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2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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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 드랍박스링크 미완료, 뉴로와 피지오 바뀐 내용 수정 미완료

1. Neuro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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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혼종이 등장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끔찍한 혼종입니다.
이전에 배운 여러 과목의 내용이 짬뽕되어 복잡한 연결고리를 생성합니다.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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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euroanatomy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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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 악당들은 어떻게든 당신을 엿먹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빡공을 통해 역 참교육을 시전해줍시다.

xxx: "헤이, 헤지! 돈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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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일정&시스템


1.1.2. 공부방법


기본적으로 아나토미를 공부했던 것처럼 하면 된다.

학기 중,
Omri1노트는 딱 SCT에 필요한 지식만 써져있다.

텍스트북을 보겠다면 네터보다는 소보타를 봐야한다. 소보타에는 네터에 없는 theoretical한 설명이 잘 나와있고 이해를 돕는 단면도그림도 있기때문이다.

파이널,
공부 방법과 사용해야하는 노트가 달라진다. 일단 파이널에서는 교수님들이 Recognition도 요구하지만 Tract과 뉴로피지오 지식까지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학기 중 시험보다 배로 준비해야한다. 뉴로아나토미의 리튼부분도 물어본다.

Dr.Najeeb
Tract를 공부할때는 Dr.Najeeb비디오를 사용하는게 좋다. 다만, Tract만 해도 강의 시간이 8시간이라 미리미리 봐두어야한다. 근데 설명을 너무 잘해서 8시간이 하나도 안 아깝다 그게 아까워서 공부하겠냐

Snell 책 이걸 쓰는 사람이 있어??? Snell책에 track의 내용이 정말 잘 나와있다. 이 책을 읽을 필요는 거의 없고 track관련 그림만 이용한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 즉, neuroanatomy written에 도움이 더 많이 된다는 것이다.
추가바람

아이슬란드노트
일부 토픽은 옴리노트로 커버가 가능하나 Tract과 뉴로피지오부분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이 노트를 활용하여야한다. 하지만 이 노트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자세하게 필요이상으로 정말 쓸모 없는 부분까지 나와있어서 파이널이 아니라면 좋은 공부소스는 아니다. 사실 파이널용으로도 비추긴 한데 딱히 다른 노트가 없기에…

1.1.3. 요령


뉴로아나토미과목에서 학기 중 교수님들이 학생한테 원하는 부분은 말 그대로 아나토미 부분뿐이다.
recognition부분 즉, 레콕을 제대로 할 줄만 알면 떨어지는 일이 없다.
그리고 추가로 띠오리를 아주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득점이 가능하다. 하지만 몇몇 선생님들, 특히 헤지와 클라우디아는 학기 중에도 띠오리 부분은 심오하게 물어본다고 한다.2

수업시간 전에는 최소한 간략히라도 오늘 배우는 토픽에 대해 집에서 예습하고, 수업에 갔을 때는 다시 교수의 설명을 듣고 내가 뭘 빠뜨렸는지, 어디에 중점을 둬야하는지를 확인해야한다. 감이 잘 잡히지 않는 과목이므로 예습을 하는 공부방식이 큰 효력을 발휘한다.

교수별 팁

클라라나 마리오3라면 수업 외에도 추가적으로 공부가 필요하다. 클라라는 수업 도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토픽이 나오면 수업끝까지 그것만 파고들어서 진도를 못 나간다(…) 클라라는 수업시간에 레콕을 많이 안해주므로 SCT때만 되면 많이 힘들다. 행님들의 표정들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래는 마리오가 담당교수인 학생의 후기다.

마리오는 두서없이 수업진행을 합니다.4. 그래서 뭔지모르지만 일단 미친듯이 다 받아 적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복습하고보면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것을 알려줬다는것을 나중에 깨닫게되죠. 워낙 교수님등마다 수업진행방식이 다르다보니 저는 다른친구들이 수업시간에 배운것들을 서로 공유하면서 관점의 시야를 넓혀갔습니다. 복습을 할때는 수업필기, 헤인즈, 여러 노트들의 내용을 하나로 합쳐서 노트를 만들어나가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은 워낙 초기하는 애들이 많아서 가는것만으로도 교수님이 좋게봐주시는 경향이 있었던것같습니다. 워낙 전에해왔던 아나토미와는 다른 차원의 과목이다보니 상상이나 이해가 잘 안되니까 많이 그려보는것을 추천합니다.

클라우디아나 헤지가 담당교수면 기뻐하자. 클라우디아나 헤지는 레콕을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띠오리는 간단하게하고 레콕하는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보톤이 걸렸다면 당신의 운명을 액션빔5.

1.1.4. 총평


처음에 감 잡는데 시간을 얼마나 쏟느냐가 관건이다. 이 과목은 일단은 무조건 레콕이니 감잡기 힘들다 싶으면 레콕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프랙시간에도 무조건 레콕에 집중하자. 그리고 프랙시험에도 반드시 통과해주자. 파이널 때 고생한다.

1.2. Neurohistology


1.2.1. 일정&시스템


10문제 중에 6개 이상을 맞춰야한다.

1.2.2. 공부방법


자기자신의 노트를 만드는게 정말 중요하다. 만약 노트 쓰는게 너무 귀찮다면 LSB에서 OMRI NOTE같은 노트를 구입해 참고하자. 단, 책이 아니라 노트이기때문에 여기있는 것이 다 맞는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중요한 내용이 빠져있을 가능성도 있다.

튜터링은 롤란드가 진행하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해라 롤란드

1.2.3. 요령


LSB에서 노트를 사 기본 틀로 잡고 프랙에서 살을 붙이자. 그럼 충분하다고 한다.

족보가 정말 중요하니 반드시 보고가자.

1.2.4. 총평


추가바람

1.3. Neurowritten

1.3.1. 일정&시스템


뉴로바켐의 경우, 학기 중반즈음에 한 번 세미나를 있다. 이때 학년 전체가 함께 모여 수업을 듣게되며 가는건 자유이다. 사실 수업이라기 보다 어느 어느 곳에서 나오는지 가르쳐주는거다(…)

뉴로피지오의 경우, 피지오와 같은 세미나 시간에 수업이 있다. 주별로 피지오인지 뉴로피지오인지 다르기때문에 출석체크에 신경쓰자.

뉴로아나토미는 그냥 아나토미다…

시험은 학기 중 2번 있으며. 뉴로바켐+뉴로피지오+뉴로아나토미가 파트별로 한 시험지에 나온다.

1.3.2. 공부방법


뉴로아나토미 부분 : 족보 한 장 짜리만 보고가면 된다. 약 90%가 겹치는데다 뉴로히스토랑 뉴로아나토미프랙을 공부할때 쌓인 지식으로도 충분하다.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학기 중에 Snell을 공부하자.

뉴로피지오 부분 : 렉슬로 충분하다. 노트로는 Jarle노트가 있으며 설명이 괜춘하니 쓸만하다. 족보와는 그닥 많이 겹치진 않으나 그래도 보고가는 편이 좋다. 족보는 언제나 보면 좋다.

뉴로바켐 부분 : 렉슬 + 세미나가기! 세미나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찍어주는데 그냥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indirectly하게 말해주는 것이므로 잘 들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족보랑 많이 겹치는데, 문제는 보기가 안겹치고 문제만 겹치니 그 문제에 해당하는 렉슬을 보는 식으로 공부하면 된다.
솔직히 이 시험이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고 참 학생들이나 쌤들한테도 시간낭비다. 어차피 학생들은 페페만 공부할꺼고 쌤들도 페페에서만 문제들을 내기때문이다. 그냥 페페 공부하자…

1.3.4. 총평


추가바람

1.3. Neurophysio


1.3.1. 일정&시스템


시험 날짜는 Closing Lab과 같은 날이다. 시험을 치는 것은 필수가 아니지만 통과할 경우 뉴로피지오 점수에 4점의 보너스가 추가된다. 특히 Cranial nerve파트는 공부할 것을 추천하는데, 나중에 3학년 인터널을 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3학년 1학기 문서참고.

주의할 점은 이 Closing Lab은 Remedial이 없다!
그러므로 한번은 피지오, 다른 한번은 뉴로피지오 이런 식으로 나눠치는 것이 불가능하다. 물론 피지오를 리메때 치면 된다지만 떨어지면...

1.3.2. 공부방법


피지오 프랙때처럼 열심히 참여하면 된다. 피지오 프랙 가이드북에 설명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자.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neurological+examination+cranial+nerves

2. Biochemistry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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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이 과목은 앞으로의 공부에서 필요한 내용을 상당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헷갈려서 돌팔이 의사되지말고 열심히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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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암기덩어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어지간한 두뇌회전력으로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토나올 양을 자랑하는 암기과목을 다룹니다.
괜히 어설프게 벼락치기하다 털리지 말고 학기 중간에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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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위험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당신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며 언제든지 당신을 유급시킬 수 있습니다.
농락당해 고통받기 싫다면 열공해서 한방에 패스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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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최종보스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나 마지막엔 결국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명복을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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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정&시스템


학기 중 시험은 SCT 2번, 프랙시험 1번이 있다.

파이널은 리튼과 띠오리파트로 구분되어있으며 앞서 3학기 간 배운 몰바-바켐1-바켐2의 점수 총합이 220점 이상이면 리튼파트가 면제된다. 단, 이전 학기에 얼마나 잘 받아놨든간에 2학기 점수는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몰바+바켐1에서 210점을 받아 자신만만해진 화창이는 2학기에 공부를 안해서 10점을 받았다. → FAIL!

몰바 60점, 바켐1 60점으로 턱걸이를 해온 수창이는 2학기에 열심히 공부를 해 100점을 받았다. → EXEMPTION!

※ 위에 언급된 화창이와 수창이는 사례를 나타내기 위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렉처와 세미나 보너스 포인트는 매년 바뀌니 디팟홈페이지를 참고.

2.2. 공부방법


학기 중엔 1학기 때처럼 렉슬로 충분하다. 피지오공부할 때처럼 렉쳐를 원래 가는 사람들은 가서 교수님이랑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렉쳐를 안 가는 사람들은 렉슬을 열심히 외우고 모르거나 궁금한 게 있으면 세미나에서 질문하자.

세미나와 튜터링이 도움이 많이 된다카더라.

바켐 2도 1처럼 세미나에서 시험을 치고 점수에 따라 보너스점수를 준다. 프랙도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보너스 점수를 챙겨가자. 차곡차곡 모아서 리튼면제를 받자. 바켐은 보너스 점수를 퍼다주는 과목이라한다

프랙시험을 위해서는 족보를 외워가면 된다. 다 똑같기때문에 다른게 필요가 없다(…)

파이널
리튼 : 리튼은 정말 죽기살기로 공부해야 할만한 시험이다. 파이널 시험 중 거의 최상위권에 들정도로 어려운 시험이다. 적어도 3학년때 까지는
족보와 렉슬로 공부하면 된다.

오랄 : BERGLIND(버글린드)라는 노트가 있다. 대부분의 노트가 그렇듯이 각 토픽별로 정리되어있다. 가끔가다 렉처로 공부하다보면 틀을 잡기 어려워질때가 있는데 이때 버글린드노트로 토픽별 틀을 잡고 개중 틀린 부분이나 덧붙일 부분을 렉쳐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좋다. 이 두가지말 잘 조합해 공부한다면 구글도 필요 없을 정도로 내용은 충분하다. 시간이 좀 걸리고 학기 중 점수를 받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아니나, 이 노트를 토대로 학기 중에 공부를 하면 파이널 때 짧게 훑기만 해도 이해가 빠르게 된다. 하지만 학기 중 점수를 얻기위한 공부소스로는 전혀 아니니 220점이 아슬아슬한 사람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므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자. 학기 중 성적이 오랄성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학기 중에 안봐도 파이널 5점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2.3. 요령


파이널 오랄에서는 다섯 가지 분야에서 토픽을 1개씩 뽑는다. molecular biology, clinical biochem, metabolism, cell biology, tissue biology

Mol bio랑 clinical은 미니멀과 같은 형식으로 뽑자마자 바로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둘중에 하나라도 대답을 못한다면 입구컷(…)을 당할 수
있으니 이 토픽들은 절대 버리지 말자. 이 두 토픽를 통과하고 나면 그제서야 진짜 파이널이 시작된다. 나머지 3토픽은 종이에 정리할 시간을 준다.

Mol bio는 2016년도에 추가된 내용이라 버글린드노트에 없다. 학년페이지에 떠돌아다니는 파일을 사용해도 되나 불충분한 토픽들이 몇 개 있으므로 몰바렉쳐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간략히 질문하기 때문에 깊은 공부까지 할 필요는 없다. clinical토픽은 다행히 버글린드에 있다.

공부기간은 보통 3주 정도로 잡는다. 피지오와 바켐 둘 중에 어느 것을 먼저 칠지는 본인의 취향과 공부습관에 따라 결정하자. 일반적으로 바켐을 상대적으로 조금 더 쳐주는 듯하다. 바켐이 더 많이 떨어지거든

고득점을 받기위해서는 관계와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공부해야한다. 무턱대고 많은 양의 지식을 머리속에 쌓는다고 해서 고득점을 받는다고 장담하긴 어렵다. 예를 들어, carbohydrate부분을 마스터했다고 해도 lipid metabolism과의 연관성을 대답하지 못한다면 3점 정도는 받을 수 있어도 그 이상은 힘들다.
이점에서 튜터링이 빛을 발한다. 튜터링에 한번이라도 가본적이 있다면 알겠지만 강의내내 계속적으로 챕터간의 연결고리를 짚어준다. 이를 잘 캐치하고 기억에 넣어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튜터링을 많이 간다면 반복연습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관성이 이미 뇌속에 정립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억지부리지 말고 좀 가라

2.4. 총평


이번 학기에서 바켐 파이널 양이 제일 많다는 것을 기억하자. 공부 방법이 단순해 피지오보다는 공부속도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절대 무식한 방법으로 공부하지는 말자. 머리에 집어넣어야할게 끝도 없이 많기때문에(…) 연관성을 체크하면서 공부해야한다.

3. Medical Physiology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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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이 과목은 앞으로의 공부에서 필요한 내용을 상당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헷갈려서 돌팔이 의사되지말고 열심히 공부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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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매우 복잡합니다.

이 문서는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어 본인의 뚝배기를 깨고 싶어지는 충동이 들게하는 과목을 다룹니다.
가끔 머리빨로 날로먹는 천재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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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는 위험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과목은 당신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며 언제든지 당신을 유급시킬 수 있습니다.
농락당해 고통받기 싫다면 열공해서 한방에 패스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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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지 마십시오!

"아나토미를 통과했다고 해서 너무 방심한 거 아닌가? 넌 단지 2학년, 난 2학년마저 떨구는 피지오다!! 나와 네놈의 능력은 완전히 상하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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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 악당들은 어떻게든 당신을 엿먹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빡공을 통해 역 참교육을 시전해줍시다.

xxx: "헤이, 개노답삼형제! 돈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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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일정&시스템


학기 중에는 두번의 SCT와 Closing Lab이 있다. 이번학기에는 Remedial SCT가 없으나 다행히도 Closing Lab은 Remedial Closing Lab이 있다.
첫번째 SCT는 Kidney, 두번째는 Endocrinology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파이널은 리튼과 띠오리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중 리튼파트에서는 면제 혹은 보너스 점수가 합산될 수 있다.
1, 2학기 5개의 SCT점수의 평균이 80점 이상이면 면제, 70-80점이면 보너스 10점, 60-70점이면 보너스 5점을 준다.
리튼에서 60점을 넘겼다면 띠오리로 이어지며 이후의 찬스에서 리튼을 다시 칠 필요는 없다. 유급하면 얄짤없이 쳐야하지만

3.2. 공부방법


학기 중
렉슬 : 1학기보다 렉슬이 쓸만하게 되었다. 그렇기때문에 렉처가는 것이 좋다. 응? 왜? 단, Kidney렉처는 나나시교수님의 말이 알아듣기 힘드므로앞줄에 앉자. 사실 바로 앞에서 들어도 뭐라는지 못알아듣겠다 웡ㅇ워어웓ㅓ워 남은 머리털 밀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라카더라

족보 : 이번 학기 피지오는 족보가 상상이상으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최근 3년 치 족보는 꼭 보고 가자. 특히 첫번째 SCT는 거의 복붙 수준으로 나온다.6 100점이 세명 페페만 열심히 보고갔어도 10점은 올라갔을텐데ㅠㅠ

결론: 학기 중 공부는 렉쳐+렉쳐 슬라이드+족보 이렇게만 하면 충분히 본인한테 필요한 점수는 나온다. 말이 쉽지 이거 못해서 떨어지는 사람많다

프랙 : 미니멀은 기본적으로 다 외워가야한다. 평소 프랙에 참여하고 프랙 시험 전 주에 튜터에게 설명해달라고 부탁하면 디팟으로 데려가서 보여준다. 프랙 선생님 본인도 프랙 시험관으로 들어오므로 만약 걸린다면 배운대로 말하면 된다. 낚아채면 된다 만약 프랙에서 떨어지면 Remedial Closing Lab의 기회를 주나 이마저 떨어지면 파이널 리튼 면제권과 보너스포인트 이 모든 것이 다 증발하고 덤으로 파이널 리튼에 프랙 문제까지 증정해준다. 부디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자.

파이널
노트가 여러 개가 존재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것을 골라 사용하자.

수영노트(swimming note)라고 하는 수영하는 사진이 맨 앞에 붙은 노트가 있는데 이것으로는 턱걸이 패스만 가능하다. 토픽에 따라 안전할 수도 위험할
수도 있으나 나나시가 걸린다면 이 노트로는 버틸 수가 없다. 그만큼 내용이 많이 부족하긴하나 어째선지 다른 노트에 정리가 안된 부분들이 수영노트에 정리되어 있으므로 해당 부분들 참고하면 된다. 어? 예를 들면, metabolism.

혜림노트는 어김없이 등장한다. 신적인 존재였던 선배가 만든 노트가 있는데 적극 추천한다! 특히 1학기 내용은 너무나 좋다. 뭐가 좋다는건지 알려줘야 알지 개인적으로 정말 적극 추천 이게 위키야 일기장이야 팩트를 들고와야지 2학기 내용은 렉쳐 슬라이드가 너무 잘 나와있어서 렉슬을 사용해도 좋다.

아이슬란딕노트는 시간이 부족할때 사용하기 좋다. 렉쳐 슬라이드와 설명까지 함께 포함된 노트이며 2학기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한다.

3.3. 요령


리튼면제는 받으면 좋으나 그렇지 않다고 해서 따로 리튼 공부를 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7 바켐리튼만큼 어렵지 않다. 그래도 웬만하면 면제받으려고 노력하자. 띠오리 공부에 도움되는 정도를 넘어선다.

3.4.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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