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4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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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목명 색이 다른 과목들은 그룹에 따라 다른 학기에 치는 과목입니다.

1. Pharmacology 약리학


Pharm 이 끝났다 = 5학년이 되었다.

1.1. 학과 일정


•Lecture: 필수는 아니다.
•Seminar: 결석은 총 2회까지 가능하다.

1.2. 시험 일정


학기 중에 시험이 하나 있다. 보너스를 위한 시험인데 80%이상을 맞출 시 파이널 오랄에서 n+1의 점수를 받는다.1 9주에 자택에서 컴퓨터로 보는 방식인데 물론 컨닝이 가능하다. 허나 50문제를 60분에 풀어야 하고 문제가 심히 어려운 데다가 다음 문제로 넘어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형식이라 팜디팟에서도 풀어볼테면 해봐하는 입장이다. 일년 윗 기수 선배님을 모셔다 놓고 함께(?) 풀도록 하자.

2017년 기준, 전교에서 보너스를 받은 사람은 없다. 더 충격적인건 전년도와 문제가 완전히 일치한다는 사실이다.2 선배를 데려와 풀었건 위키피디아를 켜놓고 풀던간에 누구하나 80%를 넘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뭐야 이거 무서워

너무하다 싶었는지 그 다음주에 패싱리밋을 70%로 내려 전교에서 수 명이 보너스를 받게 되었다.

•Final: Minimal, Prescription, Theory
•파이널 오랄은 세 파트로 나뉘어진다: Dose, prescription, topic. Dose는 미니멀을 공부하면 된다. Prescription은 라틴어로 표기된 처방전을 외워야 하는데 생소하고 외울 내용이 많아서 하루 전날에 보기 힘들다. 이것 또한 나누어주는 자료를 외우면 된다. 마지막파트는 topic을 뽑아서 보는 시험이다.

1.3. 공부 방법


•책을 보는 방법과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다.
책은 크게 3종류가 있는데, Katzung, Lang&Dale, Lippincort가 있다. 이들에 대한 평가는 추가바람.

•노트로 공부한다면 유형이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Sketchy Pharm과 Avi Sayag, 솔라노트가 있다. Sketchy Pharm은 대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기때문에 빠지는 내용도 있으므로 종종 솔라노트를 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USMLE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쪽이 더 좋다고 한다.

•허나 Sketchy Pharm은 많고 복잡한 내용을 외우는데 좋은 것이지, 개념설명이나 원리위주의 풀이를 해주는 영상이 아니기때문에 이것으로 시작하게 되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책이나 노트, 렉처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USMLE Kaplan 비디오를 통한 공부의 경우는 추가바람

1.4. 종합


이곳에 내용을 입력하세요

2. ObGy 산부인과 (Pre-final)


생명의 신비함과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새삼 일깨워준다.

2.1. 학과 일정


•Lecture: 필수는 아니나 출첵을 한다. 10번의 렉처 중 8번 이상 출석하면 3점의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이 보너스 포인트는 Pre-final에 합산된다.

•Seminar: 결석이 허용되지 않는다. 같은 그룹내에서 다시 5그룹으로 나눠서 5개 분과를 돈다. 메익업을 할 때는 반드시 같은 분과를 가야 한다. 내가 delivery를 빠졌다면 delivery를 해야지 gynecology 로 가서 이것만 2번이 채워지면 결국 delivery는 결석처리된다.

2.2. 시험 일정


•Pre-Final: 15주에 있고 시험방식이 상당히 독특하다. 시험당일 시작 30분 전에 가면 설명해 주나 미리 알고싶은 위키러들은 읽어보자.

시험 당일 날 해당 장소에 가면 자리에 A, B, C 3가지 타입의 답안지가 놓여있다. 답안지에는 자신의 이름과 넵튠코드, 그룹을 적는 란 외엔 문제번호와 선택지 A~D뿐이다. 문제는 렉처 홀 정면의 화면에 띄워준다. 화면에 띄운 문제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A B C
1. laboratory tests in preganant women with hypothroidism show 1. Early neonatal death 1. how does renal blood flow change in the 3rd trimester
A. decreased sTSH, elevated T3 and T4
B. decreased sTSH, decreased T3 and T4
C. elevated sTSH, decreased T3 and T4
D. elevated sTSH
A. death of the liveborn infant occurs within 28 days of birth
B. death during the first week of life
C. death of the liveborn infant occuring withing 30 days of birth
D. death during the first 2 hours of life
A. increasing
B. decreasing
C. no change
D. all of the above can occur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답안지에 해당되는 타입의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는 30초마다 넘어가고 화면 우측 상단에 남은 시간을 표시해주니 시간 안에 풀도록 하자. 하지만 보통 남아돌아서 심심하니까 다른 타입 문제 푼다
만일 자신의 답안지가 A타입이고 답이 C라면 답안지의 문제 1번에 C칸에 X표시를 마크해야한다.
만일 잘못 표기했다면 1회에 한해서 답을 고치는 것이 가능하나, 그 이상은 기계가 못 읽는 듯하니 시험이 끝난 후 답안지를 바꿔달라고 요청하자.

문제는 모두 합해 50문제이고 문제 당 30초, 즉 25분의 시간제한이 있다.
바로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는 답안지 타입이 다르며 앞과 뒷자리는 타입이 같다. 그러므로 음흉한 뒷거래가 가능하나 착한 위키러는 하지 말도록 하자. 이스라엘친구들 주변에 앉으면 디스커션이 일어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2017년 기준으로 Question bank와 단 한 문제도 제외하지 않고 모두 겹쳤다. 심지어 보기의 순서조차 같았다. Question bank 406문제만 다 외워가면 Credit 2짜리 Compulsory과목 하나를 5점 받을 수 있으니 꼼꼼히 공부해가자.

•Final:Oral
토픽 리스트에 맞춰서 오랄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아직까지 오랄 시험을 치러 간 사람을 보지 못했다 어차피 GPA에 들어가는 것은 6학년이기에 웬만하면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written에서 끝내고 오랄 시험은 가지 말자.

2.3. 공부 방법


•Note: 있긴 하나 그냥 족보를 보자. 정 필요하다면 6학년 드랍박스에 있는 Jasmin 노트가 "10 teachers" 교제의 요약본이다.
•Plan: 남들이 다 푼 족보를 거저 먹는다면 2일 만으로도 충분하다.
시험전에 디팟에서 그룹별로 문제를 나눠준다. 그룹에서 그 문제들을 싹 풀어버리면 학년회장이 그룹 리더로부터 걷어 모아 엑셀로 배포한다고 하니 그 족보만 달달 외우면 통과한다고 한다. 다만, 제대로 공부하려면 최소한 1주일은 잡아야 한다.

2.4. 종합


6학년 과목이다. 좁게 본다면 당장 성적에도 들어가지 않고 패스만 해도 된다. 길게 본다면 나중에 해야 될 공부, 미리미리 하면 분명히 도움이 된다.

3. Surgery 외과 (Pre-final)


3.1. 학과 일정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렉처는 필수는 아니나 출첵을 한다. 9번의 렉처 중 3번을 갔다면 1점, 6번을 갔다면 2점, 모두 갔다면 3점의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이 보너스 포인트는 Pre-final의 총점 30점에 합산된다. 주의할 점은 오로지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렉처카드나 DEKA카드가 아닌 자필로 한 싸인은 소용이 없다.

프랙의 경우, 결석은 총 1회까지 가능하며 해당 주에 메익업을 해야한다.

3.2. 시험 일정


Pre-final이 15주에 있다. 리모콘 형식으로 시험을 치룬다. 문제형식은 Single choice, Multiple choice, T/F, Picture recognition까지 다양하나 서술형은 없다.
A찬스에 해당되며 시험을 치지 않을 경우, A찬스가 날아간다.

Final은 오랄이지만 점수를 매우 잘 준다.
Diagnosis와 Treatment가 중요하다고 한다.

3.3. 공부 방법


렉슬이 좋다. 드랍박스에 쌓아놨으니 수업시간때 못 찍었다고 슬퍼하진 말자.

공부기간은 파이널 오랄기준 하루이틀정도면 된다고 한다.

3.4. 종합


4. Pulmonology 호흡기 내과


한국에서는 대부분 내과에 속해있지만 이 학교에서는 분리 되어 있다.

4.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이학기에, 7~12그룹은 일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과목은 6주부터 시작되며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일주일 3시간으로 아침 렉처라 출석률이 상당히 저조하다. 수업은 들을만하다는 평이고 렉슬도 괜찮게 만들어져있다. 하지만 디팟에서 렉슬을 제공해주진 않는다. 그러나 드랍박스에 있다

프랙의 경우, 결석은 총 1회까지 가능하며 해당 주에 메익업을 해야한다.
프랙은 유로와 달리 세미나형식이 아니라 병실을 돌아다니면서 Bronchoscopy, Respiratory function test같은 걸 보기도 한다.

4.2. 시험 일정


파이널 오랄에선 X-ray 사진과 토픽을 뽑는다. 몇 개를 뽑는지는 추가바람
X-ray 사진을 보고 병명을 유추하면 된다. 대부분 옆에서 도와주고 여기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학생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점수가 떨어진다. 드랍박스에 충분한 양의 예시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Head를 만났다면 노트만 봐도 4점이 나온다. 5점을 받기 위해서는 추가 질문에 대답을 잘 해야 한다. 대부분 질문은 다른 과목을 들으면서 들었을 만한 내용으로 호흡기와 관련이 있는 것 들이다. 예를 들어, ECG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p-pulmonale"가 정답인 질문을 한다.

4.3. 공부 방법


•Note: 드랍박스에는 아직 파일이 없다. 대신 LSB 카피샵을 이용하자.
•Material: Lecture Slide
•Plan: 2-3일 정도 진짜 열심히 하면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다. 목요일에 시험을 쳐서 시간이 애매하다면 월요일날 풀모를 치는 식으로 계획을 짜도 좋다. Block를 풀모로 했다면 tutor에게 X-ray를 보여달라고 졸라보자

4.4. 종합


너무 시간 투자 하지 말자.

5. Urology 비뇨기과


신장내과와 엄연히 다른 분과이다.

5.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이학기에, 7~12그룹은 일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렉처는 일주일에 한 번 1시간 짜리이며 렉슬을 읽는다고 한다(…) 유로에 관심이 있다거나 질문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안가도 된다.
프랙은 일주일에 한 번 2시간 짜리가 있으며 렉처보단 배울거리가 많다. 매번 다른 교수들이 들어온다. 9주와 10주에는 수업이 없으니 미아되지 말자.
주로 Urology 강의실로 들어가는 계단 뒤에 작은 방에서 한다. Teacher들이 대부분 쿨하고 유쾌해서 수업도 자유로운 분위기이다. 간혹 치료실로 가서 수술실(laparoscopy, micro surgery)을 견학시켜주거나 의료용 흔들의자를3 체험하게 해준다. 시험에 직접적인 도움은 없지만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4

5.2. 시험 일정


파이널 오랄시험이고 A와 B파트에서 각각 1개 씩 토픽을 뽑는다. A파트는 전반적인 Urogenital disease, B파트는 Tumor에 대한 토픽이다.
오후에도 시험이 종종 잡힌다. 시험 시간을 잘 확인하자. 이를 잘 이용해서 오전, 오후 나눠서 다른 시험을 친 학생도 존재한다. 심지어 한국학생

5.3. 공부 방법


따로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를 주진 않는다. 그러나 드랍박스에 있다2 대신 매우 얇은 유로 텍스트북이 있는데 노트와 병행해서 보면 괜찮다고 한다. 드랍박스에 있는 안드레아노트는 3번 토픽부터 존재한다. 1, 2 번은 따로 준비해야 하는데 아나토미와 피지오 토픽(…)이다. 넌 2학년을 소중히 하지 않았지. 자, 게임을 시작하자

Pulmo보다는 양이 많고 더 길게 걸린다. 하루하고 두 나절5만에 책만 읽고 가서 통과 했다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드문 경우이니 충분히 공부하고 가자. 응 아니야 넌 아니야

5.4. 종합


easy pass이기는 하지만 방심하지 말자. B, C 찬스를 치러온 학생에 대해 이미지가 안 좋은 것 같다.

6. Stomatology 안면 구강학


6.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Lecture: 가지 않아도 된다.
•Seminar: 결석은 불가, 메익업은 1회 가능하다. 하지만 다들 그 이상 한다.

시간엄수가 엄격한 디팟이다. 1초 늦어도 눈앞에서 문을 닫는다고 하니 절대 늦지말자.잘만 열어주든데?

6.2. 시험 일정


오랄토픽 21개중 하나를 뽑는다.
하지만 시험관이 매에에에에우 중요.
특히나 키크고 마르고 안경쓰고 눈매가 사나운 중년 남자가 들어온다면 마음을 비우는 것을 추천한다.
점수도 잘 안주고 Clinical적인 질문을 좀 한다.

6.3. 공부 방법


•Note: omri는 매우 간단하고 쉽지만 부족하고 틀린 것들이 있다. 보통 하루면 다 본다.
Maayan이나 70장이 넘어가는 노트는 좀 길지만 그만큼 좋다.
•Plan: 보통 3일만 봐도 통과는 한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시험관 운을 탄다.
어느 선배의 경험담에 의하면 10일을 보고도 C찬스를 갔다고 한다. 총 약 2주를 보고 통과했다. 스토마의 "헤지 졸리"라고 불리우는 그 남자가 2연속… 2점… 어디서 콩까는 소리가…

6.4. 종합


물론 완벽하게 공부하면 졸리를 만나도 아나토미 5점이다. 굳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선 순위를 바로 알라는 것이다.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녀고?

7. Orthopedic 정형외과


7.1. 학과 일정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Lecture: 70%이상 출석할 경우 오랄 토픽 2개중 1개를 버릴 수 있다. 모 선배는 구라쳐서 1개 뽑았다카더라 교수 케바케 단 이 경우는 A찬스에서만 해당된다. 떨어져서 B찬가면 얄짤없이 2개다.
•Seminar: 대부분 출첵 대충한다. 그래도 가자.

7.2. 시험 일정


•Exam: 오랄 토픽을 하나 버린다고 하였지만… 시험관에 따라 무조건 1개만 치거나 무조건 2개 다 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점수를 잘 준다.

7.3. 공부 방법


•Note: pdf노트가 매우 좋다.
•Plan: pdf노트 좋은 것과 프랙 때 베우는 지식으로 충분하다. 5-7일정도.

7.4. 종합


헤드에게 시험을 본다면 쉽게 4점을 취할 수 있다.

8. Trauma 외상학 - 직접적인 상처

올또와 같이 팀닥터하기 좋은 분과인 것 같다.


8.1. 학과 일정


•Lecture: 필수는 아니다.
•Seminar: 1번 결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듀티로 매꿔야하고 그 장소가 케네지병원이다. 즉, 웬만하면 빠지지 않는게 좋다.
Kenezy 병원을 가려면 12번 버스를 타고 pesti ut.에서 내려서, 코너 돌기 전까지 오던 길 방향으로 걸어가면 나온다. Preventive까지 고려하면 Monthly pass6를 사는 것이 좋다.

렉처북 사인을 파이널 기간 1주 전에 해당 디팟의 Secretary office에 가서 받아야 한다. 디팟명은 Department of Trauma and Hand surgery.

8.2. 시험 일정


•Final: trauma I과 II가 있다. 각각 2개씩 뽑는다.
다만, trauma II의 경우 정규과목이 아닌 일렉이므로 해당 일렉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트라우마 I에서만 3개를 뽑는다.

혹시 Trauma II를 수강했다면 같은 날 시험을 치는 것이 유리하다. 토픽이 2+2이여야 하지만 어느경우엔 3개로 퉁친다. 그냥 Trauma II를 듣지말자7

대부분 헤드가 치는 듯 하며 questioning, brainstorming을 좋아한다.
단순 질문-대답이 아니라, 물어보는 방식이 다르거나 그 답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을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분류법이나 rule같은 것은 다른 토픽을 할때도 연관지어서 물어보기도 한다.

10주에 시험이 하나 있다. 필수는 아니지만 4/5이상을 받으면 파이널 오랄에서 트라우마 토픽이 1개 줄어든다.

8.3. 공부 방법


•Note: 매우 간단한 wassim과 시작부터 뼈그림이 있는 그림과 설명이 풍부한 노트가 있다. 후자를 추천하는 선배들이 많다.
•Plan: 시험장소도 케네지이다 보니 시간계산을 잘 해야 한다.

8.4. 종합


추가바람.

9. Radiology 방사선과 (Pre-final)

"피안성 정재영8"중 마지막 과목이다.


9.1. 학과 일정


•Lecture: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추천한다. 그만큼 방사선은 내용이 적고 수업 시간도 짧다.
•Seminar: 당연히 가야한다. 2번까지는 빠질 수 있다. 가서 질문 많이하고 recognition 확실히 하는 것이 좋다.

9.2. 시험 일정


•Exam: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다. 그리고 2015년 기준으로 난이도와 양이 증가했다.
Pre-final을 10주에 볼 수가 있는데 디팟에서 E-learning웹사이트에 Q.bank를 올려준 내용이 후덜덜하게 많다.9 족보에서 절반 정도가 겹친다. 문제는 70문제이며 45분안에 풀어야한다. (사진 문제 5개 포함). 심지어 다른 과목 문제도 조금 나온다… 아는 것 부터 먼저 푸는 것이 좋다. 몇몇 학생들이 욕하고 문을 차고 나간건 안 비밀

라디오디팟이 매년 방침을 변경하니 올해도 바뀌었을 수 있다.
라디오디팟에선 되도록이면 페일을 안 시키려고 노력한다. 패싱리밋을 바꾸는게 그 증거인데, 2017년도 기준으로 패스리밋이 45%(…)였다. 물론 5점은 90%부터 이다.

만에 하나 파이널로 가게 되었더라도 A찬스는 시험방식이 pre final과 일치하니 준비해가자. B와 C찬스는 오랄형식으로 바뀌니 왠만하면 떨어지지 않는 편이 좋다.

9.3. 공부 방법


•Note: Q.bank 풀면서 텍스트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Plan: 디팟에서 미리 E-Learning을 통해서 문제집을 뿌린다. 양이 워낙 많아서 패쏘미니멀만큼 걸린다. "Usmle"와 "100 question" 폴더에 있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

9.4. 종합


10. Preventice 예방학

4학년 기준으로 떨어져도 유급이 아니다.
작년 마이크로 II를 버렸다면 못 듣는다. 2학기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 과목으로 악명이 높다. 그냥 의외로 양이 많다. 데브레첸의 예방학은 매우 수준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헝가리 졸업생이 말하기를, "내가 이런 거 하려고 의대 온 것이 아니다"
예방학도 중요하긴 한데, 굳이 의사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렇다…


10.1. 학과 일정


•Lecture: 필수는 아니다. 도움이 안된다고는 못하겠다. 다만 뜬구름 잡는 소리나 반복되는 말이 많다. 심지어 월요일 아침 8시렉처라 10명 오면 그날은 풍년이다. 렉처 따위는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Seminar: 2번 결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번에 2단위씩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하루 빠지면 더 이상 결석은 없다. 티쳐에 따라 대출이 잘 되기도 한다.
[Kassai campus]에 가는 방법은 22, 22Y, 23, 23Y 혹은 51E 버스를 타고 Főnix Csarnok, 또는 그 다음 정류장인 Laktanya utca10에서 내리면 된다. 캠퍼스가 크고 아름답다 복잡하니 길눈밝은 친구들과 함께가자.
트라우마랑 같이 외부로 다니는 일이 많기 때문에 Monthly pass11 혹은 티켓묶음12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10.2. 시험 일정


•Exam: 1학기는 족보만으로 충분하다. 필기 시험이 pre-final로 10주에 있다. 2016년도 기준으로 pre-final은 족보를 안탔다. 하지만 Final은 완벽하게 겹쳤다. 2017년도 기준으로 prefinal은 족보와 꽤 겹쳤다.

10.3. 공부 방법


•Note: 1sem pastpaper라는 노트가 있다. 몇몇 족보문제와 세미나 내용을 정리 해두었다. 족보보다 많이 겹치지는 않지만 공부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2017년도 기준으로 시험범위와 일치하지 않는다. 볼만한 노트는 추가바람
•Plan: 2학기를 위해서 슬라이드 합본을 구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10.4. 종합


11. Internal medicine(Cardiology&Angiology) 순환기내과


11.1. 학과 일정


1st Dept.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프랙은 모두 참여해야하나 최대 결석가능 횟수가 있다고 하니 추가바람.

2nd Dept.
추가바람

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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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시험 일정


1st Dept.
파이널은 세 파트로 나뉘어진다: 미니멀, 프랙, 띠오리.

미니멀에서는 총 20문제 중 2개까지 틀릴 수 있다. 물론 문제는 파이널 기간동안 반복된다.
프랙에선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을 해야한다. 학생마다 환자를 배당하고 의사는 떠나버리니 알아서 잘 하면 된다. 구글 번역기와 Tessek Mondani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오랄에선 토픽이 있으나 토픽을 뽑진 않고 파라교수님이 랜덤하게 물어본다. 다만 물어보는 방식은 토픽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케이스를 주는 식이다.
예를 들면,

The patient arrives with… What is your diagnosis?

사람마다 2~3개 정도의 케이스를 물어본다고 한다. 그리고 모두를 패스시킨다

6학년 인터널파이널에도 비슷한 형식으로 묻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chest pain이 symptom이라면 Cardiovascular, Pulmonary, Musculoskeletal, Dermatological, Gastrointestinal, Infectious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Cardiovascular의 경우: Aortic dissection, MI, Angina.
Pulmonary의 경우: Pulmonary embolism.
Infectious의 경우: Varicella-zoster dermatome.
Gastrointestinal의 경우: gastroesophageal reflux, pancreatitis.

대략 이런식으로 하고 앞에서 파라교수님이 손가락으로 세고 있다고 한다. ㅎㄷㄷ

2nd Dept.
파이널은 세 파트로 나뉘어진다: ECG, Physical examination, topic. ECG는 클피의 답습이다. Physical examination은 History taking같은 쉬운걸 물어볼 수도 있지만 radial pulse와 femoral pulse를 비교해 peripheral pulse deficiency를 찾아내는 방법 등의 심화문제도 물어볼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 파트는 Cardiology와 Angiology에서 각각 토픽을 1개씩 뽑는다.

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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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공부 방법


1st Dept.
파라노트같은 것을 끼얹으면 된다. 파라노트에 보면 케이스를 던져주고 증상을 통해 Differential diagnosis를 해가는 과정인데, 글자그대로 모두 외워가야 한다.였으나 2017년 기준으로 거의 겹치지 않는다고 한다!! 망했다
STEP UP TO MEDICINE의 Cardiovascular 챕터를 읽어가라고 한다.

공부기간은 보통 1주일이내로 잡는다고 한다.

2n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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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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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종합


1st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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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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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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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lock Practice


2주차에 레지를 하고, 10주의 학기가 끝난 후 부터 시작한다.

이번 년도에 마쳐야할 Block practice는 ObGy와 Surgery 그리고 2번의 Internal medicine이다.
인터널은 1학기와 2학기 모두 해야하므로 1학기에는 ObGy나 Surgery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 해야한다.

ObGy는 1주짜리 블락이며 11, 12, 13, 14주차 중 하나를 골라서 할 수 있다.
Surgery는 2주짜리 블락이며 11-12, 13-14주 중 하나를 골라서 할 수 있다.
인터널은 2주짜리 블락이며 11-12, 13-14주 중 하나를 골라서 할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서로 다른 블락끼리 겹치게 레지를 할 수는 없다.

보통 비교적 부담이 적은 1학기에 4주짜리인 Internal+Surgery를 하고 2학기에 나머지를 한다.

헝가리 외에서 하려면 Affiliated hospital13에서 서브인턴쉽형태로 해야하고 실습기간은 1월 중순부터 2월 초이다.

모든 블락을 헝가리 외에서 한다면 11주부터 바로 파이널에 돌입하게 된다.크리스마스 전에 한국가는 유일한 방법 1개의 블락만 헝가리에서 한다면 13주부터 파이널에 돌입한다. 모든 블락을 헝가리에서 한다면 15주부터 파이널이 시작된다. 일찍 시작하건 늦게 시작하건 파이널기간은 8주로 고정되어있다.

실습이 끝난 후엔 Practice Booklet(노란 핸드북)에 도장을 받아야 한다. 그 후 해당 페이지의 Certificate라고 쓰여진 곳 위에 넵튠코드를 기입하고 사진을 찍거나 스캔을 하여 넵튠에 올려야 한다.
넵튠에서 Administration - Request로 가서 Acceptance of Block Practice completion을 클릭한 후 자신이 마친 블락프랙을 선택하고 사진을 첨부해야한다. Assign Document를 누르면 팝업창이 뜨는데 거기서 Upload file을 누른 후 첨부하면 된다. 에듀오피스에선 사진을 pdf형식으로 첨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음으로 Back을 누르면 팝업창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그 후 Next, 그리고 Submit request까지 클릭하면 완료다. 복잡해진 느낌 오피스 앞에서 기다리는 것보단 낫지

인터널 중 Cardio가 배울것이 많기로 유명하다.
인터널중 Pulmo가 쉽게 하기로 유명하다
서저리 중 Ortho가 쉽게 하기로 유명하다
인터널과 서저리를 잘 찾아보면 Trauma나 Urology 같은 다른 부서도 있기에 관심분야 혹은 이번 학기에 듣고있는 과목을 들으면 도움이 된다.

12.1. Surgery/Small Surgery


12.1.1. Orthopedic Surgery


자타공인 꿀디팟이다.

첫 주와 마지막 주만 가면 될 정도로 신경을 안쓰며 튜터는 수술하느라 바쁘다.14

첫 날엔 프랙의 시간과 장소 정도만 알려주고 끝난다.15 리셉션에서 안내원이 주는 출첵 종이에만 싸인하면 되기때문에 대출과 수업의 째기(…)가 가능하며 1주일 치 싸인을 미리 하는 것도 가능하다…

수술실을 참관하는 것은 자유다. Hip Replacement Surgery, ACL/PCL 접합, Meniscal Surgery, Spine Scoliosis Adjustment등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보다가 중간에 흥미가 떨어져 수술실을 나가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마지막 날에 Practice Booklet에 싸인을 받으면 끝난다. 이거 위조된다카더라

3줄요약
1. 튜터는 마이웨이
2. 보든 떠나든 그대의 자유
3. 킹갓제네럴엠퍼러 꿀디팟 올또

12.1.2. Urology


지참품으로는 랩코트와 흰색 슬리퍼가 필요하다. 흰색 슬리퍼는 인터스파나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신고 오는게 아니라 들고와야한다.

첫 날에 가면 실습의 날짜와 장소가 적힌 종이, 그리고 Blue scrubs와 Green scrubs16를 나누어준다. 이 Scrubs들은 절대 버려선 안되며 실습기간 내내 매일 입어야한다. 위생을 생각한다면 매일 새 옷을 입는 게 맞긴하나 글쎄…
이후 실습을 총괄하는 의사가 데리고 다니며 실습장소들을 알려주며, 설명이 끝나면 학생탈의실17에서 Blue scrubs+랩코트로 갈아입고 흰색 슬리퍼를 신은 후 자신에게 해당되는 실습장소로 이동해 담당튜터를 찾아야한다. 이 튜터가 마지막 날에 자신의 Practice Booklet에 싸인해주는 사람이다.

시작시간은 매일 아침 8시이며 실습장소는 Op Room, Laboratory, Out-patient등이 있다.

Op Room실습은 주 3회 있으며 장소인 수술실는 2층 왼쪽 복도 끝에 위치해있다. Op Room을 들어가면 수술실 탈의실에서 또다시 Green Scrubs로 환복을 해야한다. 위생상의 문제로 평상복을 수술실 탈의실에 들고가선 안되므로 귀찮더라도 환자를 생각해 2번 갈아입자. 이 Green Scrubs는 수술실내에서만 입는 옷이므로 입고 수술실 밖으로 나가선 안된다! 수술실 탈의실선반에 있는 연두색 천옷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입는 것이므로 입어선 안된다. 마찬가지로 그곳에 있는 슬리퍼도 다 주인이 있는 것이므로 마음대로 신어선 안된다. 수술실 탈의실에서 Green Scrubs를 입고 수술모, 슈커버,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나면 그대는 이제 수술실에 들어올 자격을 갖추게된다. 핸드스크럽18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연습삼아 해도 괜찮다.

수술실 복도로 들어서면 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괜히 거치적거리게 길막해서 성질 돋구지말고 알아서 잘 서서 기다리자. 기다리다보면 한 간호사가 와서 출석을 체크하는데 언젠가는 오니 안온다고 걱정하진 말자. 참고로 출첵을 한 후엔 떠나도 된다.

수술실은 크게 Open surgery(Kelenhegyi), Non-open/Laparoscopic surgery(Bugyi), Endoscopic surgery(Endoszkopi) 3군데가 있고 입구근처 내부 벽에 보면 종이에 그 날의 수술집도의, 환자명, 수술명 등이 적혀있다.
큰 수술 하나당 2~3시간 걸리기 때문에 수술실 당 하루에 2~5개 정도가 있다. 수술참관 두탕뛰면 3시가 되어있는 마술

보고싶은 수술은 기본적으로 무엇이든 참관이 가능하나 그렇다고 무작정 들어가서 오염시키고 그러면 안된다. 집도의에게 들어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허락을 받은 후, 또는 학생들이 볼 수 있게 한 쪽 코너를 마련해둔 경우는 들어가도 좋다. 학생들이 이미 들어가 있다면 들어가도 좋다는 싸인이니 보고 싶으면 들어가자.

수술실에 들어간 후에는 웬만하면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자. 특히나 집도의가 수술복을 착용한 후에는 집도의와 절대 접촉해선 안된다!

수술은 Radical prostatectomy, Renal tumor resection, PCNL19, TURP20가 주를 이루고, 추가로 Ureter metastatic tumor resection, Hernia, Circumcision21등이 있다.
Laparoscopic Surgery들은 스크린을 띄워놓고 보면서 하므로 수술장면이 실시간 중계되어 재미있다. 근데 그것도 처음얘기지 똑같은 걸 3번 4번 보면 질린다 PCNL같은 경우는 수술 중간중간에 X-ray를 쓰기때문에 방사선차단복을 입어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무겁다. 납으로 채워져있으니 그럴 수 밖에.

월요일 아침에만 오는 한 집도의는 암전문외과의인 듯하며 수술이 굉장히 깔끔하고 중간에 설명도 잘 해주니 꼭 보는게 좋다.
Dr. Szegedi는 카리스마 넘치는 빡빡이 강한 인상을 가진 대머리의사인데 생김새와 비슷하게 수술이 비교적 난폭하다. 일단 수술 주변이 피투성이22가 되는 것은 기본이며 수술 중 심심찮게 바스멕23을 들을 수 있다. 바닥을 차며 목소리가 높아지고 바스멕을 외치는 빈도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뭔가 마음에 안드는 것이다. 보통 어시가 잘못하면 이런다 이렇긴 해도 수술이 끝나면 언제그랬냐는 듯 농담을 때리는 호탕한 성격이므로 너무 쫄지말자.

Laboratory는 0층 복도 왼쪽끝에 가면 된다. 8시에 가도 8시 반정도에 다시오라그러니 그냥 8시 30분까지 가자. 이 곳에선 Zsuzsa라는 간호사의 지도하에 실습을 하고 Urine analysis24와 Blood taking, Bed side test를 연습할 수 있다. 너싱프랙때 일 안하고 도장만 찍었다면 여기서 피뽑는 걸 신나게 연습할 수 있다.
다만, Zsuzsa가 자리를 비웠을때 해선 안된다. 만에하나 일어날 상황에 대해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25
이곳도 마찬가지로 왔다는게 확인만 되면 언제든 떠나도 좋다.

Out-Patient는 0층에서 자신에 해당되는 튜터의 방으로 찾아가야한다. 바빠서 설명해줄 시간이 없으니 그냥 너 하고싶은 거 해라며 보내주는 튜터도 있다.

Urology에서의 블락은 사실상 자기하기나름이다. 출첵만 제때하면 떠나도 상관없으며, 자신이 Urology에 깊은 관심이 있다면 남아도 좋다. 어떤 러시아 학생은 Urology로 이미 Specialty를 정해놓고 Scrub Nurse자격증과 수술실경험도 있어서 한 수술의 Second assistant로 들어가기도 했다. 물론 이건 특이한 케이스고 하루에 1~2개 정도의 수술을 참관하는 것으로도 중요한 수술의 과정과 테크닉, 주의점들을 많이 배워갈 수 있다.

프랙북 싸인은 튜터에 따라 수요일에 해줄 수도, 금요일에 해줄 수도 있다.

12.2. Internal Medicine


12.2.1. Pulmonology


다른 디팟과 비슷하다.
첫 날엔 Bronchoscopy를 보여주며 이때문에 12시까지 오래걸리고 대부분은 10시 전에 회진만 돌고 떠나도 된다.

12.2.2. Internal A


장소는 인터널 A 디팟으로 가면 된다.
첫 날에 가야하는 장소는 Seminar Room N˚ 3로 빌딩 건물에 들어가서 왼쪽 복도26를 따라 간 후 계단을 오르고 또 왼쪽코너로 들어서면 두 갈래 길이 보이는데 그 중 오른쪽복도로 따라가면 다시 두 갈래길이 보인다. 이 중 왼쪽으로 들어서면 계단이 하나 더 있다. 그 계단을 타고 올라간 후 바로 주변에 있는 짧은 계단을 따라 올라간 후 왼쪽으로 가서 복도 가장 끝에 있는 방이다. 미로냐
첫 날엔 실습에 대해 설명해주고 Night shift duty와 ECG 실습을 할 날짜를 각자 정하게 한다.27 선착순이고 일일 당 6명으로 적을 수 있는 칸이 제한되어있으나 그냥 넘겨 적더라다.
자신이 찾아가야하는 담당의사와 이메일, 오피스위치가 적힌 종이를 준다.

세미나 룸 주변에는 학생들이 옷과 짐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수납장의 잠금장치는 어째선지 쓸 수가 없다.
랩코트와 청진기를 두르고 자신의 담당의사를 찾아가면 된다.

워드는 8시부터 시작되므로 다음 날부터는 그 시간에 자신의 담당의사를 찾아가야한다.

수요일에는 파라교수님과 함께하는 Consultation이 있다. 장소는 첫 날 가야하는 세미나룸이며 조금 늦게 오실 수도 있으니 느긋하게 기다리자. 수업시간은 약 1시간 남짓이며 수업내용은 3학년, 4학년때 파라교수님의 렉처를 들었다면 알 수 있듯이 내과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 목요일에는 파라교수님과 함께하는 Round가 있다. 병동을 돌며 환자들을 관찰하는 방식이며 수업방식은 Consultation과 비슷하다. 많은 질문을 하신다.
수요일에 인터널 B에서 하는 Consultation도 있다.

ECG실습은 West wing 지하에서 진행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간 후 왼쪽복도를 따라간 후 골목에서 오른쪽복도로 가서 끝까지 도달하면 ECG Labor이라고 적혀진 문이 있다. 오피스 안에 사람이 있는 듯 하나, 소리를 잘 못 듣는 것인지 자는 건지 아니면 그냥 열어주기 싫은건진 몰라도 노크를 해도 안 열어줄 수 있다. 당황하지말고 줄기차게 두드리다보면 열어준다. 들어가서 싸인을 하고 ECG스케쥴이 잡혀있다면 보면 되고 아니라면 그냥 나오면 된다. ECG가 없는 날임에도 프랙날짜를 잡아버리는 인터널 A디팟의 무관심함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오피스시간내엔 언제든 가서 출첵만 하면 되는 듯 하다.

Night shift Duty28는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지만 대부분 출첵만하고 1분 컷며 그날에 해당되는 듀티진행의사를 찾아가야한다. 이는 인터널 A빌딩을 들어선후 바로 오른쪽 벽에 붙어있는 팻말을 읽으면 알 수 있다. Tanársegéd 란에 꽂혀있는 팻말의 주인공이 오늘 찾아가야할 의사다. 팻말은 대략 이렇게 생겼다. 이는 매일 바뀔 수 있다. 찾아가야하는 의사의 오피스 위치는 리셉션에서 물어보자. 물론 헝어로

ER프랙은 응급실로 가면 된다. 입구가 정문의 반대쪽에 있으며 들어간 후 0층에서 의사오피스를 찾아가면 된다. 물론 이것도 출첵 후 1분 컷 대출도 된다 리셉션을 지나 구석에 있는 곳이다.

참고로 Night shift Duty와 ER프랙이 있는 날은 아침 워드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13. 4학년 1학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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