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1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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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atom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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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 악당들은 어떻게든 당신을 엿먹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빡공을 통해 역 참교육을 시전해줍시다.

xxx: "헤이, 헤지! 돈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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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System


Lecture : 전 렉쳐의 30%는 참여해야한다고 불레틴에 나와있지만, 실제로 출석체크를 한 적은 없다(…) 다만, 학기 후반으로 갈수록 렉쳐를 참여하는 학생 수가 점점 적어지기에 이 틈을 타 메이저급 교수님들에게 특히 안탈 모범학생으로 눈도장을 찍혀 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다만, 렉쳐를 다 참석하는 것은 많이 조금 피곤할 수도 있다.

Practice : 히스토까지 포함하여 총 2번의 absence가 가능하며, make up은 반드시 빠진 수업 주 내에 해결해야한다. make up은 총 3번 가능하다.

SCT는 학기 중 총 3번으로 Upper Limb/Lower Limb/Skull로 구성되어있다.

Final의 경우, 학기 중 떨어졌던 SCT부분을 Final때 다시 치르게된다. 그러니 가능한 학기중에 해당 sct를 면제받아 놓는게 좋다. SCT는 파이널면제를 받을수있는 기회를 주는 시험인만큼, 교수님들도 까다로운 문제를 내는경우가 많다 특히 졸탄

1.2. 공부방법 & 요령


렉쳐가 도움이 되긴하겠지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그러나 히스토나 엠브리오 렉쳐의 경우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렉쳐와 병행하며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다.
아나토미 프렉시간에는 최대한 본전을 뽑겠다는 느낌으로 교수님의 설명을 필기하면 나중에 내용을 정리하고 외울때 은근 도움이 많이된다. 가끔 교수님이 외우는 꿀팁을 주곤한다. ex) hiig cutya fos1 타마시만세

노트는 싸만, 란 앤 다프네, 오르앤오르 등이 있다. 사만이 joint부분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해놓았기에 무어를 읽기 귀찮다면 쓰기 좋다. 스컬부분도 사만이 요약을 잘해놓았다.

1.3. 종합


공부할 때 토픽은 버리지 않는게 제일 좋다. 특히 자신이 똥손이라면 더더욱 1학기에는 토픽을 버리지 않고도 충분히 다 공부할 수 있기에 토픽을 다 보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위에 언급했듯이 sct는 최대한 많이 면제받는 편이 좋지만, 운 나쁘게 떨어졌을 경우라도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다. 파이널가면 교수님들이 아주 쪼끔 더 너그럽다. 물론 졸탄은 그런 거 없다

아나토미라는 과목이 처음 접하는 과목인만큼 어색하고 어떻게 공부를 시작할지 당혹스러울 순 있지만, 침착하게 수업 날 나갔던 진도를 노트보며 복습하며 꾸준히 공부하면 생각보다 순조롭게 느껴질 수도있다.
사실 당시 공부할때는 순조롭지 않고 힘들었다
ㄴ 인정

그러나 꾸준히 공부하면서 쌓은 지식은 반드시 써 먹을 기회가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면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나토미 파이널 방식이 anatomy + histology + embryology를 다 합친 과목이기에, anatomy/histology/embryology에서 찬스를 날리면 결국 이 세 과목 통틀어서 찬스 한 개가 날아가는 것이니, 꼭 면제가 가능할 때 면제를 노리자.

2. Histology I


2.1. System


출첵방식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SCT는 총 2번있다.

2.2. 공부방법 & 요령


2017년부터 시스템이 바뀌어서 히스토시험은 전부 다 객관식이다. 차라리 ALL 주관식이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수도
분명 객관식이지만 찍기 힘들게 만들어놓은데다가 문제 자체도 애매하기 때문에 Ross 텍스트북을 병행하며 정확한 지식을 쌓으며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클라라가 교수님일 경우

노트는 옴리노트 등이 있다. 추가바람
옴리노트가 정리를 잘해놓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좋다.

2.3. 종합


틈틈이 case center에서 specimen을 보며 복습하는 것이 좋다. 혼자 복습하기 귀찮다면 튜터링을 가는게 꽤 좋은 방법이다.
수업시간에 그림을 많이 그려보는 것이 나중에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크리스티나가 그려주는 그림은 꼭 배껴야한다 킹로 갓리스티나

2017년 이후, 새로 시스템이 바뀌어 문제가 확실히 까다로워졌으니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공부하자.
그러나 아나토미와 비슷하게 파이널문제가 쪼금 더 쉽고 덜 애매한 듯하다 —
다만 그렇다고 일부러 파이널로 끌고 가겠다면 심히 골룸하다—

3. Embryology I


3.1. System


이 과목은 따로 세미나나 프랙이 없기에 충격적이게 렉쳐는 있다 어? 거의 독학이다.
SCT는 15주에 한 번있다.

3.2. 종합


거의 독학 위주인 과목이기에, 학기 말부터 차근차근 Langman Embryology 텍스트북를 읽으며 준비하는 것이 좋다.
youtube 에 검색하면 고퀄 애니메이션들이 잘 설명해주니 참고하면서 공부하자.

4. Molecular Biology


4.1. System


렉쳐는 2017년까진 출첵을 하였으나, 2018년부턴 출첵을 하지 않는다.

세미나는 총 3번까지 빠질수있다. 세미나 시간 때 치는 퀴즈시험을 통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퀴즈점수 평균이 90%이상일 시, 보너스점수 10점, 80%이상은 보너스 8점, 70%이상 6점, 60%부터는 4점. 이렇게 획득한 보너스점수는 SCT 점수에 더해진다.

SCT는 학기 중, 총 2번 치러지며 각 시험은 객관식이며 40문제가 출제된다. 시험 1회당 총점이 50점이며, 두 시험을 더한 결과 + 보너스점수를 통해 offered grade가 결정된다 보너스점수 매에에에ㅔㅇ에우 참 중요하다!

Lab 프랙은 학기 중, 총 6번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 기억이 나지않는다 미안하드아! 불레틴에도 자세히 나오지않으니 수업시간때 잘 들어놓자

4.2. 공부방법 & 요령


메캠을 마친 뿌듯함에 설레는 마음으로 몰바 렉슬을 띄웠다가 현자타임이 오곤한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진 말자. 이 과목은 족보가 구제해준다(…)

말 그대로 족보가 정말 중요하다. 총 문제를 종합해놓은 족보가 있는데, SCT전에 해당 부분을 다 풀고 문제를 외워서 들어가자. 문제가 그대로 나온다
그러나 보너스점수를 위해서 학기 중에 렉슬을 보며 공부는 해놓자.

4.3. 종합


1학년 2학기부터 2학년 2학기까지 이어지는 몰바-바켐1-바켐2의 점수가 총합 220점을 넘으면, 바켐2 파이널 written부분이 면제이기에 몰바성적은 잘 받아놓는게 미래의 나를 위한 일이다. ??: 미래야 미안하다아아아ㅓ!!!

5. Medical Genetics


5.1. System


Lecture 는 따로 출첵을 하지않고,
Seminar 와 Lab 은 최대4번까지 빠질수있으며, lab를 make up 하고싶다면 반드시 빠진주에 해결해야한다.

학기중 SCT는 총 3번 있으며, 4주 9주 13주에 있다. 딴 과목에 비해 골고루 분포되있다
문제는 객관식, short essay Q, definition 등등 다양하다.
3번의 sct 평균이 offered grade 가 되며, 60-64.99% 는 2점, 65-74.99% 는 3점, 75-84.99% 는 4점, 85% 이상은 5점이다. 85%부터 5점이라니 천사다

5.2. 공부방법 & 요령


거창에서 다루었던 과목이기에, 초반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학기후반으로 갈수록 낯설은 개념들이 나와서 조금 애먹을수도있다.
하지만 렉슬에 설명이 많고, 설령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튜터가 아주 잘 설명해주기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신 튜터는 반드시 참석하도록 하자
위에 언급했듯이, 튜터가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기때문에, 제네틱스 튜터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중요하다. 더군다나 시험문제까지 힌트준다. 이 선생님은 무조건 천사다
그리고, 튜터시간때 선생님이 풀어보라는 문제는 꼭 풀어보자. 시험때 비슷하게 또는 똑같이 나올수도 있고, 설령 나오지 않더라도 개념잡는데 도움이 된다.

Thompson and Thompson 이라는 제네틱스 교재가 있는데, 튜터가 여기서 문제를 찝어준다. 미리 pdf 버전이나 책을 준비해가자.

5.3. 종합


아나토미와 쎌바를 공부하며 제네틱스까지 손보기에는 힘들수도있지만, 튜터를 잘 참석하고 세미나때 교수님이 가져오시는 문제를 열심히 풀다보면 5점은 충분히 맞을수있다.
다만, 2018년부터 sct 문제를 professor Biro 가 아닌 다른 교수님이 낸다는 소문이 있어서 튜터가 예전처럼 시험문제에 대해서 힌트를 줄수없을지도 모른다.
이거 몇 년째 이 소리냐

6. Cell Biology


6.1. System


렉쳐 : 출첵을 한다 띠용. 렉쳐를 오지않았다가 그날에 출첵을 해서 걸리게 된다면 보너스점수 5점이 증발하게된다. 그 결과로 항상 강의실이 꽉차서 렉쳐를 듣고싶어도 뒤쪽에 앉게되면 한시간동안 앞사람들 수다소리만 듣고 오게된다. 렉쳐는 조금일찍가서 앞에 앉자
세미나 : 1학기 Biophysics 처럼, 학기내에 Presentation 을 해야한다. 이 디팟은 여러모로 피곤하게한다. Presentation의 완성도에 따라 0-3점의 보너스점수를 준다.
Lab : 1학기 Biophysics 처럼, 소그룹을 편성해서 lab 을 총 4번 수행해야한다. 다행히 lab 전에 노트만 채워오면 되기에 Biophysics때 처럼 lab manual을 보며 끙끙될필요는 없다. 고로 그냥 선배의 쎌바노트를 배끼자. 물론 정답까지 배낀다면 그건 큰일이다 Lab 을 마치면 lab 선생님이 0-3점의 점수를 주고, 총 4번의 점수의 평균이 보너스 점수가된다. 눈치껏 깐깐해보이는 교수님한테는 랩노트를 주지말자

SCT 는 학기중 총 2번치며, 문제유형은 True or False, Simple Selection, Multiple Selection, Relation Analysis 함정카드발동 , Fill in the Box, Definiton 이 있다.
2번째 SCT 때는 lab 에 관한 문제가 점수의 10%정도 반영된다. 정말 골치아픈 과목이다

Offered Grade : 2 SCT 평균 (평균50점이 넘을경우) + lab 평균점수 (보너스 max3) + presentation 점수 (보너스 max3) + lecture 풀참시 (보너스 max5)
이와같이 총 maximum 보너스점수 11점을 제공한다 어멋 이건 잡아야해

6.2. 공부방법 & 요령


충격적이게도 대부분의 렉슬은 그림뿐이다. 바피렉슬이 그리울줄이야 그러므로, 아나토미에 휩쓸려서 쎌바를 너무 만만하게 보지말자. 그렇다고 아나토미를 내려놓지는말자
렉슬이 이해가가지 않는다면 세미나때나 튜터때 해결하자. 시험공부할때까지 미뤘다간 멘붕이 올수도 있다.
제네틱스처럼 거창에서 다뤘던 부분들이 꽤 있기에, 초반에는 쉬울수도 있으나 후반부턴 쉽지않기에 방심하지 말자.

6.3. 종합


만약 offered grade 를 받지못하고 파이널로 가게되었다면 sct 평균에 따라 보너스점수가 추가되기때문에, 너무 낙심하지말자. (각 SCT 점수 x 0.05 = 추가되는 보너스점수. 즉 총 10점의 추가보너스점수를 획득할수있다)
그래도 집에 빨리 가고싶으니 최대한 학기중에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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