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3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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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inical Biochemistry I


1.1. 일정과 시험


웹사이트
렉처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코드가 필요하다.
cbidpw.jpg

기본적으로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랙은 최대 1회까지 결석이 가능하다. 단, 프랙이 8주부터 시작하기때문에 본인이 렉처를 가지않는 타입이라면 학기 중에 상당히 존재감이 없다(…) 그렇다고 까먹으면 심히 골룸하다 프랙은 매주 A와 B로 나뉘어 다른 세미나룸에서 듣게되며 각각 진행되는 내용이 다르므로 본인이 메익업을 하러간다면 잘 맞춰서 들어가야한다.

SCT는 총 2회로 9주와 15주에 있다. 문제방식이 상당히 독특한데 총 4개의 보기에서 정답이 1개인 경우, 2개인 경우, 3개인 경우가 있다.
평균을 내어 60%이상이면 offered grade를 받게되고 5점은 85%이상이다. offered grade를 받지않거나 60%미만이라면 파이널로 가게된다.
파이널은 오랄이고 띠오리토픽 1개, 프랙토픽 1개를 뽑는다. 왠만하면 학기중에 끝내자

1.2. 공부방법


내용을 이해하는 공부를 하려면 렉슬+프랙북로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 사실 족보만 봐도 시험은 통과한다.1

노트로는 Avi Sayag노트와 이름없는 짧은 노트가 있다. Avi노트의 경우 너무 내용이 많고 글뿐이라 재미가 없고 짧은 노트는 빠진 내용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노트를 멀리하고 렉슬을 보는게 낫습니다.2

1SCT
90%이상이 족보와 겹칩니다. 2018년 기준 43문제중 새로운 문제는 3문제가 출제됐습니다.
8주에 프랙을 하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렉쳐에 참여하지 않아서 내내 존재감이 없는 과목이라 덮어두고 8주 막받이에 가서 준비하기 십상이쥬.
당황하지 말고 족보 토대로 렉슬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족보 파일보면 친절하게 익명이지만 기존에 출제된 문제와 그와 관련한 렉슬내용이 정리된 파일이 있어요. 시간절약으로는 안성맞춤이쥬.
족보는 최근 것만 보지말고 2000-2010년 것까지도 보는게 좋슴다. 문제의 지문이 섞이거나 바뀌지 않고 그대로, 진짜 RAW 그 상태로 나옵니다.
single choice, multiple choice 모두 나오고용. multiple의 경우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건 지문의 위치가 섞이지 않기 때문에 정말 족보 제대로 외우면 그대로 나와여.
즉, 이해못하면 족보만 그대로 외워도 점수가 잘나온다는 뜻. 족보 왕창 보고 가세영.

1.3. 요령


실용의학이다. 외우는데 그칠게 아닌 적용&추리능력이 필요하다. 시험직전엔 외우기바쁘니 수업때 미리 이해해두자. 시험을 앞두고 공부할때는 바켐피지오 내용이 상당히 많이 겹치므로 아는 내용은 빨리빨리 넘어가고 적용하는 방법위주로 보자.

2학기 파이널때 미니멀과 오랄이 있는데 미니멀은 SCT점수 평균이 70%이상이면 면제된다. 문제는 1학기 SCT점수가 나중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1학기때 패스안정권이라고 대충하지말고 점수 잘 받아두자.

1.4. 종합


중요한 과목이지만, 쉬운 편이다. 괜히 떨어져서 파이널보내지말고 적당히 공부해주자.
졸업한 모 선배의 말로는 이 과목은 모든 내과과목의 베이스라 카더라. 실제로 각종 임상마커라든가 수치들이 항상 내과파일에 적혀있는 것보면 사실인 모양이다. 여기 그 모 선배가 강의해주신 프리젠테이션파일이 있으니 꼭 학기 전에 읽어보자.3

2. Basic Surgical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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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쉽습니다.

이 문서는 고득점받기 쉬운 꿀과목을 다룹니다.
이만큼 평점 올리기 좋은 과목도 없으니 꼭 5점 받아둡시다.
쉽다고 놀다가 참교육 당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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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정과 시험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는 토픽리스트와 렉처스케쥴뿐이고 렉처는 전용교과서를 사면 된다. 빠진 렉처는 elearning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의 경우 1~6주는 의무로 가야하고, 그 이후는 출첵은 하나 가는 것은 본인의 자유다.
프랙의 경우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으나 2, 3, 4, 5번째의 세미나는 필수이다. 메익업을 해서라도 가야한다. 메익업이 상당히 복잡하고 제한도 걸려있으므로 왠만하면 빠지지 않는게 좋다. 메이크업 전에 academic supervisor에게 메일을 보내 언제 누구 그룹에 해도되는지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한다.

written이 7주, 13주에 있고 그룹별로 약간의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프랙시험은 15주에 있고 또한 조정이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필수렉처가 있는데 2, 3, 4, 5, 6번째 렉처가 compulsory이다. 만약 가지않았다면 해당 주의 토픽이 파이널 오랄시험에 추가되니4 꼭 가자.
거기에 추가로 렉처를 12회이상 갔다면 보너스가 주어지는데 이 보너스는 파이널오랄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될 수 있다.

n점과 n+1점 사이 일때 n+1점을 준다.5

파이널오랄또한 있는데 토픽 3개를 뽑는다. 총 토픽은 80개 정도이고 양이 적어서 보통 첫 주에 빨리 끝낸다. 노트 두세번정도 정독하면 된다. 노트에 없는 토픽은 주의.

2.2. 공부방법


전용교과서가 있다. 손보다 약간 큰 크기에 약간 두꺼운 벽돌모양교과서다. 책장 넘기기 힘들다 전용교과서엔 그림과 간략화한 내용이 전부이므로 추가적인 렉처내용의 필기가 필요하다.

읽다보면 각 도구를 발명해낸 사람의 이름이나 특정한 이식수술의 년도와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로 오랄에서 물어본다고 한다. 흠좀무

렉처를 가지않겠다면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는데 대략 "전용교과서+필기=노트"라서 시험때 되면 다들 그냥 노트본다.

프랙때는 도구이름, 바늘모양, suture technique등을 배우는데 그냥 머리에 넣자. 반복해서 많이 보게되니 외워진다. 아니면 날잡고 싹 외워버리자. 많지 않으니 부담이 적다.

1SCT
1sct는 final 점수에 20% 반영됩니다
하루이상 준비하지 않는게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족보랑 티끌 하나 틀리지 않고 겹치는 이유때문이겠쥬… 아무튼 매년 short essay만 2문제 정도 살짝 바뀌는데 그것마저 그룹마다 선생님들이 슬쩍 슬쩍 흘려줍니다. 선생님들이 흘려주는 문제를 베이스로 삼아서 elearning에 올라온 terminology 외워가시고 각각에 해당하는 예시를 알아 가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single choice 문제는 단 한문제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족보에서 나오니 처음에 보고 못푼다고 떨지 마시고 그냥 외우세요. 그대로 나와요. 아무튼 최근 2년치 족보풀고 그룹쌤이 말해준 문제 base로 terminology 외우고 책 읽고 가세용. 시험장 분위기는 넘나 FREEEEEEE 하다못해 애들이 노래부르면서 시험봅니다.

2.3. 요령


프랙때 최대한 많이 얻어가자. 렉처도 보너스를 위해 꼭 가자.

written시험은 보통 다음 주에 improve기회를 주니 꼭 다 5점 받아두자. 프랙시험에선 꿀선생을 고르는게 좋다. 안경 안 쓴 자상해보이는 아주머니선생님이 좋다. 아저씨선생님도 좋다고 한다. 아니타는 피하자. 다만 자기 그룹의 담임선생님이라도 시험볼 수 있으니 그룹은 마음껏 정하자.

2.4. 종합


쉬운 과목. 5점아니면 아쉬운 과목.
성공적인 파이널일정의 첫 열쇠. 여기서부터 꼬이면 골치아파진다.

3. Immu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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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이 과목은 앞으로의 공부에서 필요한 내용을 상당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꼴찌로 졸업해도 의사라지만 그 길을 평탄하게 하기 위해선 본 과목을 잘 공부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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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멘탈로는 견디기 힘든 헬과목을 다룹니다.
이 과목을 패스하려면 정말 엄청난 노오오오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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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일정과 시험


웹사이트가 존재하긴하나 렉슬은 elearning사이트에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이루어져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세미나는 최대 2회까지 결석이 가능하다.

SCT는 5, 10, 15주에 있고 전부 객관식이다. 바켐피지오와 같은 유형이 출제된다. 양은 바켐인데 문제난이도는 피지오다 바지오 극혐
5주엔 basic immunology, 10주엔 디테일된 내용, 그리고 15주는 clinical immunology내용이 출제된다.

학기 중에 offered grade를 받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상당히 독특하다.
일단, 첫 시험이 반드시 70%이상이어야한다.
거기에 두번째, 세번째 시험의 평균이 51%이상을 받으면 (두번째 세번째 각각도 50이상이여야한다)세 시험점수의 합을 내어 offered grade가 주어진다. 총점은 300점 만점이고 60%이상인 180점부터가 패스다. 5점은 90%인 270점부터이다.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 들면,

첫 시험이 65점이라면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파이널 직행이다.

첫 시험이 75점, 두번째가 69점, 세번째가 81점이라면 세 점수의 합 225점, 즉 75%로 3점(Satisfactory)이다.

첫 시험이 98점, 두번째가 22점, 세번째가 22점이라면 파이널이다.

파이널은 리튼과 오랄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리튼의 경우 70%가 넘어야 오랄로 넘어갈 수 있으며 한 번 통과했다면 다시 칠 필요는 없다. 단 C찬에서는 리튼이 무조건 면제된다.
이미 학기 중 Offered grade를 받은 경우 또한 면제된다. 이 경우는 Improvement exam을 치는 경우니 당연한 것.

오랄에선 3개의 토픽을 뽑는다. 시험관은 렉처러 3명이다. 라니, 아틸라, 가보.

3.2. 공부방법


렉처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점심 직후라 졸리다…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위주로 공부하고 슬라이드에 달려있는 주석도 꼼꼼히 읽어주자.
텍스트북이 있으나 렉슬이 비교적 정리가 잘 되어 있으므로 이해가 되지않는 내용만 참고하는 느낌으로 보자.

특히 첫 SCT는 렉처가 매우 좋기 때문에 그러나 렉처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매직 렉쳐를 녹음해서 시험전에 다시 한번 듣는걸 추천한다.
첫 SCT 렉쳐러 Dr. Gábor Koncz가 특정 그룹 세미나 선생님이기도 하니 해당 세미나 친구한테 수업 녹음파일을 부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1SCT
첫 렉쳐의 경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때 histo에서 배우는 내용과 흡사하므로
첫수업임에도 불과하고 멍때리거나 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앞에서 말했듯 익히 접했던 내용이기에 첫 sct는 그리 생소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week3까지의 내용이 첫번째 sct의 범위로 들어가는데 week4부터 sct 준비한답시고 슬슬 렉쳐에 빠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첫번째 sct후 뭘할지 몰라 떠다니게 되는데 이 시기에 얼른 2번째 sct 내용을 follow up 해야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sct의 내용이 비교적 많이 어렵기도 할뿐만 아니라 양이 많습니다.

LSB에서 ppt와 주석을 모두 프린트 한 복사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만, 슬라이드의 순서가 뒤죽박죽이고 새롭게 추가되거나 삭제된 내용의 슬라이드도 있으므로 수업 도중 같은 페이지를 다시 넘기며 해당 페이지는 찾는 귀여운 학생들이 왕왕 보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수업중에 디팟에서 해당 년도에 제공하는 피피티를 보며 필기하고 귀가후 필기 내용과 주석을 비교해가며 공부하는 방법이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간혹 polyporphysm이라던지 어려운 개념이 나오고 해당 주석은 별 설명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만 갓유튭을 이용하거나 교과서를 보며 이해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첫번째 sct는 50문제, 100점 만점에 해당하며 70점을 무조건 넘겨야만 파이널을 면제받는 첫 스텝에 도달합니다. 70점 미만의 점수를 득하는 순간 열심히 파이널 준비를 하셔야 하므로… 열심히, 성실히 공부해야겠쥬? 그냥 첫관문부터 박살나면 학교가기 싫자나여. 첫번째 sct의 경우 족보에서 많이 겹칩니다. 디팟헤드가 바꼈다고 족보를 안보는 행위는 자살행위입니다. 2017년 헤드가 바뀌었지만 2018년 3학년 재학중인 학생들은 2016년 족보를 보고도 첫시험을 잘 치뤘습니다. 있는 족보는 열심히 뼈빠지게 모은 이유가 다 있으니 가.능.한 많이 보고갑시다.

2SCT

2번째 SCT의 컷트라인은 50점입니다.
'첫번째 SCT 70점 넘기기보다 두번째 SCT 50점 넘기는게 훨씬 힘들다'는 소문이 떠돌아서 괜히 겁먹습니다.
겁먹으면 일단 보기가 싫어지고 안보다보면 두번째 시험이 코앞. 그럼 소문이 사실이 되겠쥬.
일단 시험유형은 첫번째 SCT와 같이 single choice와 multiple choice 모두 나옵니다.
난이도는 개인의 문제이니 평가는 불가능 하지만 우선,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2번째 SCT의 경우 족보 위주로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2번째 SCT는 확실이 렉쳐슬라이드와 슬라이드에 첨부된 주석을 꼭 읽고 공부해야 합니다.
물론 간간히 몇 문제는 족보에서 보이기도 하지만 기대를 접고 공부를 하는 방법이 더 확실하고 빠릅니다.
작은 팁이라면, 세미나 선생님이 좋지 않을 경우 위에 언급되었던 Dr. Gábor Koncz(1 SCT lecturer)의 세미나에 참가하거나 그 세미나의 녹음본을 듣는걸 추천합니다.
간단명료하며,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이심다.
플러스 다른 세미나 선생님중 문제풀이를 해주시는 선생님(Attila Bacsi)이 있는데 이 문제 꼭꼭꼭 찍어서 동기들끼리 나눔하시고 시험전 풀고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시험문제와 겹치는 문제가 종종 보입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매우 높지는 않지만 워낙 해당되는 범위에 외워야할 숫자나 병명이 많아 어려움을 겪는 편입니다.

3.2.1. 파이널 공부 방법


여차해서 첫 SCT를 망쳤다든가, 총점이 모자라 아쉽게 파이널 오랄을 가게 되었다고 해도 공부 방법을 바꾸지 말고 계속 렉슬을 보는 편이 좋다. 이뮨디팟이 리뉴얼을 거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최근에야 노트가 나왔지만 렉슬만 못하다는 평이다. 하지만 대다수 노트가 그렇듯이 "토픽별로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다"싶은 것을 파악하는 데엔 좋기 때문에 렉슬 공부를 마치고 훑거나, 아니면 아예 병행해서 보는 것도 좋다.

첫 노트는 제니퍼 노트이며 드랍박스에 있다.
패쏘의 노아노트를 연상케 하는 줄글과 이해를 돕는 그림의 부재가 뼈 아프다. 3학년 쯤 와봤으면 알겠지만 이젠 대충 쓱 훑어봐도 뭐가 갓노튼지 똥노튼지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림이나 색깔 표가 토픽 뒷 부분에 끼어져 있긴 하지만, 렉슬처럼 그림-설명-그림-설명 식으로 직관적이지 않고 그냥 꼽사리 껴있는 느낌이라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이게 뭐지 싶을 수도 있다. 혹은 내용을 다 읽고 나서 그림을 본 후 "아 이게 내용과 함께 있었다면 이해가 쉬웠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두번째 노트는 주지노트이며 드랍박스6에 있다. 주지노트치고는7 상당히 알찬 내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제니퍼 노트보다는 나은게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그림이 좀 있다.
함정은 빠진 토픽이 쫌 많다는 것. 42개 토픽 중 17개가 없다(…)8 이것들은 다른 소스로 공부해야 한다.

렉슬은 슬라이드의 특성 상, 양만 보면 압도적이지만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 그림과 부족한 내용을 보충해 줄 주석이 있어 대다수의 학생들이 꼽는 바람직한 공부 방법이다. 사실 위의 노트들도 노트로선 평타는 치지만 이뮨디팟의 렉슬이 너무 넘사벽이라 묻히는 감이 있다. 단점이라면 주석 또한 줄글인 건 사실이며 주석없이 슬라이드만 보면 부족하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읽어야 한다는 것. 어차피 그림만 보면 이해가 안 가 주석을 읽게 되어있다
슬라이드를 최대 화면으로 못 보는 게 단점이다

파이널 공부 기간은 1주 반~2주 정도를 잡는다. 하지만 패쏘가 있기 때문에 2주를 다 쓰기보단 학기 중에 공부해서 1주 내외로 줄이는 편이 안전하다.
리튼은 일부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으며 오랄 공부를 하면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가 출제된다고 한다. 리튼 떨어지면 오랄 칠 자격없다 정도로 보면 된다 다만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더러 있다고 하니 영어 공부를 해가자(?)

오랄은 거의 다 붙는다고 보면 되고 심지어 오랄에서는 점수를 얻기 더 쉽다는 말이 있어 고득점을 위해 일부러 오랄로 끌고 가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경우는 어차피 첫 주 컷이니 뭐.

3.3. 요령


학기내에 끝내야 한다. 4주까진 시험도 없고 널널하니 3학년 됐다고 놀지말고 Basic immunology부분을 꼼꼼하게 알아두자. 첫번째, 두번째 시험에 점수를 끌어올려놓는게 중요한데 세번째 시험볼때가 되면 시험도 많고 무엇보다 이 시험이 어렵다!9

이뮨을 잘 공부해두면 패쏘의 일부 토픽과 2학기에 배울 인터널 절반이상을 커버해버린다! 이뮨은 USMLE에도 들어가니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해놓자.

그리고 족보가 많이 없다! 2015년 이후로 디팟이 리뉴얼되어 예전 족보는 의미가 없다. 2016년 족보부터는 다시 디팟이 리뉴얼 될 때까진 유효하니 꼭 보자. 그 전년도 족보는 겹치지 않더라도 일단은 보면서 본인 지식을 정리하는데 좋다.

3.4. 종합


학기 중 강적.

앞으로도 쓸 내용이 많으니 잘 처리해두자. 근데 Degree Class를 포함하는 점수에는 안들어간다. 사실 이번 학기 과목은 하나도 안들어간다. 다음 학기가 3개나 되서 문제지10

4. Pathology I


{$caption}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멘탈로는 견디기 힘든 헬과목을 다룹니다.
이 과목을 패스하려면 정말 엄청난 노오오오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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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공부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에서 요구하는 공부량은 클라스와 레베루가 다릅니다.
어서 위키끄고 공부하러 가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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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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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일정과 시험


elearning에 렉슬과 미니멀이 있다.

렉처와 Autopsy, 히스토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Autopsy는 Autopsy room11에서 행해지며 히스토프랙12과 합쳐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다.
Autopsy를 갈땐 Shoe coverage와 고무장갑13을 지참해야하며 없을 경우 입장이 거부되니 깜빡 잊고 안가져왔다면 빌려서라도 준비하자. 마스크착용은 개인의 자유이나 본인이 비위가 약하면14 사서 끼자. 어차피 답답해서 중간에 벗게되더라 다들 적응한다 3가지 장비 모두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파이널은 크게 Autopsy, 히스토, 미니멀, 그리고 띠오리로 구성되고 띠오리를 제외한 모든 것은 학기 중 시험으로 Pass/Fail형태이며 패스할 경우 면제가 가능하다.
Autopsy가 7주, 15주에 있지만 7주꺼는 사실상 모의고사 느낌이라 떨어져도 상관없다. 하지만 15주에는 통과해놔야 파이널의 Autopsy부분이 면제된다.

히스토는 15주에 있고 섹션이 3개정도에 다지선다형이다. 패싱리밋은 추가바람

미니멀은 13주에 있고 객관식이다. 총 50문제이며 디팟에서 나눠준 미니멀15에서 똑같이 출제된다. 미니멀을 두 번정도 풀면 90%이상이 가능하니 버리지말자. 패스는 85%부터이다.

사실 학기 중에 면제를 받지 못 한다고 해도 크게 손해보는 것 없이 파이널에 몰아칠 수 있지만 귀찮으므로 파이널엔 토픽커버하기에도 바쁘고 스트레스받으므로 미리 다 없애두자.

다만, 몰나 교수님 그룹한정으로 파이널로 미룬 Autopsy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몰나 교수님의 질문방식이 다른 선생님들과 다르기때문이다. 정작 파이널Autopsy에는 몰나 교수님이 들어오지 않기때문에 다른 시험관에게 시험을 치고 방식이 달라 당황할 수 있다. 참고로 몰나 교수님의 Autopsy시험을 위해서는 몰나교수님이 제작한 비디오가 있는데 꼭 몇 번씩 돌려보고 가자.


몰나 교수님용 족보도 있으니 선배들을 닦달해서찾아보자.

띠오리에서는 총 2개의 토픽을 뽑는다.16 토픽의 분포가 불명이므로 왠만하면 다 보고가는게 좋다. 시험관으로 보통 가보(헤드), 티보, 네메쉬, 몰나 교수님이 들어오는데 각 교수님들의 특징이 있으니 선배들의 오랄후기를 읽고가자.

4.2. 공부방법


디팟에서 추천하는 방식은 Robbins텍스트북을 읽는 것이다. 가장 정공법이고 읽을 내용도 많지만 이만한게 없다. 무턱대고 읽어내려가지말고 챕터가장 앞부분에 카테고리가 있는데 미리 뼈대를 잡고 들어가자. USMLE forum등지에서도 패쏘를 공부하는 베이스로는 대부분 다들 Robbins를 꼽으니 언젠가는 한번 읽을겸 보는게 낫다. 읽다보면 재밌다. 근데 파이널엔 막 찢어버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자신이 텍스트북은 죽어도 못읽겠다면 Pathoma17라는 대안책이 있다. Pathoma는 예이머리를 생각해보면 된다. 슬라이드를 설명하는 영상이며, 슬라이드의 내용을 모아 놓은 전용필기본을 아마존에서 판매하지만 그냥 자신이 pdf파일을 다운받아서 인쇄해도 된다.350장을? LSB기준으로 약 23,100원이다
괜히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만 보내지말고 둘다 실험해보고 맞는 것에 올인하자.

노아노트가 있다. 노아노트는 기본적으로 Robbins를 정리해놓은 내용이므로 복습을 하거나 보기싫은 토픽이 있다면 이걸로라도 커버하자. 1학기 노아노트는 앞부분이 정리되는 방식이 괜히 샀나 싶을 정도로 이해하기 힘들다. 결국은 책을 정리한거지만, 이해하는 안된다는 뜻. 그래도 뒷부분으로 갈수록은 괜찮다. 앞부분 이해안되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바로 다른 material(책이나 패쏘마)사용하라

렉처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안습(…)이지만 정신교육이 필요하다면 몰나 교수님의 렉처를 가보는 것도 좋다. 의사로서의 마음가짐, 공부의욕을 솟아나게 하는 말씀들을 해주신다. 그리고 렉처내용은 산으로 간다.

4.3. 요령


학기 중엔 큰 고난이 없지만 꾸준히 토픽을 봐놔야한다. 파이널에 최대확보가능한 주의 수가 5주임에도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학기내 이뮨을 우선적으로 해치우되 패쏘를 잊지말도록 하자. 꼭 학기중에 토픽 보자.

2학기 파이널때 1학기 토픽 볼 시간이 없으니 비교적 꼼꼼히 해두자.18 정말 시간없다. 노트정리파들은 1학기때 시간 많으니까 정리해두고, 노트파는 학기중에 꼭 다져 놓아야 2학기때는 거의 3일만에 1학기내용을 복습해놓을수 있다. 그래야지 2학기때 살아남을수 있다!!

4.4. 종합


숨은 강적.

5점이 목표라면 학기중에 공부하는건 필수다. 학기 중에 하지 않았지만 5점을 노린다면 당신은 욕심쟁이 볼 토픽만 딱딱 골라서 그놈들만 패자. 멘탈관리는 필수이다.19

5. Propedeutics to Internal Medicine (Internal Medicine I)


5.1. 일정과 시험


인터널에는 세 개의 디팟이 있으므로 자신에 해당되는 디팟의 오티를 읽어야한다.

1st Dept.
학기 중에는 렉처와 프랙뿐이고 따로 시험은 없다.
프랙을 갈때는 랩코트와 청진기를 들고가야한다. 청진기는 학기초에 T빌딩으로 오는 행상인(…)들에게 사거나 포룸에 가서 사면 된다. 기본적으로 프랙은 결석을 허용하지 않으나 해도 별탈 없는 걸로 봐서 상관없는 듯하다. 디팟 자체가 학생에 별로 관심이 없다

파이널을 가야 시험이 있고 미니멀, 프랙, 띠오리 파트로 나뉘어진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나눠준 것을 외워가야한다. quizlet 총 20문제 중 17문제이상 맞춰야하니 버릴 생각일랑 말자. 서술형이다.
어째선지 파이널기간 동안 미니멀 20문제가 무한 반복된다. 인터널 A 특유의 귀차니즘때문으로 추정되나 역시 오랄을 대비해 다 외워가자.

미니멀을 통과하면 오랜 기다림 후20 프랙시험이 시작된다. 3명 정도의 인원이 한 의사에게 배정이 되고 그 의사에게 시험을 본다. 해야하는 것은 history taking21과 physical examination이다. 시험관에 따라 배우지 않은 내용이나 모르는 내용을 물어 볼 수도 있으나 떨구려고 하는 과목이 아니다보니 아주 못하지 않는 한22 패스는 사실상 보장이다.

이마저도 마치면 띠오리를 볼 수 있다. 띠오리는 Paragh György교수님께 보게되고 엄해보이시지만 실제로 시험장에서 뵈면 상냥하므로 쫄지말자. 띠오리의 문제는 후술할 파라노트와 미니멀에서 출제되며 Cranial nerve examination에 대한 질문도 한 개 받는다.
시험 방식은 메캠과 비슷하게 한명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한다. 개인당 총 5문제내외의 질문을 받게 되며 대략 한개 틀릴때마다 띠오리 점수가 하나씩 까인다고 보면 된다. 답을 하지 못했을 경우 다음 차례의 사람에게 발언권이 넘어가는데 이것을 대답할 수 있다면 보너스로 작용되는 듯 하다. 예를 들어, 자신의 차례에 온 질문 한개를 대답하지 못하여 -1점이 되었으나, 본인 앞사람이 못한 답을 발언권을 얻어 정답을 말하는데 성공한다면 +1이 된다.

그로인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1. 시험을 보러간다.
2. 앞사람이 공부를 안했다.
3. ???
4. PROFIT!

단, 미니멀을 다수 틀렸을 경우 페일먹을 수도 있으니 미니멀은 꼭 다 외워가자.

띠오리까지 마쳤다면 짧은 기다림 후에 점수를 받게 된다. 세 파트를 종합해서 매긴다하지만 보통은 띠오리 성적이 그대로 가는 듯하다. 때때로 "너가 받을 점수를 얼마라고 생각하냐"고 파라교수님이 물어본다. 두 점수 사이같은 애매한 경우에 그러는 듯하니 자신있게 5점을 높은 점수를 외쳐주자. 좋아 자연스러웠어

2nd Dept.
전부 파이널이다.
1. minimal: 그냥 외워가면 된다.
2. practical: 사실상 본 시험. 평소에 프랙 열심히 해두면 별일 없다. 2nd 디팟에서 떨어진다고 하면 보통 이 시험에서 감독관이 어려운 질문을 해서 떨어진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널중에서도 기초과정이라 보통은 통과한다.
주로 history taking, 그 외에 심장, 폐, 혹은 림프 노드 검사를 하라고 하며 간혹 관련 부위에 대해 질문을 한다.
3. Theory: 오랄 시험. 토픽 리스트에 맞는 렉처 슬라이드를 보면서 공부. 교수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이라 그렇게 까다롭게 굴진 않는 분위기.

3rd Dept.
수업은 Augusta에서 한다.

파이널은 미니멀, 프랙, 띠오리파트로 구분된다.
미니멀파트에선 주관식 미니멀이 출제되며 1st 디팟과 달리 반복 그런 거 없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나눠준 것을 외워가야한다. quizlet 총 20문제 중 17문제이상 맞춰야하니 버릴 생각일랑 말자.

프랙파트에선 기본적인 Examination을 보여야 하나 Lymph node examination과 Border, Pulse, Thyroid examination 등 더 자세하게 물어볼 수도 있다. 특히 헤드인 유바바 Prof. Zeher Margit이 그렇다고 한다. 이 교수님은 남자를 좋아해(…) 여학생들에게 더 빡세다고 한다. 남학생들은 정장을 빼입고 향수를 떡칠하고 가자.

띠오리에서도 헤드는 등장한다. 다른 교수들은 괜춘하다고 한다.
3rd 디팟의 종특이라면 Symptom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Diagnosis와 Treatment, 심하면 아직 배우지도 않은 Dose까지 묻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여학생들은 긴장하자.

5.2. 공부방법


1st Dept.
렉처는 복불복이다. 파라교수님의 렉처에선 Physical examination과 인터널의 기본을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반면, 다른 교수의 렉처는 심히 골룸하다. 재미가 없다

학기 중에 반복연습할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은 앞으로 의사생활하는데 있어 평생 사용할 기술이므로 잘 배워놓는게 좋다. 프랙시간엔 보통 알아서 하라그러고 나가버리니 데꿀멍하고 있지말고 Tessek Mondani23책과 혼신의 바디랭귀지를 사용해 눈물의 똥꼬쇼 뭐라도 해보자.

띠오리에 대한 공부는 1st Dept.의 장점 중 하나인데, 다른거 필요없이 그냥 파라노트로 하면 된다.24 단, 주의할 점은 글자그대로 다 외워야한다는 것이다. 파이널은 보통 한 주정도로 공부시간을 잡는다.

2nd Dept.
Lecture : 이번 인터널은 렉처 슬라이드 만 잘 읽어도 통과할 수 있다. 평소에 잘 가면 따로 할 필요가 없다.
Practice: 기본적인 history taking, heart&lung exam, IPPA (렉처는 빠져도 이건 열심히 해야 함)
note : 렉처 슬라이드가 가장 좋다
분명 파이널 때 공부하다보면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게 된다. 그 이유가 이때까지 우리가 공부한 방식은 scientific한 접근방식이었지만, internal은 정말 clinical하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이론보단 실전이라는 이야기다. 내가 그 병에대해서 아무리 상세하게 pathophysiological하게 안다해도 그 교수님은 그렇게 까지 어짜피 모를꺼고 그게 internal로써 중요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Internal에서 정말 중요한것은 SYMPTOM, DIAGNOSIS, TREATMENT인데 이번 학기는 internal이 처음이기 때문에 SYMPTOM위주다. 접근방식이 다르다는 것인 기억해두자

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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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요령


1st Dept.
Cranial nerve examination의 경우는 파라노트에 없기때문에 피지오가이드북을 보면 된다. 이해를 돕기위한 유투브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파라교수님의 질문을 정리해 모아놓은 족보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니 추가바람

2n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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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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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종합


1st Dept.
첫 의학 실습과목이다. 실제 환자를 대해야 되고 처음엔 말도 안 통하니 답답할 수 있다. 허나 Physical examination의 경우 지금 아니면 누구도 다시 잡아놓고 가르쳐주지 않기때문에 필히 마스터해가야한다.

대략 느낌은 학기중에 안보이다가 파이널에 갑툭튀하는 닌자.

2nd Dept.
Symptom이다. Symptom. 이제껏 계속 physiological하게, mechanism적으로 공부해왔다. 하지만 internal은 그런 관점으로 공부하다보면 정작 해야하는것을 놓치게 된다. 겉으로 들어나는것들이 더 중요하다. symptom, physical examination, clinical sign요놈들을 알아야한다. (중관과정 알면 물론 좋지. 그렇나 교수님들도 딱히 신경 안쓴다.)

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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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crobiology I


6.1. 일정과 시험


elearning에 렉슬과 세미나슬라이드, 미니멀이 있다.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렉처는 거들뿐 출첵하지 않고 세미나는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다. 메익업이 제한27이 걸려있으니 왠만하면 가자. 단, 시험을 치고 난 다음의 세미나는 보통 없으니 미아되지 말고 잘 숙지하자.

SCT는 7주와 12주에 있고 평균이 60%가 넘어야 offered grade를 받는다.
5점은 85%이상부터.
SCT는 서술형 미니멀 10문제, 객관식 1개를 고르는 것, 맞는것을 다 골라야하는 두가지 유형이 출제된다. 바켐피지오를 생각해보면 쉽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배분하는 질문-답형식으로 되어있는 것을 외워서 서술하면 된다.
quizlet이 있으니 버리지말고 이틀이나 사흘전에 공부하고 가자.

파이널은 Entry exam과 오랄파트로 이루어져있다.
Entry exam은 SCT에서 처럼 미니멀을 다시 보는 것이다. 오랄에서는 토픽 3개를 뽑아서 진행된다.

6.2. 공부방법


렉슬, 세미나슬라이드를 보는 방법과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다.

책을 보는건 좋은 선택이 아닌데 왜냐하면 내용이 횡설수설하고 무엇보다 렉슬 자체가 책의 정리본이기 때문이다. 대박은 마이크로 스켓치 노트. 근데 2번째 sct부터 필요.

1SCT
우선, 첫번째 SCT는 스캐치 마이크로 필요없음.

어떻게 공부하는지 애매하면 미니멀을 먼저 보고 외우자. 미니멀 보고나면 어떤 것들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 갈피가 보인다. 렉쳐슬라이드 Antibiotics에서 속도 거북이 됨. 좌절하지 말고 뒷전으로 내비두고 나머지 pathogenesis, inflammation, practice 보고 돌아와도 무관. antibiotics 렉슬 보다가 그 뒤에 렉슬들 보면 갑자기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 보임. 걍 antibiotics가 빙맛임. 절대 여기서 포기하지 말고 걍 뒤에꺼 먼저봐요. antibiotics는 걍 여러번 반복하고 눈에 익히고 입으로 약물이름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함. 렉슬을 굳이 버려야겠다면 antibiotics를 버리되, 그 부분이 나오는 minimal과 족보만이라도 제대로 외우고 갈 것. 족보에서 많이 겹침. 그런데 족보에서 1문제당 2지문 정도는 꼭 수정함. 애매하게 족보봤다간 뭐가 답인지 뭐가 오답인지 헷깔림. 제대로 뭐가 답이고 뭐가 오답인지 알아가시오. minimal 10문제 나오고 프랙도 은근 안나올것 같이 하면서 미니멀 포함해서 10문제 가량 나옴. 무시할 수 없음. 프랙시간때 재미없다고 멍때리지 말고 걍 그 시간에 열심히 들어놓으면 나중에 공부할 때 반드시 도움됨. 또 뭐가 중요하더라. 아으 다롱디리. 첫번쨰 sct는 일단 general bacteriology라 많이 어렵지 않고 inflammation 렉쳐부분은 앞전에 바로 보는 immuno 덕분에 많이 커버됨. 프랙시간에 시험지 체크하게 해줌. 강심장 가지신분들 제발좀 족보좀 업뎃해주시길. 젭알. 코리안 족보 쩐다며. 족보 점점 정체성 잃어가는 것 같음. 부탁드려욥.

6.3. 요령


Sketchy Micro라는 영상이 있다. 그림을 통한 연상법을 이용해서 각인을 시키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catalase positive bacterium의 경우 해당 박테리아를 설명하는 그림에 고양이(Cat)을 그려넣는다.

gram positive는 보라색을 띄는데 그경우는 배경을 보라색으로 칠해버린다.

여러번 봐야 기억에 남고 처음에 개념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단점이 있으나 일단 각인이 되고나면 오래 가고 점차 보기가 쉬워진다.

아래에 유투브 영상이 있으니 한 번 확인해보자.

확실히 외우는 것에 유리한 Sketchy Micro이지만 단점은 존재한다.
감염의 증상28이나 병균의 생김새와 같이 Visual information쪽의 부분에선 그림으로만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다. 증상을 읊을 수 있다해도 정작 눈으로는 구분하지 못하는 웃긴 상황이 생기는 셈이다. 다행히도 5학년 Infectology와 Dermatology에서 자세하게 다루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정 확인하고 싶다면 세미나 슬라이드에 많이 찾아볼 수 있으니 보자. 위키피디아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렉처를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 렉처러들이 여러 박테리아들의 공통분모들을 잘 연결해주니 필기해두고 나중에 공부할 때 쓰자.
공통되는 특징이 많은 군(群)이 있으므로 공부할때 묶어서 공부하자.29

족보가 정말 많이 겹치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서 보자.

2018년도 첫 SCT같은 경우는 족보랑 완전히 겹치기 보다는 지난 족보에서 나온 문제를 그대로 사용하되, 보기가 다르든지 보기는 같은데 문제가 다르다든지 이런 식으로 변형되서 나왔으니 족보를 너무 믿었다가 발등 찍힐 수 있다. 아얏 이미 찍혔으면 골룸하다

첫 SCT 가 Antibiotics 종류가 많이 나오는 만큼 인내와 암기력이 필요하다. Dr. Najeeb 영상 중 Pharmacology Section 에 Antibiotics - Penicillin Part 1 and Part 2가 괜찮다고하니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들어보고 추가바람
참고로 Dr. Najeeb 영상은 단돈 199달러면 평생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이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종종 할인을 하므로 기회를 잘 노려보자.

6.4. 종합


1학기는 버리지 말자.

클바처럼 2학기 파이널에 미니멀이 있지만 면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클바와는 다르게 1학기 점수가 포함이 되지는 않으나, 2학기 첫번째 시험의 내용자체는 1학기 내용 빼박이다. 그러므로 그때가서 처음부터 공부하는게 아닌 이상 사실상 포함이다.

7. Basic On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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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겁나 짧습니다.

이 문서는 필요 이상으로 짧은 토막글입니다.
작성자들은 잦은 수정과 추가를 통해서 풍요롭게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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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로그인은 넵튠 ID와 PW가 필요하며 렉슬이 있다.

그런거 없고 그냥 족보다. 5점받고 싶으면 찍신을 작렬하거나 렉슬을 공부하자. 막 렉처 2명 오고 그런다

8. Medical Hungarian

일단 가장 중요한건 이 분이 GPA에 들어간단 말씀. 성적관리가 목표인 분들이 잘 잡으셔야할 과목임을 강조해드립니당.
난이도 요즘애들 말로 떡상. 갑자기 어려워짐. 리튼도 없고 모든 시험은 오랄로 대체됨. 근데 인터널때 무지 도움됨. 인터널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헝어가 어렵지 않을꺼임. 반대로 헝어 열심히 하면 그만큼 인터널때 도움이 많이됨. 그러라고 있는거니까 헝어 잘들으심 조하여. 헤드, judit이란 사람 살짝 어려움. 책쓴 사람인데 암튼 카리스마 있고 시험때 진짜 환자와 대면하듯이 장난기 하나없이 봄. 쫄지 말고, 수업시간때 짬짬히 주는 팁 잘들어놓고 걍 공부 잘해야함. 그래도 나름 점수는 나쁘지 않게 후하게 주심. 생긴거랑 말하는건 차가와도 그래도 학생들 공부시킬라고 나름 포기하시지 않는 진지함 교수님임. 애들 헝어에 재미 붙이게 해줄라고 막 칭찬해주고 뱅기 태워주는 교수님은 아니지만 암튼 이분 만나면 헝어 한학기 동안 안놓고 긴장타고 공부할 수 있음. 평소에 단어, 숙제 무지 철저히 검사하셔서 오히려 시험땐 덜 공부해도 되게 만들어주심.

9. 3학년 1학기 총평


3학년도 쉽지 않다.

2학년처럼 눈에 불을 켜고 떨어뜨리려 없을 뿐이지 공부할 내용자체로는 더 많다.
2학년이 한계를 측정하고 베이스를 쌓는 단계였다면, 3학년은 증명하는 자리다. 사고능력, 추리능력이 단순암기에 더해져야 한다. 물론 외울 건 더 많다.

놀지말고 빡공하자.

파이널은 보통 1. BST 2. 인터널 3. 패쏘 순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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