에 들어오게 하기 싫은거같다

5.2. 시험 일정


파이널 오랄시험이고 토픽리스트의 A와 B파트에서 각각 1개 씩 토픽을 뽑는다. A파트는 전반적인 Urogenital disease, B파트는 Tumor에 대한 토픽이다.
오후에도 시험이 종종 잡힌다. 시험 시간을 잘 확인하자. 이를 잘 이용해서 오전, 오후 나눠서 다른 시험을 친 학생도 존재한다. 심지어 한국학생

Clinical한 접근을 주로 하며 Therapy의 순서, Diagnosis, Characteristic Symptom 등을 묻는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Treatment.

5.3. 공부 방법


따로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를 주진 않는다. 그러나 드랍박스에 있다2 대신 매우 얇은 유로 텍스트북이 있는데 노트와 병행해서 보면 괜찮다고 한다.

대부분 세상에서 제일 얇은 노트보다 살짝 두꺼운 안드레아노트로 공부한다. 3번 토픽부터 존재하기때문에 1, 2 번은 따로 준비해야하는데 이게 아나토미와 피지오 토픽(…)이다. 넌 2학년을 소중히 하지 않았지. 자, 게임을 시작하자

이에 추가해서 렉슬과 구글링으로 공부하면 된다.
텍스트북은 어째선지 도움이 안된다고 한다.

Pulmo보다는 양이 많고 더 길게 걸린다. 하루하고 두 나절25만에 책만 읽고 가서 통과 했다는 학생도 있다. 응 아니야 넌 아니야

하지만 이 경우는 드문 경우이며 사실 상 노트만 공부해도 5점을 받을 수 있으니 넉넉하게 3~4일 정도 공부해가자.
시험관 선생님들은 대부분 나이스하며 질문도 거의 안하고 점수도 잘 준다고 한다. 그냥 시험을 귀찮아한다카더라

5.4. 종합


easy pass이기는 하지만 방심하지 말자. B, C 찬스를 치러온 학생에 대해 이미지가 안 좋은 것 같다.

6. Stomatology 안면 구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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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운빨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운빨을 심하게 탑니다.
운빨도 일단은 시험을 보러가야 생기니 시험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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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최종보스는 아니지만 그리 만만치도 않은 중간보스 급 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때려잡아도 최종보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긴장을 풀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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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지 마십시오!

"패쏘를 통과했다고 해서 너무 방심한 거 아닌가? 넌 단지 4학년, 난 4학년마저 떨구는 스토마다!! 나와 네놈의 능력은 완전히 상하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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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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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지 않으며 보너스도 없으니 가지 않아도 된다.
세미나의 경우, 결석은 불가하며 메익업은 최대 1회 가능하다. 하지만 다들 그 이상 한다

시간엄수가 엄격한 디팟이다. 1초 늦어도 눈앞에서 문을 닫는다고 하니 절대 늦지말자.잘만 열어주든데?

6.2. 시험 일정


오랄토픽 21개중 하나를 뽑는다.

Dr. Kelentey Barna26가 들어온다면 마음을 비우는 것을 추천한다. 점수도 잘 안주고 Clinical적인 질문을 좀 한다.

Dr. Tar Ildikó27의 경우, 오랄에 앞서 쓸 시간을 주는데 이때 최대한 많이 그리고 꼼꼼히 정리해 쓰는게 중요하다. 오랄을 시작하면 일단 그 종이를 읽어보기 때문이다. 읽어본 후, 빠진 내용이나 추가적으로 Clinical한 질문들을 던지며 대체로 Maayan노트에서 물어본다. 페일도 잘 안 시키고 일단 열심히 적어만 내면 3점은 주니 스토마 시험관 중에선 그나마 가장 좋다고 한다. 천사라 카더라

6.3. 공부 방법


렉슬은 나누어 주지 않지만 렉처 노트로 보이는 게 드랍박스에 있긴 하다.

노트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중에 으뜸은 Maayan노트이다. 이 노트는 드랍박스에 없기때문에 LSB가서 인쇄하거나 선배들에게 받자. 이외에도 Omri노트와 Bo노트, Carsten노트, 주지노트28 등이 있다.어째 다들 비슷비슷하다 표절 로각좁

Omri노트는 매우 간단하고 쉽지만 부족하고 틀린 것들이 있다. 하루꼬박 공부하면 다 볼 수는 있다.

Maayan노트는 스토마주제에 71장이나 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이 이용하며 그만큼 이곳에서 질문이 많이 출제된다. 대략, 인터널 1st 디팟의 파라노트와 같은 포지션이다. 패쏘에서 배운 것과 상이한 Definition29이나 과도한 생략, General medicine학생으로는 알아채기 어려운 Abbreviation등으로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나, 사실상 대부분의 질문이 이곳에서 비롯되니 고득점을 바란다면 바이블로 여기고 글자 그대로 외워가면 된다.
Maayan노트에 없는 토픽 1번과 2번은 Omri note를 참고하면 된다. 2번 토픽에서 Dental instrument에 유투브영상링크가 걸려있는데 반드시 보고가야한다. Instrument의 종류뿐만 아니라 생김새와 용도에 따른 추가분류를 물어보기때문이다.

Omri가 건 링크의 영상은 자막이 없기 때문에 이름을 외우는데 불편하므로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Maayan노트 기준, 노트를 다 보는데만 최소 5~6일은 걸린다. 3일만 날림으로 봐도 대부분 통과는 하나, 여느 시험이 그렇듯이 스토마 또한 시험관 운을 탄다. 어느 선배의 경험담에 의하면 10일을 보고도 C찬스를 갔다고 한다. 총 약 2주를 보고 통과했다. 스토마의 "헤지 졸리"라고 불리우는 그 남자가 2연속… 2점… 어디서 콩까는 소리가…

6.4. 종합


4학년 파이널의 복병이다. 내용도 생소하고 양도 팜 다음으로 많다. 그래서 단순히 양만 많고 시험관들도 나이스한 팜을 제치고 가장 난해한 과목 일순위로 손꼽히기도 한다. 대충 4학년에서 몇 안되는 떨어지는 것이 가능한 과목이라보면 된다.
그러므로 팜 다음으로 경계해주자.

떨어져도 5학년에 다시 들을 수 있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물론 완벽하게 공부하면 졸리를 만나도 아나토미 5점이다. 굳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선 순위를 바로 알라는 것이다.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녀고?

7. Orthopedic Surgery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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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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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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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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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웹사이트(소리주의)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의 경우, 70%이상 출석할 경우 오랄 토픽 2개 중 1개를 선택해 버릴 수 있다. 모 선배는 구라쳐서 1개 뽑았다카더라 단 이 경우는 A찬스에서만 해당되며 떨어져서 B찬 가면 얄짤없이 2개다.

세미나의 경우, 수업 전에 리셉션에서 출첵용지를 나누어주니 그곳에 대출을 싸인을 하면 된다. 1회에 한해서 결석이 가능하다.
싸인을 한 후에는 리셉션에서 열쇠를 받아 지하 탈의실에서 랩코트를 입고 짐을 놔두고 오면 된다.

7.2. 시험 일정


렉처출석에 따라 오랄 토픽을 하나 버린다고 하나 시험관에 따라 1개만 치거나 무조건 2개 다 치는 경우도 있다. 헤드의 경우, 렉처출석이 고려대상이 되며 해당이 되면 1개를 버릴 수 있다.

토픽을 뽑고 적을 시간을 가질 때, 시험관이 오기 전까지는 방에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컨닝이 가능하다. 물론 눈치 껏 해야 하며 시험관이 들어와서 시험을 시작하면 그때부턴 불가능하다. 그냥 공부해 가 트라우마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가능한 것은 아니니 제발 공부해 가자.

시험에 순서는 딱히 없고 준비되었다 싶으면 보러가면 된다.

문제는 헤드의 질문 수준이다.
노트에는 없는 Disease의 stage30나 추론해야만 알 수 있는 테크닉/치료법을 물어보기도 한다. 즉, 노트만 보고 모든 질문에 대답하겠다는건 사실상 무리다. 하지만 질문이 난이도가 높은만큼 대답을 못해도 헤드도 점수를 잘 준다. 웬만해선 4점 이상으로 주는 듯하나 두 토픽 모두 정말 아무 것도 못하면 2점 주고 통과는 시켜준다.

인터널 파라교수님 시험처럼 오랄 시험 도중에 준비중인 다른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이때 대답을 한다면 플러스요인이 되는 듯하다. 그래서 팁이라면 최대한 자기 차례를 뒤로 미루는게 좋다. 오래 기다릴수록 콩고물마냥 떨어지는 질문도 많기 때문이다.

토픽을 하나만 쳐도 되는 경우에도 좀 부족하다 싶으면 버린 다른 토픽을 대답함으로써 점수를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7.3. 공부 방법


Omer노트가 있다. 빠진 토픽31도 없고 정리도 잘 되어있다.

노트를 전부 보는데만 최소 4~5일정도가 필요하며 본인의 복습시간이나 노는 날을 고려해 적당히 시험일정을 짜보자. 물론 컨닝을 하겠다면 하루컷
Traumatology와 겹치는 부분이 약간 있으니 두 시험을 연속해서 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양은 Ortho가 비교적 많다.

혜림노트도 있다!

7.4. 종합


시험난이도와 별개로 고득점 받기는 쉬운 과목. 헤드에게 시험을 본다면 쉽게 4점을 취할 수 있다. 그냥 디팟이 시험을 귀찮아한다

8. Traumatology 외상학 - 직접적인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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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쉽습니다.

이 문서는 고득점받기 쉬운 꿀과목을 다룹니다.
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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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과목은 Degree Class를 결정하기 위한 총점을 계산할 때 포함됩니다.
Summa Cum Laude를 노린다면 최우선으로 공략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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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또와 같이 팀닥터하기 좋은 분과인 것 같다.

8.1. 학과 일정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의 경우, 필수는 아니다.

세미나의 경우, 1번 결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듀티로 매꿔야하고 그 장소가 Kenézy병원이다. 즉 웬만하면 빠지지 않는 게 좋다.

Kenézy 병원을 가려면 12번 버스 혹은 24번 버스를 타고 Pesti utca에서 내려서, 코너 돌기 전까지 오던 길 방향으로 걸어가면 나온다. 12번 쪽이 빠르지만 원하는 버스시간이 없다면 24번을 타는 것도 무방하다. 프벤까지 고려하면 Monthly pass32를 사는 것이 좋다.

8.2. 시험 일정


10주에 시험이 하나 있다. Pre-Final이 아니며 필수는 아니지만 4/5이상을 받으면 파이널 오랄에서 트라우마 토픽이 1개 줄어든다.

파이널오랄에선 Trauma I과 II가 있다. 각각 2개씩 뽑는다.
다만 Trauma II의 경우 정규과목이 아닌 일렉이므로 해당 일렉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Trauma I에서만 3개를 뽑는다.

혹시 Trauma II를 수강했다면 같은 날 시험을 치는 것이 유리하다. 다른 날에 친다면 Trauma I 토픽을 3개 뽑아야 하기때문이다. 그냥 Trauma II를 듣지 말자33

오랄에 앞서 종이에 쓸 시간을 무려 한 시간이나 주는데 그때 아무도 없는 방에 둔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컨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다…???:공부해가면 호구 착한 위키러들은 웬만하면 공부해가자.
비서가 지키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컨닝만 믿다가 발등 찍히지 말고 그냥 공부해가자.

대부분 헤드가 치는 듯 하며 questioning, brainstorming을 좋아한다.
단순 질문-대답이 아니라, 물어보는 방식이 다르거나 그 답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을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분류법이나 rule같은 것은 다른 토픽을 할때도 연관지어서 물어보기도 한다. 즉 토픽에 한정된 질문을 하는 것을 기대해선 안된다. 또한 2지 선다형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보너스 문제도 주곤하니 버리는 토픽없이 잘 공부해가자. 공부할 내용이 많지 않으며 점수도 잘 준다.

8.3. 공부 방법


노트는 매우 간단한 Wassim노트시작부터 뼈그림이 있는 그림과 설명이 풍부한 노트가 있다. 후자를 추천하는 선배들이 많으나 대부분 Wassim노트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두 노트 모두 오래 전에 만들어졌기때문에 토픽의 분포가 현재와 다르다. 그러므로 Trauma I에만 해당되는 토픽들을 찾아서 공부해야한다. A1~10, A12~13, A15~20, B4, B10, C3~5, C11, C15~20가 Trauma I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물론 Trauma II까지 한다면 얄짤없이 다 보면 된다.
참고를 위해 예전 토픽리스트를 추가하자면 다음과 같다.

공부기간은 1주일 내로 잡으나 패스가 목적이거나 컨닝을 할 생각이라면 하루 반으로 충분하다. 토픽을 다 보는데는 4일이면 충분하니 자신이 복습하는 시간이나 노는 날을 고려해서 적당히 시험간격을 잡으면 된다.

시험시작은 9시지만 장소가 Kenézy 병원이니 시간계산을 잘 해야 한다.

8.4. 종합


트라우마는 1만 듣자! 그냥 디팟이 시험을 귀찮아한다2

9. Radiology and Nuclear Medicine I 방사선과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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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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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복잡합니다.

이 문서는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어 본인의 뚝배기를 깨고 싶어지는 충동이 들게하는 과목을 다룹니다.
가끔 머리빨로 날로먹는 천재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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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끔찍한 혼종이 등장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끔찍한 혼종입니다.
이전에 배운 여러 과목의 내용이 짬뽕되어 복잡한 연결고리를 생성합니다.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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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성 정재영34"중 마지막 과목이다.

9.1. 학과 일정


웹사이트에는 렉처와 세미나 스케쥴이 나와있다.
렉처슬라이드는 elearning사이트에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추천한다. 그만큼 라디오는 내용이 적고 수업 시간도 짧다.

세미나는 출첵을 칼같이 하니 당연히 가야 한다. 2번까지는 빠질 수 있다. 가서 질문 많이하고 Recognition 확실히 하는 것이 좋다.

9.2. 시험 일정


Pre-Final은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다. 그리고 2015년 기준으로 난이도와 양이 증가했다.
시험은 10주에 볼 수 있는데 디팟에서 elearning웹사이트에 Q.bank를 올려준 내용이 후덜덜하게 많다.35 족보에서 절반 정도가 겹친다. 문제는 70문제이며 45분안에 풀어야한다. (사진 문제 5개 포함). 심지어 다른 과목 문제도 조금 나온다… 아는 것 부터 먼저 푸는 것이 좋다. 몇몇 학생들이 욕하고 문을 차고 나간 건 안 비밀

라디오디팟이 매년 방침을 변경하니 올해도 바뀌었을 수 있다.
라디오디팟에선 되도록이면 페일을 안 시키려고 노력한다. 패싱리밋을 바꾸는게 그 증거인데, 2017년도 기준으로 패싱리밋이 45%(…)였다. 물론 5점은 90%부터이다.

만에 하나 파이널로 가게 되었더라도 A찬스는 시험방식이 Pre-Final과 일치하니 준비해가자. B와 C찬스는 오랄형식으로 바뀌니 왠만하면 떨어지지 않는 편이 좋다.

9.3. 공부 방법


노트보다는 Q.bank 풀면서 텍스트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라디오디팟에서 미리 E-Learning을 통해서 문제집을 뿌린다. 양이 워낙 많아서 패쏘미니멀만큼 걸린다.

라디오디팟에서 추천하는 사이트가 있다.
http://www.radiopaedia.org 이며, 대략 Radiology의 위키라고 보면 된다. 질병에 관련된 사진, 분류, 원인, 병리 등 모든 것이 다 실려있다.

라디오디팟에서는 친절하게도 수업에 사용된 사진들의 소스를 배분하며 이를 토대로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보는 사람이 많을지는… 아니 미친 저걸 언제다봐

9.4. 종합


족보+배경지식+운이 판가름한다.

하지만 5점을 받기위해서는 얄짤 없이 깊은 공부가 필요한 듯하다.

10.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I 예방학 (Pre-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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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똥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더러우니 웬만하면 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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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애매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페일하기도 어렵지만 고득점 받기도 어려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것들을 다룹니다.
5점을 받고 싶다면 노오오오력을 하고 아니라면 3, 4점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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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운빨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운빨을 심하게 탑니다.
운빨도 일단은 시험을 보러가야 생기니 시험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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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끔찍한 혼종이 등장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끔찍한 혼종입니다.
이전에 배운 여러 과목의 내용이 짬뽕되어 복잡한 연결고리를 생성합니다.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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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기준으로 떨어져도 유급이 아니다.
작년 마이크로 II를 버렸다면 못 듣는다. 2학기 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 과목으로 악명이 높다. 그냥 의외로 양이 많다. 데브레첸의 예방학은 매우 수준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헝가리 졸업생이 말하기를, "내가 이런 거 하려고 의대 온 것이 아니다"
예방학도 중요하긴 한데 굳이 의사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렇다…

10.1. 학과 일정


웹사이트
로그인에는 넵튠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필요하다.
종종 빠진 렉처와 세미나슬라이드를 구글드라이브로 배포하는 경우도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의 경우, 필수는 아니다. 도움이 안 된다고는 못하겠다. 다만 뜬 구름 잡는 소리나 반복되는 말이 많다. 심지어 월요일 아침 8시 렉처라 10명 오면 그 날은 풍년이다. 렉처 따위는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프랙은 2번 결석이 가능하지만 한번에 2단위씩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하루 빠지면 더 이상 결석은 없다36. 튜터에 따라 대출이 잘 되기도 한다.

카샤이 캠퍼스에 가는 방법은 22, 22Y, 23, 23Y 혹은 51E 버스를 타고 Főnix Csarnok37, 또는 그 다음 정류장인 Laktanya utca38에서 내리면 된다. 캠퍼스가 크고 아름답다 복잡하니 길눈밝은 친구들과 함께가자.
트라우마랑 같이 외부로 다니는 일이 많기 때문에 Monthly pass39를 사는 편이 좋다. 혹은 11장짜리 티켓묶음을40 메인빌딩 포스타41나 카페테리아 쪽 창구42, 포룸 2층 로또파는데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다. 헝가리어로는 'gyűjtőjegy'/듀이투예지/이며 "Tizenegy darabos gyűjtőjegy kérem43"이라 말하면 된다.

10.2. 시험 일정


Pre-Final이 10주에 있으며 A찬스에 해당된다. Pre-Final이나 Final 최소 둘 중 하나는 족보와 꽤 겹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시험을 칠 지는 본인이 결정하자.

시험 공부의 경우 1학기는 족보만으로 충분하다. 리튼 시험이 Pre-Final로 10주에 있다. Final또한 리튼시험이다.
문제는 객관식 20문제와 서술형 문제 10문제가 출제된다. 객관식은 클바와 비슷하게 1개 고르는 것, 2개 고르는 것, 3개 고르는 것이 있고 몇 개인지는 안 알랴준다. 두 개 이상을 골라야하는 문제에서 한 개만 맞추면 1점, 한 개 이상 틀리면 0점, 두 개 다 맞추면 2점을 준다. 서술형은 단답형과 에세이 두가지 유형이 있다.

2016년도 기준으로 Pre-Final은 족보를 안탔다. 하지만 Final은 완벽하게 겹쳤다. 2017년 기준, Pre-Final과 Final 모두에서 상당 수 겹쳤다. 2018년 기준, 일단 Pre-Final은 안 겹쳤다. 2018년 파이널은 추가바람

10.3. 공부 방법


노트는 따로 없으며 족보를 풀면 된다. 족보는 기출문제로 이루어져있으며 파트 별로 문제가 나뉘어져있는 이 족보를 보는게 좋다. 파트 중 자신의 시험범위에 해당되는 부분만 보면 된다.45 공부기간은 3~4일 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모든 문제가 겹치지는 않을 뿐더러 족보가 완전한 것46이 아니니 않으니 안정적인 5점 안착을 위해서는 렉처 슬라이드와 세미나 슬라이드를 공부하여야 한다.
2학기를 위해서 슬라이드 합본을 구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렉처를 읽어도 문제가 안 풀린다"는 소문이 있으나 직접 확인해본 결과, 렉처에서 모든 문제는 나온다. 다만 그것이 정도가 없다. 무슨 말이냐면 매우 깊은 부분 혹은 잠깐 언급으로 끝난 단어들의 Definition, 혹은 질병의 그래프에 관한 것47에서까지 물어볼 수 있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1주 이상 잡고 렉슬을 쥐 잡듯이 세세하게 파야 한다. 물론 다들 족보보고 만다

10.4. 종합


양도 많고 생소한 Definition들이 뭉터기에다 왜 해야 되는 지도 모르겠어서 공부의욕도 안 생기는 과목이다.
그래도 이번 학기 과목중에 학점이 5크레딧으로 가장 크므로 신경을 쓰지 못하면 평점이 버틸 수가 없다.

일학기는 족보만 봐도 충분하니 족보정도는 다 외워주자.

11. Internal Medicine(Cardiology & Angiology) 순환기내과


11.1. 학과 일정


1st Dept.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프랙은 모두 참여해야하나 최대 결석가능 횟수가 있다고 하니 추가바람
그런 거 없다

2nd Dept.
추가바람

3rd Dept.
수업은 Augusta에서 한다.

11.2. 시험 일정


1st Dept.
파이널은 세 파트로 나뉘어진다: 미니멀, 프랙, 띠오리.

미니멀에서는 총 20문제 중 2개까지 틀릴 수 있다. 물론 문제는 파이널 기간동안 무한반복된다.

프랙에선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을 해야한다. 학생마다 환자를 배당하고 의사는 떠나버리니 알아서 잘 하면 된다. 구글 번역기와 Tessek Mondani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Dr. Regina Esze의 경우 그냥 오랄치는 것처럼 카디오에서 전반적으로 물어본다. 주어진 ECG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하며 근데 이거 가끔가다 답 적힌거 있다 Physical examination은 Heart border, valve위치 등 간단한 것들을 물어본다.

오랄은 무조건 파라교수님께 보게된다. 인터널에서 주는 토픽리스트가 존재하나 토픽을 뽑진 않고 파라교수님이 랜덤하게 물어본다. 다만 물어보는 방식은 토픽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케이스를 주는 식이다.
예를 들면,

The patient arrives with… What is your diagnosis?

사람마다 2~3개 정도의 케이스를 물어본다고 한다. 그리고 모두를 패스시킨다

3학년때와 마찬가지로 전 사람이 대답을 못하면 보통 다음 사람으로 차례가 넘어가나, 전 차례로 가는 역행도 일어날 수 있으니 멍 때리지 말자.

사람이 너무 많을 경우 반으로 나눠서 오랄파트를 먼저 치게하기도 한다. 파라교수님의 방 의자는 총 7개뿐이므로 당일 레지한 사람 중 알파벳 순서로 7명까지는 오랄을 먼저 치게한다.

2nd Dept.
파이널은 세 파트로 나뉘어진다: ECG, Physical examination, topic. ECG는 클피의 답습이다. Physical examination은 History taking같은 쉬운걸 물어볼 수도 있지만 radial pulse와 femoral pulse를 비교해 peripheral pulse deficiency를 찾아내는 방법 등의 심화문제도 물어볼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 파트는 Cardiology와 Angiology에서 각각 토픽을 1개씩 뽑는다.

3rd Dept.
미니멀은 1st 디팟과 달리 반복이 되지않으니 다 외워가야한다.

오랄은 반을 나눠 일부는 Augusta, 나머지는 Internal C로 이동해 치르게된다.
Augusta는 의욕적인 선생님이 많고 환자도 많아 프랙시험을 보게된다. Physical examination 등을 해야한다.
Internal C에서는 Library에 앉아 편하게 시험을 칠 수 있다. ECG리코딩을 읽게하거나 말로 Heart examination을 설명해야한다.
토픽은 A와 B파트에서 각각 1개씩 뽑으며 토픽은 약 60개 정도이다.

11.3. 공부 방법


1st Dept.
미니멀은 어차피 시험기간동안 무한반복되니 학년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것만 풀어가면 된다. 하지만 첫 주 첫 시험이라면 어떨까? 3학년때처럼 오랄에서 미니멀문제를 물어보는 경우는 없기때문에 다 풀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렵다.

오랄을 위해선 파라노트같은 것을 끼얹으면 된다. 파라노트에 보면 케이스를 던져주고 증상을 통해 Differential diagnosis를 해가는 과정인데, 글자그대로 모두 외워가야 한다.
허나 2017년 기준으로 파라노트로는 충분하지 않다! 망했다
STEP UP TO MEDICINE 책의 Cardiovascular 챕터를 읽으면서 베이스를 쌓고 파라노트는 이름부르면 나올 정도로 글자그대로 외우면 된다.

파라교수님의 Consultation과 Round를 가는걸 강력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파라노트에서 겹치지 않은 많은 내용들이 그곳에서 가르쳐주시며 실제로 많이 물어보신다. 파라노트의 에디션판이 나오지 않는 한 고득점을 노린다면 렉처가서 받아적고 공부하는게 필요하다.

시험기간이 되면 사람들의 후기가 올라오는데 사실상 문제내는 사람이 파라교수님 한 분이라 반복될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읽고가자.

파라교수님은 매년 새로운 문제들을 들고 오신다. 허나 이들에 대한 공략법도 시험기간의 중반쯤 되면 그룹 페이스북에 하나둘씩 올라온다. 그러므로 인터널 시험날짜는 되도록이면 뒤쪽에 잡는 편이 좋다. 2018년의 새로운 질문들이 드랍박스에 있으니 참고하자.

파라교수님이 이런 실태를 눈치채신건지, 파이널 기간내에도 새로운 문제가 종종 추가되기도 한다. 아껴둔 문제들인지, 새로 충전한 문제들인진 몰라도 너무 뒤로 미루면 오히려 안 좋은 듯하다.

6학년솔라노트의 카디오파트를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한다.

토픽리스트별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다. 후반부 쪽의 자잘한 토픽들은 물어보지도 않으며 딱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소스도 없다.

공부기간은 보통 1주일이내로 잡는다.

결론을 내리자면, 파라노트와 후기, 족보를 다 외워가면 새로운 문제를 만나지 않는 한 5점은 받을 수 있다. 비록 새로운 문제에 당면했다해도 점수를 올릴 기회는 계속 있으므로 가능하다. 물론 같이 시험보는 애들이 놓치지 않으면 얄짤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tep up to Medicine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강력추천하는데, 어차피 일주일이라는 기간은 위의 것들을 하고도 남고도 충분한데다가 절대적인 기준에서 보면 위의 것들로는 많이 부족하다. Cardiology를 공부하는 학기는 일러야 6학년에 다시 오므로 이번에 기초를 쌓아놓는 편이 좋다.
Ischemic Heart Disease와 Heart Failure파트는 전년도 패쏘에서 공부했고 이번 학기내내 렉처, 프랙에서 귀가 뚫어지도록 들었으므로 잘 알 것이고 Arrhythmias파트는 이미 클피에서 배운 내용의 복습이므로 공부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남은 건 Cardiomyopathy와 Vascular disease파트 뿐이며 이중 Cardiomyopathy는 어차피 반드시 봐야한다. 최신 파라노트에 없으며 물어보는 질문이기 떄문이다. Vascular disease는 파라노트에 있긴하지만 부족한 내용이 종종 있고 중요한 내용인 경우가 많다.

2nd Dept.
추가바람

3rd Dept.
추가바람

11.4. 종합


1st Dept.
파라노트를 기본으로 후기, 족보를 공부하자.
얼핏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공부할 양과 내용이 정해져 있는 몇 안되는 고마운 과목이다.

2nd Dept.
추가바람

3rd Dept.
LSB에 판매하는 버글린드(?)노트로 공부하면 된다고 하나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12. 4학년 1학기 총평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스탯 관리가 쉬워지는 학년이다. 압도적으로 어려운 과목도 없으며 시험 자체가 까다로운 과목도 없다. 떨어뜨리려고 기를 쓰는 과는 다르게 분위기도 나이스하고 많이 도와준다. 노트만 봐도 고득점이 가능하며 가끔 들어오는 예상 못한 질문들에만 잘 대처할 수 있다면 성적장학금을 탈 수 있는 초고득 평점도 노려볼 수 있다. 5.0을 받아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어보자.

고득점 받기가 쉬워진 것 뿐만이 아니다. 공부가 많이 부족해서 시험에서 많이 털려도 디팟들 자체가 시험을 귀찮아 하기 때문에 다시 오는 걸 막기 위해 패스는 기본적으로 주려고 한다. 조금 신경써야 하는 건 팜과 스토마 정도.
이를 통해 매년 보면 하루 혹은 이틀 공부하고 시험을 끝내버리는 굇수들이 존재한다. 이들의 머릿 속엔 한국에 가겠다는 일념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이 공부력을 이루는 물질이다. 이들의 공부력은 그 일념이 파괴되지 않는 한 영원한 재생이 가능하다. 이분 최소 셀 호오 공부력이 상승하는군요

물론 고득점을 받고싶다면 과목 당 1주는 잡아야한다. 팜을 2주로 계산하고 파이널에 최소 4과목을 데려간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6주의 공부기간이 필요하다. 이 최소과목들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을 파이널로 가져가고 고득점을 위한 Improvement exam까지 고려하면 8주의 파이널기간을 전부 사용할 수도 있다.

4학년 기준, 유급해도 다음 학기48와 다음 학년에 수강이 가능한 과목들이 있다.
다음 학기 수강가능 다음 학년 수강가능
Stomatology, Orthopedic Surgery, Pulmonology, Urology Preventive Medicine I, Traumatology I, ObGy I, Surgery I49

이들은 5학년 때 Prerequisite인 과목이 없으므로 Fail해도 이후에 통과한다면 정상적으로 졸업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본격 미래팔기
단, 성적장학금을 받을 기회는 날아간다.

이번 학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붙어야 하는 건 라디오50. 팜, 인터널51 이 셋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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