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봇위키- 3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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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바


1.1. 일정과 시험


기본적으로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랙은 최대 1회까지 결석이 가능하다. 단, 프랙이 8주부터 시작하기때문에 본인이 렉처를 가지않는 타입이라면 학기 중에 상당히 존재감이 없다(…) 그렇다고 까먹으면 심히 골룸하다 프랙은 매주 A와 B로 나뉘어 다른 세미나룸에서 듣게되며 각각 진행되는 내용이 다르므로 본인이 메익업을 하러간다면 잘 맞춰서 들어가야한다.

SCT는 총 2회로 9주와 15주에 있다. 문제방식이 상당히 독특한데 총 4개의 보기에서 정답이 1개인 경우, 2개인 경우, 3개인 경우가 있다.
평균을 내어 60%이상이면 offered grade를 받게되고 5점은 85%이상이다. offered grade를 받지않거나 60%미만이라면 파이널로 가게된다.
파이널은 오랄이고 띠오리토픽 1개, 프랙토픽 1개를 뽑는다. 왠만하면 학기중에 끝내자

1.2. 공부방법


내용을 이해하는 공부를 하려면 렉슬+프랙북로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 사실 족보만 봐도 시험은 통과한다.1

노트로는 Avi Sayag노트와 이름없는 짧은 노트가 있다. Avi노트의 경우 너무 내용이 많고 글뿐이라 재미가 없고 짧은 노트는 빠진 내용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노트를 멀리하고 렉슬을 보는게 낫습니다.2

1.3. 요령


실용의학이다. 외우는데 그칠게 아닌 적용&추리능력이 필요하다. 시험직전엔 외우기바쁘니 수업때 미리 이해해두자. 시험을 앞두고 공부할때는 바켐피지오 내용이 상당히 많이 겹치므로 아는 내용은 빨리빨리 넘어가고 적용하는 방법위주로 보자.

2학기 파이널때 미니멀과 오랄이 있는데 미니멀은 SCT점수 평균이 70%이상이면 면제된다. 문제는 1학기 SCT점수가 나중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1학기때 패스안정권이라고 대충하지말고 점수 잘 받아두자.

1.4. 종합


중요한 과목이지만, 쉬운 편이다. 괜히 떨어져서 파이널보내지말고 적당히 공부해주자.
졸업한 모 선배의 말로는 이 과목은 모든 내과과목의 베이스라 카더라. 실제로 각종 임상마커라든가 수치들이 항상 내과파일에 적혀있는 것보면 사실인 모양이다. 여기 그 모 선배가 강의해주신 프리젠테이션파일이 있으니 꼭 학기 전에 읽어보자.3

2. BST


2.1. 일정과 시험


1~6그룹은 일학기에, 7~12그룹은 이학기에 수강할 수 있다.

렉처와 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의 경우 출첵은 하나, 가는 것은 본인의 자유다.
프랙의 경우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으나 2, 3, 4, 5번째의 세미나는 필수이다. 메익업을 해서라도 가야한다. 메익업이 상당히 복잡하고 제한도 걸려있으므로 왠만하면 빠지지 않는게 좋다.

written이 6주, 13주에 있고 그룹별로 약간의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프랙시험은 14주에 있고 또한 조정이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필수렉처가 있는데 2, 3, 4, 5, 7번째 렉처가 compulsory이다. 만약 가지않았다면 해당 주의 토픽이 파이널 오랄시험에 추가되니4 꼭 가자.
거기에 추가로 렉처를 12회이상 갔다면 보너스가 주어지는데 이 보너스는 파이널오랄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될 수 있다.

n점과 n+1점 사이 일때 n+1점을 준다.5

파이널오랄또한 있는데 토픽 3개를 뽑는다. 총 토픽은 80개 정도이고 양이 적어서 보통 첫 주에 빨리 끝낸다. 노트 두세번정도 정독하면 된다. 노트에 없는 토픽은 주의.

2.2. 공부방법


전용교과서가 있다. 손보다 약간 큰 크기에 약간 두꺼운 벽돌모양교과서다. 책장 넘기기 힘들다 전용교과서엔 그림과 간략화한 내용이 전부이므로 추가적인 렉처내용의 필기가 필요하다.

읽다보면 각 도구를 발명해낸 사람의 이름이나 특정한 이식수술의 년도와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로 오랄에서 물어본다고 한다. 흠좀무

렉처를 가지않겠다면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는데 대략 "전용교과서+필기=노트"라서 시험때 되면 다들 그냥 노트본다.

프랙때는 도구이름, 바늘모양, suture technique등을 배우는데 그냥 머리에 넣자. 반복해서 많이 보게되니 외워진다. 아니면 날잡고 싹 외워버리자. 많지 않으니 부담이 적다.

2.3. 요령


프랙때 최대한 많이 얻어가자. 렉처도 보너스를 위해 꼭 가자. 아침 8시인게 크리 아우구스타인건 안 비밀 기숙사나가 사는사람들은 망했어요

written시험은 보통 다음 주에 improve기회를 주니 꼭 다 5점 받아두자. 프랙시험에선 꿀선생을 고르는게 좋다. 안경 안 쓴 자상해보이는 아주머니선생님이 좋다. 아저씨선생님도 좋다고 한다. 아니타는 피하자. 다만 자기 그룹의 담임선생님이라도 시험볼 수 있으니 그룹은 마음껏 정하자.

2.4. 종합


쉬운 과목. 5점아니면 아쉬운 과목.
성공적인 파이널일정의 첫 열쇠. 여기서부터 꼬이면 골치아파진다.

3. 이뮨


3.1. 일정과 시험


렉처와 세미나로 이루어져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세미나는 최대 2회까지 결석이 가능하다.

SCT는 5, 10, 15주에 있고 전부 객관식이다. 바켐피지오와 같은 유형이 출제된다. 양은 바켐인데 문제난이도는 피지오다 바지오 극혐
5주엔 basic immunology, 10주엔 디테일된 내용, 그리고 15주는 clinical immunology내용이 출제된다.

학기 중에 offered grade를 받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상당히 독특하다.
일단, 첫 시험이 반드시 70%이상이어야한다.
거기에 두번째, 세번째 시험의 평균이 51%을 받으면 세 시험의 합을 내어 300점 만점의 몇점으로 offered grade가 주어진다.
예를 들면,

첫 시험이 65점이라면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파이널 직행이다.

첫 시험이 75점, 두번째가 30점, 세번째가 81점이라면 세 점수의 평균인 62%로 pass다.

첫 시험이 98점, 두번째가 22점, 세번째가 22점이라면 파이널이다. 22가 2개 ㅋㄲㅈㅁ

5점은 90%부터이다.

3.2. 공부방법


렉처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점심 직후라 졸리다…
렉슬과 세미나 슬라이드위주로 공부하고 슬라이드에 달려있는 주석도 꼼꼼히 읽어주자.
텍스트북이 있으나 렉슬이 비교적 정리가 잘 되어있으므로 이해가 되지않는 내용만 참고하는 느낌으로 보자.

3.3. 요령


학기내에 끝내야 한다. 4주까진 시험도 없고 널널하니 3학년 됐다고 놀지말고 Basic immunology부분을 꼼꼼하게 알아두자. 첫번째, 두번째 시험에 점수를 끌어올려놓는게 중요한데 세번째 시험볼때가 되면 시험도 많고 무엇보다 이 시험이 어렵다!6

이뮨을 잘 공부해두면 패쏘의 일부 토픽과 2학기에 배울 인터널 절반이상을 커버해버린다! 이뮨은 USMLE에도 들어가니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해놓자.

그리고 족보가 많이 없다! 2015년 이후로 디팟이 리뉴얼되어 예전 족보는 의미가 없다. 2016년 족보부터는 다시 디팟 리뉴얼될 때 까진 유효하니 꼭 봐라. 그 전년도 족보는 보면서 본인 지식을 정리하는데 좋다.

3.4. 종합


학기 중 강적. 앞으로도 쓸 내용이 많으니 잘 처리해두자. 근데 GPA에는 안들어간다. 사실 이번 학기 과목은 하나도 안들어간다. 다음 학기가 3개나 되서 문제지7

4. 패쏘


4.1. 일정과 시험


렉처와 Autopsy, 히스토프랙으로 구성되어있다.
렉처는 출첵을 하지않고 Autopsy는 Autopsy room8에서 행해지며 히스토프랙9과 합쳐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다.
Autopsy를 갈땐 Shoe coverage와 고무장갑을 지참해야하며 없을 경우 입장이 거부되니 깜빡 잊고 안가져왔다면 빌려서라도 준비하자. 마스크착용은 개인의 자유이나 본인이 비위가 약하면10 사서 끼자. 어차피 답답해서 중간에 벗게되더라 다들 적응한다 3가지 장비 모두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파이널은 크게 Autopsy, 히스토, 미니멀, 그리고 띠오리로 구성되고 띠오리를 제외한 모든 것은 학기 중 시험으로 면제가 가능하다.
Autopsy가 7주, 15주에 있지만 7주꺼는 사실상 모의고사 느낌이라 떨어져도 상관없다. 하지만 15주에는 통과해놔야 파이널의 Autopsy부분이 면제된다.

히스토는 13주에 있고 섹션이 3개정도에 다지선다형이다. 미니멀은 13주에 있고 객관식이다. 디팟에서 나눠준 600개짜리미니멀을 두번정도 풀면 90%이상이 가능하니 버리지말자.2학기엔 1200개다
미니멀과 히스토의 패싱라인은 추가바람

사실 학기 중에 면제를 받지 못 한다고 해도 크게 손해보는 것 없이 파이널에 몰아칠 수 있지만 귀찮으므로 파이널엔 토픽커버하기에도 바쁘고 스트레스받으므로 미리 다 없애두자.11

띠오리에서는 총 2개의 토픽을 뽑는다.12 토픽의 분포가 불명이므로 왠만하면 다 보고가는게 좋다. 시험관으로 보통 가보(헤드), 티보, 네메쉬, 몰나 교수님이 들어오는데 각 교수님들의 특징이 있으니 선배들의 오랄후기를 읽고가자.

4.2. 공부방법


디팟에서 추천하는 방식은 Robbins텍스트북을 읽는 것이다. 가장 정공법이고 읽을 내용도 많지만 이만한게 없다. 무턱대고 읽어내려가지말고 챕터가장 앞부분에 카테고리가 있는데 미리 뼈대를 잡고 들어가자. USMLE forum등지에서도 패쏘를 공부하는 베이스로는 대부분 다들 Robbins를 꼽으니 언젠가는 한번 읽을겸 보는게 낫다. 읽다보면 재밌다. 근데 파이널엔 막 찢어버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자신이 텍스트북은 죽어도 못읽겠다면 Pathoma라는 대안책이 있다. Pathoma는 예이머리를 생각해보면 된다. 슬라이드를 설명하는 영상이며, 슬라이드의 내용을 모아 놓은 전용필기본을 아마존에서 판매하지만 그냥 자신이 pdf파일을 다운받아서 인쇄해도 된다.350장을? LSB기준으로 약 23,100원이다
괜히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만 보내지말고 둘다 실험해보고 맞는 것에 올인하자.

노트가 존재한다. 네임드노트로는 노아노트가 있다. 노아노트는 기본적으로 Robbins를 정리해놓은 내용이므로 복습을 하거나 보기싫은 토픽이 있다면 이걸로라도 커버하자.

렉처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안습(…)이지만 정신교육이 필요하다면 몰나 교수님의 렉처를 가보는 것도 좋다. 의사로서의 마음가짐, 공부의욕을 솟아나게 하는 말씀들을 해주신다. 그리고 렉처내용은 산으로 간다.

4.3. 요령


학기 중엔 큰 고난이 없지만 꾸준히 토픽을 봐놔야한다. 파이널에 최대확보가능한 주의 수가 5주임에도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학기내 이뮨을 우선적으로 해치우되 패쏘를 잊지말도록 하자.

2학기 파이널때 1학기 토픽 볼 시간이 없으니 비교적 꼼꼼히 해두자.13

4.4. 종합


숨은 강적.
5점이 목표라면 학기중에 공부하는건 필수다. 학기 중에 하지 않았지만 5점을 노린다면 당신은 욕심쟁이 볼 토픽만 딱딱 골라서 그놈들만 패자. 멘탈관리는 필수이다.14

5. 인터널


5.1. 일정과 시험


인터널에는 세 개의 디팟이 있으므로 자신에 해당되는 디팟의 오티를 읽어야한다.

1st Dept.
학기 중에는 렉처와 프랙뿐이고 따로 시험은 없다.
프랙을 갈때는 랩코트와 청진기를 들고가야한다. 청진기는 학기초에 T빌딩으로 오는 행상인(…)들에게 사거나 포룸에 가서 사면 된다. 기본적으로 프랙은 결석을 허용하지 않으나 해도 별탈 없는 걸로 봐서 상관없는 듯하다. 디팟 자체가 학생에 별로 관심이 없다

파이널을 가야 시험이 있고 미니멀, 프랙, 띠오리 파트로 나뉘어진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나눠준 것을 외워가야한다. quizlet 총 20문제 중 17문제이상 맞춰야하니 버릴 생각일랑 말자. 서술형이다.
어째선지 파이널기간 동안 미니멀 20문제가 무한 반복된다. 인터널 A 특유의 귀차니즘때문으로 추정되나 역시 오랄을 대비해 다 외워가자.

미니멀을 통과하면 오랜 기다림 후15 프랙시험이 시작된다. 3명 정도의 인원이 한 의사에게 배정이 되고 그 의사에게 시험을 본다. 해야하는 것은 history taking16과 physical examination이다. 시험관에 따라 배우지 않은 내용이나 모르는 내용을 물어 볼 수도 있으나 떨구려고 하는 과목이 아니다보니 아주 못하지 않는 한17 패스는 사실상 보장이다.

이마저도 마치면 띠오리를 볼 수 있다. 띠오리는 Paragh György교수님께 보게되고 엄해보이시지만 실제로 시험장에서 뵈면 상냥하므로 쫄지말자. 띠오리의 문제는 후술할 파라노트와 미니멀에서 출제되며 Cranial nerve examination에 대한 질문도 한 개 받는다.
시험 방식은 메캠과 비슷하게 한명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한다. 개인당 총 5문제내외의 질문을 받게 되며 대략 한개 틀릴때마다 띠오리 점수가 하나씩 까인다고 보면 된다. 답을 하지 못했을 경우 다음 차례의 사람에게 발언권이 넘어가는데 이것을 대답할 수 있다면 보너스로 작용되는 듯 하다. 예를 들어, 자신의 차례에 온 질문 한개를 대답하지 못하여 -1점이 되었으나, 본인 앞사람이 못한 답을 발언권을 얻어 정답을 말하는데 성공한다면 +1이 된다.

그로인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1. 시험을 보러간다.
2. 앞사람이 공부를 안했다.
3. ???
4. PROFIT!

단, 미니멀을 다수 틀렸을 경우 페일먹을 수도 있으니 미니멀은 꼭 다 외워가자.

띠오리까지 마쳤다면 짧은 기다림 후에 점수를 받게 된다. 세 파트를 종합해서 매긴다하지만 보통은 띠오리 성적이 그대로 가는 듯하다. 때때로 "너가 받을 점수를 얼마라고 생각하냐"고 파라교수님이 물어본다. 두 점수 사이같은 애매한 경우에 그러는 듯하니 자신있게 5점을 높은 점수를 외쳐주자. 좋아 자연스러웠어

2nd Dept.
전부 파이널이다.
1. minimal: 그냥 외워가면 된다
2. practical: 사실상 본 시험. 평소에 프랙 열심히 해두면 별일 없다. 2nd 디팟에서 떨어진다고 하면 보통 이 시험에서 감독관이 어려운 질문을 해서 떨어진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널중에서도 기초과정이라 보통은 통과한다.
주로 history taking, 그 외에 심장, 폐, 혹은 림프 노드 검사를 하라고 하며 간혹 관련 부위에 대해 질문을 한다.
3. Theory: 오랄 시험. 토픽 리스트에 맞는 렉처 슬라이드를 보면서 공부. 교수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이라 그렇게 까다롭게 굴진 않는 분위기.

3rd Dept.
추가바람

5.2. 공부방법


1st Dept.
렉처는 복불복이다. 파라교수님의 렉처에선 Physical examination과 인터널의 기본을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반면, 다른 교수의 렉처는 심히 골룸하다. 재미가 없다

학기 중에 반복연습할 History taking과 Physical examination은 앞으로 의사생활하는데 있어 평생 사용할 기술이므로 잘 배워놓는게 좋다. 프랙시간엔 보통 알아서 하라그러고 나가버리니 데꿀멍하고 있지말고 Tessek Mondani18책과 혼신의 바디랭귀지를 사용해 눈물의 똥꼬쇼 뭐라도 해보자.

띠오리에 대한 공부는 1st Dept.의 장점 중 하나인데, 다른거 필요없이 그냥 파라노트로 하면 된다.19 단, 주의할 점은 글자그대로 다 외워야한다는 것이다. 파이널은 보통 한 주정도로 공부시간을 잡는다.

2nd Dept.
Lecture : 이번 인터널은 렉처 슬라이드 만 잘 읽어도 통과할 수 있다. 평소에 잘 가면 따로 할 필요가 없다.
Practice: 기본적인 history taking, heart&lung exam, IPPA (렉처는 빠져도 이건 열심히 해야 함)
note : 렉처 슬라이드가 가장 좋다

3rd Dept.
추가바람

5.3. 요령


1st Dept.
Cranial nerve examination의 경우는 파라노트에 없기때문에 피지오가이드북을 보면 된다. 이해를 돕기위한 유투브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영국식 발음 주의 예쁘다

파라교수님의 질문을 정리해 모아놓은 족보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니 추가바람

2nd Dept.
추가바람

3rd Dept.
추가바람

5.4. 종합


1st Dept.
첫 의학 실습과목이다. 실제 환자를 대해야 되고 처음엔 말도 안 통하니 답답할 수 있다. 허나 Physical examination의 경우 지금 아니면 누구도 다시 잡아놓고 가르쳐주지 않기때문에 필히 마스터해가야한다.

대략 느낌은 학기중에 안보이다가 파이널에 갑툭튀하는 닌자.

2nd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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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ept.
추가바람

6. 마이크로


6.1. 일정과 시험


렉처와 세미나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렉처는 거들뿐 출첵하지 않고 세미나는 최대 2회까지 빠질 수 있다. 메익업이 제한20이 걸려있으니 왠만하면 가자. 단, 시험을 치고 난 다음의 세미나는 보통 없으니 미아되지 말고 잘 숙지하자.

SCT는 7주와 12주에 있고 평균이 60%가 넘어야 offered grade를 받는다.
5점은 85%이상부터. 파이널은 오랄이다.
SCT는 서술형 미니멀 10문제, 객관식 1개를 고르는 것, 맞는것을 다 골라야하는 두가지 유형이 출제된다. 바켐피지오를 생각해보면 쉽다.
미니멀은 디팟에서 배분하는 질문-답형식으로 되어있는 것을 외워서 서술하면 된다.
quizlet이 있으니 버리지말고 이틀이나 사흘전에 공부하고 가자.

파이널은 오랄이며 시도 후 추가바람

6.2. 공부방법


렉슬, 세미나슬라이드를 보는 방법과 노트를 보는 방법이 있다.

노트는 아라시노트와 해바라기 노트가 있다.

책을 보는건 좋은 선택이 아닌데 왜냐하면 내용이 횡설수설하고 무엇보다 렉슬자체가 책의 정리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다 씹어드시는 최후의 비기가 있는데…

6.3. 요령


Sketchy Micro라는 영상이 있다. 그림을 통한 연상법을 이용해서 각인을 시키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catalase positive bacterium의 경우 해당 박테리아를 설명하는 그림에 고양이(Cat)을 그려넣는다.

gram positive는 보라색을 띄는데 그경우는 배경을 보라색으로 칠해버린다.

여러번 봐야 기억에 남고 처음에 개념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는 단점이 있으나 일단 각인이 되고나면 오래가고 점차 보기가 쉬워진다.
E.coli Sketchy micro유투브영상이 있으니 한번보자. 뭔가 친숙하다
렉처를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 렉처러들이 여러 박테리아들의 공통분모들을 잘 연결해주니 필기해두고 나중에 공부할때 쓰자.
공통되는 특징이 많은 군(群)이 있으므로 공부할때 묶어서 공부하자.21

족보가 정말 많이 겹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구해서 보길 바란다.

6.4. 종합


1학기는 버리지 말자. 클바처럼 2학기 파이널에 미니멀이 있지만 면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클바와는 다르게 1학기 점수가 포함이 되지는 않으나, 2학기 첫번째 시험의 내용자체는 1학기 내용 빼박이다. 그러므로 그때가서 처음부터 공부하는게 아닌 이상 사실상 포함이다.

7. 베이직 옹콜로지


그런거 없고 그냥 족보다. 5점받고 싶으면 찍신을 작렬하거나 렉슬을 공부하자. 막 렉처 2명 오고 그런다

8. 3학년 1학기 총평


3학년도 쉽지 않다. 2학년처럼 눈에 불을 켜고 떨어뜨리 없을 뿐이지 공부할 내용자체로는 더 많다.
2학년이 한계를 측정하고 베이스를 쌓는 단계였다면, 3학년은 증명하는 자리다. 사고능력, 추리능력이 단순암기에 더해져야한다. 물론 외울건 더 많다.

놀지말고 빡공하자.

파이널은 보통 1. BST 2. 인터널 3. 패쏘 순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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